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미래의 홈런왕’ 스탠튼, 2년 연속 30홈런 고지 정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5 12:13
2012년 9월 5일 12시 13분
입력
2012-09-05 11:10
2012년 9월 5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이애미 말린스 마이크 스탠튼. 사진=해당 경기 캡처
‘괴물타자’ 지안카를로 스탠튼(23·마이애미 말린스)이 시즌 30홈런 고지를 점령했다.
스탠튼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홈런이 터져 나온 것은 4회말. 마이애미가 1-3으로 뒤진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스탠튼은 밀워키 선발 투수 숀 마컴(31)에게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추격의 1점 홈런을 때려냈다.
이로써 스탠튼은 지난 2010년 플로리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후 2번째 시즌 30홈런 고지를 밟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타고난 장타자로 불리는 스탠튼은 196cm의 장대한 키에 100kg이 넘는 건장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미래의 메이저리그 홈런왕으로 불리는 거포 유망주.
데뷔 시즌인 2010년 단 100경기에서 22홈런을 때려내며 가능성을 입증했고, 지난해 150경기에 출전해 34개의 타구를 담장 밖으로 날려 보내며 기대에 부응하며 찬사를 받았다.
이번 시즌에는 이날 경기까지 총 10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6과 30홈런 74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약점은 대부분의 홈런 타자가 갖고 있는 선구안으로 36개의 볼넷을 얻어내는 동안 117개의 삼진을 당했다.
한편, 마이애미는 스탠튼의 홈런에도 불구하고 밀워키 타선을 막아내지 못하며 4-8로 패했다. 밀워키의 일본인 타자 아오키 노리치카(30)는 2회 시즌 7호 홈런을 때려내는 등 5타수 2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2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3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4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5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6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7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8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10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10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2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3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4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5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6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7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8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10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10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도로서 웃통 벗더니 경찰에 주먹질…결국 테이저건 맞았다
소형 비행기, 中베이징 108층 초고층 빌딩에 충돌···도심 아수라장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