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BMW코리아, 자동차 기술 전문 인력 육성 프로그램 가동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7-19 11:58
2018년 7월 19일 11시 58분
입력
2018-07-19 11:55
2018년 7월 19일 11시 55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BMW코리아가 ‘BMW 어프렌티스 프로그램 15기’를 선발한다.
BMW코리아에 따르면 BMW 어프렌티스 프로그램은 자동차 기술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산학 협력 인재양성 과정이다. 자동차학과가 있는 협력 학교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BMW코리아 공식 딜러사 서비스센터 현장실습 기회와 장학금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15기는 자동차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 130여 명이 서류전형과 면접뚫고 선발됐다. 학생들은 BMW 공식 딜러사에 소속돼 일반 정비, 판금, 도장, 서비스 어드바이저, 보증 등 희전문적인 교육을 받게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 3월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이에 앞서 BMW코리아는 7월 16일부터 19일,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1차와 2차로 나누어 BMW 그룹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기초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
BMW코리아는 지난 2004년 8개 대학교와 협약을 시작으로 현재 20개 대학교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2017년까지 총 929명의 학생이 어프렌티스 프로그램을 통해 딜러사에 입사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10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10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우디 향하던 C-130H, 엔진 결함으로 日에 비상착륙
李 “창업 오디션 年 3∼4회로 확대 고려…예산은 추경으로 확보”
글로벌기후환경대사에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