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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타이거JK 윤미래 아들 조단 ‘음악 신동’?…“자작곡 앨범 수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0 10:33
2015년 3월 20일 10시 33분
입력
2015-03-20 09:58
2015년 3월 20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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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타이거JK 윤미래.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타이거JK 윤미래’
가수 타이거JK가 ‘해피투게더’에서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타이거JK 는 19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이날 MC들이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아들 조단이 음악 신동이라던데’라고 하자 타이거JK는 “조단이가 자작곡을 만들어서 이번 앨범에 실었다. 제가 기계를 만지면 이게 게임인줄 알고 만지다가 우연히 곡이 만들어졌는데 정말 신기하다. 제목은 ‘방귀 댄스’”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거JK는 아내 윤미래와 아들 조단의 일상이 담긴 셀프 카메라 영상도 공개했다. 이에 MC들은 특히 타이거JK 윤미래의 아들 조단이 올해 7살이 돼 훌쩍 큰 모습에 감탄했다.
타이거JK는 “아들을 많이 봐주지 못해 만날 때마다 많이 안아준다. 그럴 때마다 아들은 ‘그러지마. 애 아니잖아’라며 드라마를 보고 어른 말투를 따라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사랑꾼 특집으로 배우 심혜진, 김성은, 가수 별, 타이거JK, 요리사 레이먼킴이 출연했다.
해피투게더 타이거JK 윤미래.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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