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콤팩트 뉴스] SK 박진만, 16년만에 첫 1루수 선발출장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1-07-22 07:00
2011년 7월 2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K 박진만, 16년만에 첫 1루수 선발출장
SK 박진만이 21일 대구 삼성전에서 프로 데뷔 16년 만에 처음 1루수로 선발 출장 했다. 박진만은 올시즌 5번째로 1루수로 나갔는데 앞선 4번은 전부 교체 출전이었다.
삼성 배영섭 도루하다 새끼손가락 인대 파열
삼성 배영섭이 21일 SK전에서 3회말 2루 도루를 하다가 왼쪽 새끼손가락을 다쳤다. 5회 수비를 앞두고 교체된 배영섭은 인근 세명병원으로 옮겨져 진단을 받은 결과, 인대 파열로 드러났다. 상태가 중해서 삼성은 22일 대구 W병원에서 다시 정밀검사를 받게 할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뇌사판정 여성, 장례준비중 車 덜컹하자 눈 ‘번쩍’
3
문애리 재산 84억… 아파트 2채에 상가도
4
라운지 무료 음료 가방에 쓸어간 고객…호텔, CCTV 공개
5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6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7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8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9
김재원, 국힘 경북지사 본경선 진출…이철우와 맞대결
10
BTS “타이틀곡 ‘스윔’, 평양냉면처럼 담백…한국 흥과 문화 녹였다”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10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뇌사판정 여성, 장례준비중 車 덜컹하자 눈 ‘번쩍’
3
문애리 재산 84억… 아파트 2채에 상가도
4
라운지 무료 음료 가방에 쓸어간 고객…호텔, CCTV 공개
5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6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7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8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9
김재원, 국힘 경북지사 본경선 진출…이철우와 맞대결
10
BTS “타이틀곡 ‘스윔’, 평양냉면처럼 담백…한국 흥과 문화 녹였다”
1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썹 치켜 올렸다
2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10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명픽’ 정원오에 견제구 쏟아낸 與 후보들 “주택공급 비전 뭐냐”
뇌사판정 여성, 장례준비중 車 덜컹하자 눈 ‘번쩍’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