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너무 초라해서”…허각 ‘언제나’ 합성 패러디물 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04 17:21
2010년 11월 4일 17시 21분
입력
2010-11-04 16:36
2010년 11월 4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각 앨범재킷 합성 패러디물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우승자 허각의 앨범재킷 합성 패러디물이 등장했다.
4일 발매된 허각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언제나’는 온라인에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허각의 앨범재킷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소 실망한 반응을 보였다. 회색 배경에 덩그러니 놓여져 있는 허각의 옆모습 사진과 ‘언제나’라고 적혀있는 글씨가 너무 밋밋해 보인다는 것.
허각 ‘언제나’ 앨범재킷
더욱이 ‘슈퍼스타K 2’ 우승 특전으로 초호화 앨범제작을 약속했던 것에 비해 앨범 재킷사진이 초라해보인다며 “차라리 내가 만드는게 낫겠다”고 주장하는 누리꾼들까지 나타났다.
이에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가요갤러리’의 한 누리꾼은 ‘허각 재킷사진 모음’이라는 제목으로 오래된 앨범 재킷에 허각의 얼굴을 합성한 패러디물을 게재했다.
고전적인 느낌이 나는 앨범 재킷에 허각의 얼굴이 자연스럽게 맞아 떨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잘 어울린다”, “저렇게 나오면 앨범 다 사겠다”, “주옥같다”, “초호화 앨범이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