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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정아름, 삼겹살 1근 거뜬이 먹는 대식가였다...살 어떻게 뺐나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0 10:55
2015년 3월 20일 10시 55분
입력
2015-03-18 21:53
2015년 3월 18일 2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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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사진 = 정아름 페이스북
트레이너 정아름, 삼겹살 1근 거뜬이 먹는 대식가였다...살 어떻게 뺐나 보니
‘트레이너 정아름’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강용석의 고소한19’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아름이 공개한 비키니 셀카에 눈길이 간다.
트레이너 정아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콕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아름은 화려한 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썬베드에 누워 있다. 특히 트레이너답게 탄탄하고 군살 없는 몸매가 눈에 띤다.
한편, 트레이너 정아름은 18일 저녁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강용석의 고소한19’ 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편에 출연해 봄맞이 몸 만들기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트레이너 정아름은 버피테스트와 ‘애플힙 만들기’를 위해 짐볼을 이용한 스쿼트를 소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정아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워6’에도 출연해 시선을 끈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트레이너 정아름은 도전자들에게 발레 피트니스에 대해 소개해 주고 함께 미션을 진행했다.
정아름은 “과거 골프선수 시절 체력을 위해 피자 한 판과 치킨 10조각, 삼겹살 한 근 등을 먹어 80kg에 육박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아름은 “삼겹살 한 근은 거뜬하게 먹고 피자 한 판도 먹는 대식가였다. 하지만 그 후로 꾸준한 운동과 요요를 막기 위해 식이요법으로 체중 조절을 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해 살을 25kg 뺐다”고 전했다.
(미코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 트레이너 정아름 트레이너 정아름 트레이너 정아름 몸매)
사진 = 정아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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