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방송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결혼 임박한 공식 커플들’이라는 주제로 그려졌다.
그 중 한예슬-테디 커플이 7위로 선정되 눈길을 모았다.
테
디는 1988년 힙합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YG엔터테인먼트 그룹 2NE1의 전담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파이어’(Fire)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박수쳐’ ‘론리’(Lonely) ‘내가 제일 잘 나가’ 등의 많은
인기곡을 작곡했다.
특히 테디는 한 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으로 2013 한국음악 저작권협회 저작권료 수입 3위에 랭크된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홍대 인근에 카페를 오픈하는 등 사업수완도 좋다고 전해졌다.
한편,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디와 함께한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 테디가 공개한 커플사진 속 두 사람은 행복한 연인의 모습을 과시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았다.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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