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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축의금 장동건이 제일 많이 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15 10:29
2011년 12월 15일 10시 29분
입력
2011-12-15 10:22
2011년 12월 15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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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가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낸 사람은 장동건이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토크쇼 ‘쇼킹’에 출연한 정준호는 결혼식 축의금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정준호는 "결혼식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낸 사람은 장동건이었다"며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이 모아서 내는 금액 말고도 추가로 많이 냈다"고 전했다.
이어 "신현준과 탁재훈은 축의금을 가장 적게 냈다"고 폭로했다.
이에 MC 신현준이 "우리는 사회를 봤기 때문에 안냈다"고 설명했고 정준호는 "그래도 내야 한다"며 서로 티격태격 하기도 했다.
한편, 정준호가 소속된 '따사모'는 2002년 이경호 따사모 회장을 주축으로 연예인 30여명이 모여서 만든 봉사단체이다. 정준호 외에 장동건, 안재욱 등이 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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