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민아, 과거 언니와 찍은 셀카 보니 ‘우월 유전자 어디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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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19일 15시 52분


컬투쇼 민아. 사진 = 민아 트위터
컬투쇼 민아. 사진 = 민아 트위터
‘컬투쇼 민아 언니’

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컬투쇼’에서 친언니를 언급해 화제다.

민아는 2013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는 친할머니네 가는 중이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언니랑 같이 찍었는데 사진이 안 올라가네? 오랜만에 친한 척 좀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친언니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민아 언니의 걸그룹 못지않게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민아는 19일 오후 2시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DJ정찬우는 “언니에 대한 기사가 났다. 굉장히 미인이다”라며 민아의 친언니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민아는 “언니가 나랑 장난치는 걸 좋아해서 서로 못생겼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아는 “언니가 음악을 먼저 시작했다. 길을 터줬다. 내가 먼저 데뷔를 하고, 언니는 하고 싶은 음악 한다. 여러 가지 준비 중이다”라며 언니의 근황을 알렸다.

컬투쇼 민아. 사진 = 민아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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