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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감독 “3000대 1 뚫은 주인공…순수하고 연기에 재능있는 친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3 05:54
2015년 5월 23일 05시 54분
입력
2012-11-05 13:55
2012년 11월 5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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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감독이 신인 배우를 발굴한 노하우를 전했다.
이안 감독은 5일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3D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로드쇼에 참석해 영화 주인공 수라즈 샤르마를 캐스팅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안 감독은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3,000명이 넘는 지원자를 오다션한 끝에 수라즈 샤르마를 캐스팅했다.
이안 감독은 "특히 이번 영화는 주인공 청년의 순수함이 잘 표현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활동을 많이 한 배우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샤르마가 온 몸 모든 구석에서 인물에 대한 반응을 보이는 것을 봤다"며 "떨면서, 울면서 모놀로그를 처리하는 것을 보며 나도 감동을 받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그는 "영혼이 보이는 배우, 그런 사람을 선정하는 데 내게 재능이 있는 것 같다"며 "그런 배우를 찾고 관계자들의 반응을 보는데 '이런 신인을 쓸래, 몇 억을 들여 비싼 배우를 쓸래?'라고 묻는다. 재능이 느껴지면 신인을 캐스팅한다"고 설명했다.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는 얀 마텔의 '파이 이야기'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이안 감독은 이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영화 '아바타'를 잇는 3D 기술력을 통해 아름다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안 감독은 '와호장룡'으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고,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색, 계'로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감독이다.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는 2013년 1월 3일에 개봉한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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