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동아국제음악콩쿠르]24명 선발…2차예선 30일부터
업데이트
2009-09-26 03:56
2009년 9월 26일 03시 56분
입력
1997-11-29 07:59
1997년 11월 29일 07시 5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2회 동아국제음악콩쿠르(동아그룹 협찬) 1차예선 통과자 24명이 가려졌다. 28일 오후 1차예선 연주가 모두 끝나자 콩쿠르 사무국은 심사위원들이 제출한 심사표를 취합, 아오키 시라베(일본) 등 24명의 2차예선 진출자를 경연장소인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발표했다. 한국인 출전자 중 백주영씨(미국 줄리아드음대 대학원) 등 7명이 1차예선을 통과했다. 2차예선 진출이 확정된 24명의 콩쿠르 참가자는 30일부터 내달2일까지 열리는 2차예선에서 백병동(서울대교수)작곡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파사칼리아」 등 3곡 이상의 과제곡을 연주, 이중 12명이 4일 열리는 준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02―520―8027∼9 〈유윤종기자〉 ▼2차예선진출자 △아오키 시라베(일본·24·일본 도호가쿠엔음대 졸)△바 두오밍(중국·18·미국 오벌린음대)△백주영(한국·21·미국 줄리아드음대 석사과정)△유진 볼드(루마니아·24·루마니아 포룸베스쿠음대)△가오 시앙(중국·24·미국 미시간음대)△한경진(한국·17·한국예술종합학교)△수잔나 헹켈(독일·22·독일 뮌헨음대)△후앙 빈(중국·26·미국 피바디음대 졸)△에이미 이와즈미(미국·17·미국 줄리아드음대 예비과정)△레이 이와즈미(미국·21·미국 줄리아드음대)△주해정(한국·16·한국예술종합학교)△주디 강(캐나다·18·미국 줄리아드음대 석사과정)△토모 켈러(오스트리아·23·오스트리아 빈음대)△헬렌화야김(캐나다·23·미국 줄리아드음대)△김민재(한국·17·한국예술종합학교)△다니엘 코소프(이스라엘·20·미국 커티스음대)△프란체스코 마나라(이탈리아·28·이탈리아 투린음대 졸)△민유경(한국·24·미국 줄리아드음대 석사과정)△박재원(한국·23·미국 뉴잉글랜드음대)△리비우 프루나루(루마니아·28·스위스 메뉴인 아카데미)△시마다 레이나(일본·19·일본 도호가쿠엔음대)△서민정(한국·17·한국예술종합학교)△그레고르츠 스지드워(폴란드·21·폴란드 바르샤바 쇼팽아카데미)△게오르기 발체프(불가리아·24·미국 줄리아드음대 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사법리스크 벗은 함영주… “생산적 포용금융에 집중”
헌재 “비례대표 ‘3% 저지 조항’ 위법”…군소정당 손 들어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