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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3회 청년작가 조형미술작품 공모전 개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7-27 11:44
2020년 7월 27일 11시 44분
입력
2020-07-27 11:43
2020년 7월 27일 11시 43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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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제3회 조형미술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응모자격은 공고 게시일인 24일 기준 대학생(석사과정 포함) 또는 졸업 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청년작가다. 한 팀당 최대 3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작품규격은 2m×2m×2m 내외로 야외전시임을 감안해 내구성 있는 소재로 작품을 제작해야 한다.
접수는 내달 21일까지 LH 총무고객처로 우편이나 택배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LH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 2차 심사과정을 거쳐 10월 중 총 10개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작품당 600만 원 제작비용(장려상 4개 작품 제외)과 대상 1건 600만 원, 최우수상 2건 각 400만 원 등 총 3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한다. 수상작은 10월경 LH 본사 조각공원에 전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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