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종석, ‘인기가요’서 하차 “배우로 만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2 19:03
2012년 12월 2일 19시 03분
입력
2012-12-02 19:00
2012년 12월 2일 1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종석. 동아닷컴DB
이종석이 '인기가요'에서 하차한다.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이종석은 "MC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아쉬운 소식이 있다"고 이종석의 하차를 알렸다. 이에 이종석은 "'인기가요' MC는 새롭고 어려운 도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종석은 "좋은 작품을 통해 배우로 만나겠다"고 밝혔다.
이종석 하차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이종석 하차 너무 아쉽다", "이종석을 대신할 MC는 누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10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10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매시간 5분 걷기…기분 ↑·피로 ↓· 업무 효율 저하 없어 [건강팩트체크]
김용범 “佛 성과급 사례 참고…주주 투자수익 떼고 초과이익 분배”
[단독]국토안전관리원 “서소문 고가 철거, 시공계획 안 지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