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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김종민, ‘1박2일’ 잔류… “신규 멤버 미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1 11:18
2013년 11월 11일 11시 18분
입력
2013-11-11 11:17
2013년 11월 11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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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차태현. 사진제공|KYT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DB
배우 차태현과 가수 김종민이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 잔류를 확정짓고 시즌3를 함께한다.
KBS 예능국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즌3 체제를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시즌3를 이어가는 차태현, 김종민 이외의 신규 멤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출연 중인 유해진, 엄태웅, 성시경 등 3명은 시즌3를 앞두고 제작진과의 협의 과정에서 각각 영화출연과 음반준비를 이유로 하차 의사를 밝혔다. 도박 혐의로 조사 중인 이수근은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혀 이들을 대체할 새 멤버를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기존 멤버 6명의 마지막 여행은 8일 강원도 고성에서 진행됐으며, 24일 이들의 마지막 여행이 방송된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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