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SD포토] 故 조성민 발인, 영정 따라가는 준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8 11:19
2013년 1월 8일 11시 19분
입력
2013-01-08 10:57
2013년 1월 8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최진실씨의 전 남편인 조성민 전 두산 코치 발인식에서 고인의 영정이 빈소를 떠나고 있다.
고인은 경기 성남화장장에서 화장된 후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서 영면한다.
고대 안암병원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6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9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10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5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9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10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6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9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10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5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9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10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르무즈 파병 ‘법적 한계’ 설명한 다카이치, 109조원 투자 선물
“생수 한 병만”…26만 몰리는 BTS 광화문 공연, 도착부터 귀가까지 총정리
[책의 향기]최적화 공급망의 역설… 위기시 대체망이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