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크지 「새로운」 창간
신세대 문인들의 글을 집중적으로 담을 문학무크지 「새로운」 창간 봄호가 김영사에서 출간됐다. 편집동인들은 평론가 강상희 시인 차창룡 소설가 김연수 송경아씨로 구성됐으며 64년생부터 75년생에 이르는 신진 문인 42명의 글을 싣고 있다.
▼ 한국 여성소설가 특집
하와이대에서 발간하는 영문 문학계간지「마노아(MANOA)」는 삼성문화재단의 번역지원으로 96년 겨울호에 한국여성소설가 5인 특집을 마련했다. 오정희 양귀자 최윤 김형경 공지영씨의 대표 단편들을 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