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박하선과 열애’ 류수영 측, “결혼 전제? 아직 시기상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3 14:46
2015년 3월 23일 14시 46분
입력
2015-03-23 08:42
2015년 3월 23일 0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수영 박하선/동아DB
‘박하선과 열애’ 류수영 측, “결혼 전제? 아직 시기상조”
류수영 박하선 열애
배우 류수영이 배우 박하선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류수영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류수영은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박하선을 사이에 두고 이준기와 삼각관계를 형성한 바 있다.
류수영은 당시 “16부작 안에 뺏기지 않으려고 대본에 없는 것도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류수영은 ‘투윅스’ 극중에서 박하선의 정혼자로 출연했다.
류수영은 “첫 번째로 스킨십을 만들어 내는가 하면 두 번째 뽀뽀를 유도하기도 한다”며 “나름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어떻게 잘 될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준기는 “본인 욕구를 잘 챙긴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수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월 23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 5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열애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결혼이 구체화 된 것은 아니다. 결혼 전제라는 말은 아직 시기상조인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류수영 박하선 열애 류수영 박하선 열애 류수영 박하선 열애 류수영 박하선 열애)
사진 =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숙박업소, 예약 일방취소땐 영업정지 5일…‘광안리 바가지’ 재발 막는다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