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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열애설, 中 언론에 “악의적 보도했다” 강경대응 무슨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4 20:27
2014년 10월 14일 20시 27분
입력
2014-10-14 20:25
2014년 10월 14일 2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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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보도 갈무리
엑소 타오 열애설,
中 언론에
“악의적 보도했다” 강경대응 무슨일?
타오 열애설 보도는 왜곡
소 타오에 대한 중국 언론의 왜곡 보도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0일 중국 언론매체 ‘소후위러’는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타오가 지인들과 모임에서 한 여인과 다정한 모습을 하고 함께 있었다”며 “해당 여성은 타오의 옷을 잡거나 팔을 끌어 당기는 듯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고 전했다.
이후 중화권 다수 매체는 타오 열애설에 큰 관심을 보이며 해당 여성의 신원에 대해 갖가지 추측을 내놓았다.
이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했다"며 "해당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타오 열애설 보도에 분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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