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연서, 폭풍수면…목 배게에 안대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4 20:02
2012년 12월 4일 20시 02분
입력
2012-12-04 20:00
2012년 12월 4일 2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오연서가 폭풍수면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연서는 4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코 잡니다. 만년삼과 불사조의 만남이랄까?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오연서는 후드 모자를 쓰고, 목 베개를 한 채 수면을 취하고 있었다.
오연서 폭풍수면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 정말 피곤했나보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는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나공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우리 결혼했어요3'에서는 엠블랙 이준과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6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7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0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6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7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0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저랑 결혼할래요” 100살 메시 팬 월드컵 떴다…‘미국판 박막례’
[속보] 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
韓선박 4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18척 남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