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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복귀 바람 드러내 “빨리 좋은 작품이 나오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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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3 10:52
2012년 9월 3일 10시 52분
입력
2012-09-03 09:35
2012년 9월 3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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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복귀 바람 드러내 “빨리 좋은 작품이 나오길…”
배우 이영애가 복귀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이영애는 9월 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미얀마 학교 설립 기금 기부 행사에 나타나 오랜만에 대중 앞에 나섰다.
이날 복귀 계획에 대해 입을 열어 눈길을 끈 것.
이영애는 “복귀를 바라는 분들이 많다”는 질문에 “아직도 바라는 분들이 있다면 참 반갑다. 나도 조금 더 빨리 좋은 작품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며 복귀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아들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영애는 “쌍둥이가 지금 18개월이 됐다. 아이 낳고 보니 어머니 입장이 이해 된다”고 말했다.
사진=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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