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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4집 내고 3년만에 가요계 컴백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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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0 16:49
2011년 1월 20일 16시 49분
입력
2011-01-20 16:45
2011년 1월 20일 1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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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실력파 보컬리스트 더원이 20일 4집 파트 원 음반의 타이틀곡 ‘천국을 걷다’를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공개하며 3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더원은 1월 소녀시대 태연과 함께 부른 ‘별처럼’을 공개하며 음악차트 상위권에 오른 바 있다.
이번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천국을 걷다’는 가수 박효신 화요비 MC몽 아이유의 작곡가 홀리데이가 프로듀스했다. 1년여 동안 만든 앨범에는 공형진 고우리(레인보우) 서지영 수호 등이 피처링 가수로 참여했다.
또한 한철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천국을 걷다’ 뮤직비디오에는 연기자 김민준이 출연했다.
더원은 이번 4집 파트 원 이후 연내 파트 투 앨범도 발표할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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