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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수현, 오디션 당시 심경은? “그냥 외국영화인 줄 알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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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3 15:00
2015년 4월 23일 15시 00분
입력
2015-04-23 14:58
2015년 4월 23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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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어벤져스. 사진 = 동아닷컴DB
배우 수현이 ‘컬투쇼’에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오디션에 관한 일화를 전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수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앞서 수현은 영화 ‘어벤져스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극중 수현이 연기한 닥터조는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유전공학 분야의 천재 과학자로 울트론 탄생 배경 발단에 함께한다.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닥터조의 연구실은 어벤져스 타워의 브루스 배너 실험실과 연결돼 있고 그녀가 찾은 자료와 기술은 어벤져스의 전투를 돕는 것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수현은 이날 방송에서 ‘어벤져스2’ 오디션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이날 MC 컬투는 수현에 “‘어벤져스2’에 뽑혔을 때 기분은 어땠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수현은 “뽑혔을 때보다 ‘어벤져스2’ 오디션인 것을 알았을 때가 더 떨렸다”고 전했다.
이어 수현은 “그냥 외국영화인줄 알았다. 마지막 오디션 때 (‘어벤져스2’ 오디션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그 때 캐릭터 이름으로 바꿔서 말해 보라고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수현이 출연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지구 평화를 위해 인류가 사라져야한다고 믿는 울트론과 어벤져스 군단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23일 개봉했다.
수현 어벤져스. 사진 =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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