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손나은 두 번째 스무살 출연 확정…‘방탄 메이크업’ “물에도 지워지지 않네”
손나은 ‘두 번째 스무살’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에 출연한다. 최지우의 동기생으로 나올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크다.
손나은이 ‘두 번째 스무살’ 출연 소식 덕에 20일 온라인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면서 과거 그의 메이크업까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손나은은 멤버 보미와 나은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당시 멤버들은 최종 미션으로 ‘공포의 지목 서바이벌 퀴즈’를 진행했다. 이때 손나은은 첫 번째 탈락자로 결정돼 물벼락을 맞았다.
손나은은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을 맞아 온몸이 젖고 긴 머리카락이 얼굴에 달라붙는 굴욕을 겪었다. 그러나 손나은의 화장은 하나도 지워지지 않았다.
이를 본 MC유재석은 “나은이는 방탄 메이크업이다. 전혀 번지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나은이 출연하는 ‘두 번째 스무살’은 현재 배우 최지우, 이상윤 등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극 중에서 손나은은 최지우(하노라)와 15학번 동기로 인문학부 새내기 오혜미를 연기한다.
tvN 새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은 ‘오 나의 귀신님’의 후속으로 8월말 첫 방송된다.
손나은 두 번째 스무살.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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