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안젤리나 졸리, 하루에 600칼로리만 섭취 ‘몸무게 44kg’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3 16:46
2011년 11월 23일 16시 46분
입력
2011-11-23 16:37
2011년 11월 23일 16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하루에 600칼로리만 섭취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외신 데일리메일 등은 22일 “안젤리나 졸리가 예전보다 더 살이 빠진 것 같다”며 “비참해 보일 정도로 말랐다”고 보도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트레이너에 따르면 그의 키는 5피트 8인치(173cm)에 체중이 97파운드(44kg)정도 된다고 한다.
데일리메일은 Grazia 매거진을 말을 인용해 안젤리나 졸리는 하루에 600칼로리 만을 섭취한다고 밝혔다. 이는 씨리얼을 넣은 우유 두 그릇에 해당된다.
안젤리나 졸리는 바쁜 일정 때문에 식사를 자주 잊어 버리며, 이동 중에 아몬드와 젤리 몇개를 먹기도 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영국 여성 거트루드 벨(1868~1926년)의 일생을 다룬 영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사진출처=영화 ‘투어리스트’스틸컷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6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7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8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9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10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6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7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8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9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10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1일 밤, 왕의 길… 세계의 시선이 멈춘다
美 LA서 우버 호출하면 ‘아이오닉5’ 로보택시 온다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