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제전통예술축제」서 은상

입력 1998-09-07 19:13수정 2009-09-2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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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중부도시 디종에서 열린 제52회 국제전통예술축제에서 한국대표로 참가한 한민족예술단(단장 최종실)이 은상을 받았다. 디종전통예술축제는 한국 등 20개국과 프랑스 각지방 대표 등 34개 공연단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31일부터 일주일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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