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SD포토] 류효영, 깜찍하게… 폴짝 ‘男心 다 녹일 기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7 13:16
2013년 2월 27일 13시 16분
입력
2013-02-27 11:59
2013년 2월 27일 1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겸 연기자 효영의 눈이 초롱초롱 빛났다.
인터뷰 사진 촬영을 위해 만난 효영은 시종일관 유쾌하고 발랄했다. 낙엽 떨어지는 모습만 봐도 “꺄르르” 웃음꽃을 피우는 여고생처럼 그는 ‘해피바이러스’를 퍼트렸다. 하지만 사진 촬영이 끝난 뒤 나눈 대화 속 목소리는 결코 가볍지 않았다. 진중한 블루에 가까웠다.
걸그룹 파이브돌스(5dolls)의 멤버이자 신인 배우 류효영에게 요즘은 하루 하루가 새로운 도전이다. 청춘의 성장통을 겪고 있는 셈이다.
어제는 가수, 오늘은 액션 배우, 내일은 애틋한 멜로퀸을 꿈꾸는 효영. 그의 큰 눈망울은 더 깊고 한없이 투명해보였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5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6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7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8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9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10
[속보]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5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6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7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8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9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10
[속보]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김건희 의혹’ 종점은 원점 재검토
갑판서 ‘36분’ 조깅했을 뿐인데…佛항공모함 위치 유출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