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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무도’ 하하 동네 친구 근식, 알고보니 연기자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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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5 07:54
2011년 4월 25일 07시 54분
입력
2011-04-25 07:00
2011년 4월 25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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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한 하하 친구 ‘근식(사진)’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3일 방송된 ‘무한도전-조정특집’에서는 조정을 위해 2명의 연예인이 더 필요한 상황에 놓였고, 멤버들은 후보 선수로 친한 동료 연예인들을 불렀다. 근식은 ‘하하 동네 친구’란 타이틀로 등장했다. 근식은 79년생으로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SBS ‘아테나 전쟁의 여신’, 연극 ‘칼의 노래’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한 연기자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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