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완선 몸개그 폭소 “엉거주춤한 자세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2 22:12
2012년 12월 2일 22시 12분
입력
2012-12-02 22:09
2012년 12월 2일 22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완선 몸개그가 화제다.
2일 방송된 SBS'일요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가수 강수지, 김완선, 박남정, 소방차(정원관, 김태형, 이상원), 카라의 구하라가 출연해 '백투더8090's'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완선은 미션을 수행하는 도중 입고 있는 옷 때문에 엉거주춤한 자세로 걸어다니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완선은 "다리에 힘이 없다"며 드러눕는 몸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완선 몸개그 방송분을 본 네티즌들은 "김완선 몸개그 너무 웃기다", "김완선 여전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3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4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5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8
[속보]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9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7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3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4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5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8
[속보]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9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7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신문 1면에 공습 희생 어린이들…“트럼프, 이들의 눈을 보라”
北김여정, 한미연합훈련 반발…“끔찍한 결과 초래할 수도”
전한길 “절윤 선언 국힘은 이재명 2중대…장동혁 입장 밝혀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