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원더걸스 선예 “선미 탈퇴 이유, 밝힐 수 없지만 본인의 선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7 09:29
2011년 11월 17일 09시 29분
입력
2011-11-17 08:19
2011년 11월 17일 08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과거 멤버였던 선미와 현아의 탈퇴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원더걸스는 선미와 현아의 탈퇴에 “현재 활동을 하고 있는 그룹이기 때문에 이유를 밝히기 힘들다”며 “본인들의 미래를 위한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2007년 정규 1집 앨범 활동 직전 멤버 현아가 탈퇴, 2010년 선미도 탈퇴했다.
이들과 동갑내기 친구인 멤버 소희는 “동갑이라 아쉬웠다. 하지만 탈퇴했다고 완전히 이별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괜찮다”고 답했다.
MC 김구라는 “선미가 대학에 입학했는데 술에 취해서 전화한 적은 없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출처 | MBC ‘황금어장’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3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그러면 검찰개혁 다 된건가”
4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7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8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9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10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3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그러면 검찰개혁 다 된건가”
4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7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8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9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10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엔비디아 AI칩 ‘학습 → 추론’ 진화… 핵심부품 삼성이 공급
“모즈타바 선출, 혁명수비대가 주도”… 첫 참모도 초강경파 발탁
이스라엘 “헤즈볼라 제거” 레바논서 지상전… 104만명 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