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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와 열쇠의 원리, ‘이것’만 알면 간단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31 11:10
2014년 3월 31일 11시 10분
입력
2014-03-31 11:02
2014년 3월 31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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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일보DB
‘자물쇠와 열쇠의 원리’
자물쇠와 열쇠의 원리가 화제다.
네이버 백과사전에 따르면 ‘자물쇠와 열쇠의 원리’는 간단하다. 내부 실린더에 꼽힌 플러그를 일직선으로 만들면 자물쇠와 열쇠가 열린다.
자물쇠의 종류는 수만 가지며 크게 실린더형과 디스크형, 튜블라형으로 구분된다. 3가지 중 한 가지를 기본으로 두고 열쇠와 부품의 형태와 길이, 각도 등을 변화시켜 자물쇠와 열쇠 짝을 만든다.
대다수 가정집 출입문에 쓰이는 것이 실린더형 자물쇠다. 실린더형 자물쇠는 분리하면 한 개의 원기둥과 원기둥을 감싸는 원기둥형 틀로 나뉜다.
열쇠를 꽂는 부분이 있는 작은 원기둥을 실린더 플러그라 한다. 그 바깥쪽을 감싸고 있는 틀은 실린더가 된다.
실린더와 플러그를 이어주는 것은 핀이다. 실린더와 플러그 위쪽에는 5개의 구멍이 있다.
한 구멍 당 위쪽부터 스프링, 드라이버 핀, 바닥 핀으로 채워진다. 실린더가 열쇠를 만나 일직선을 이루면 문이 열린다.
‘자물쇠와 열쇠’의 원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원리만 간단하네”, “직접 실물로 봐야 이해할 것 같다”, “원리만 알면 만능키도 만들 수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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