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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리지준 과거 발언 화제 “내 장래희망은 김연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0 05:12
2014년 2월 20일 05시 12분
입력
2014-02-20 04:09
2014년 2월 20일 0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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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준.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리지준’
중국 피겨스케이트 요정 리지준(18·Li zijun)이 화제다.
리지준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서 총점 57.55점을 받았다.
중국의 떠오르는 피겨 샛별로 주목 받고 있는 리지준은 과거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장래희망을 묻는 질문에 “김연아 선수처럼 되고 싶다”고 답하는 등 수차례 김연아를 롤 모델로 언급해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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