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연합 발기준비위 발족…30여개 단체 참여

입력 1999-01-21 19:30수정 2009-09-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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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부터의 국가개혁과 부정부패 척결’을 내세우는 ‘전국 비정부기구(NGO)연합’발기준비위원회(공동위원장 강태욱 흥사단운영위원장)가 21일 오전 서울시청앞 세실레스토랑에서 발족돼 전국적인 네트워크 구축작업에 들어갔다.

강태욱위원장은 “전국의 수많은 작고 힘없는 시민사회단체가 전국 읍면동까지 연대망을 구축, 의식개혁과 생활개혁을 통해 풀뿌리민주주의를 키워나가겠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한국녹색교육협회 안재식회장 등 30여개 시민 사회단체 대표가 참여했으나 참여연대와 경실련은 불참했다.

〈선대인기자〉eod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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