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유노윤호 21일 입대, 최강창민 의경 합격…동방신기 차례로 입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7 20:59
2015년 7월 7일 20시 59분
입력
2015-07-07 20:58
2015년 7월 7일 2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 DB
유노윤호 21일 입대, 최강창민 의경 합격…동방신기 차례로 입대?
최강창민 의경 합격, 유노윤호 입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본명 정윤호)가 21일 입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강창민(본명 심창민)이 의무경찰에 지원해 합격 통보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스포츠동아는 복수의 연예관계자를 인용, 최강창민이 최근 의경 특기병에 지원해 7일 합격 통보를 받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따라 최강창민은 앞으로 30일 이내 병무청으로부터 입영통지서를 받게 된다.
입영 통보 이후에는 입영까지 짧게는 3주, 길게는 두 달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만큼 8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가 최강창민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
같은 팀인 유노윤호도 이달 21일 현역으로 입대, 이에 따라 동방신기는 자연스럽게 2년간의 공백기를 갖게 돼 2017년 하반기에 복귀하게 된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입대 전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최강창민 의경 합격, 유노윤호 입대. 사진=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6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9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6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9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고령 자영업자 빚 10년새 4.2배…‘퇴직후 개업’ 경고등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