[문화 단신]궁중문화 특별강좌 20일부터 열린다

  • 입력 1999년 7월 13일 18시 36분


▨문화재청 궁중유물전시관은 20일부터 31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99년 궁중문화 특별강좌’를 마련한다. 전통 세시풍속, 한국 고미술과 한국회화사, 궁궐 건축 등 20개 강좌가 매일 두 차례씩 열린다. 일요일엔 충남 부여와 전북 익산지역의 문화유적도 답사한다. 선착순 150명. 수강료 2만원. 장소는 서울 덕수궁 내 궁중유물전시관. 02―753―2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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