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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상선 침범 영토 유린" 자유민주민족회의 성명
업데이트
2009-09-20 15:37
2009년 9월 20일 15시 37분
입력
2001-06-05 18:36
2001년 6월 5일 1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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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승(李哲承) 자유민주민족회의 대표상임의장은 5일 성명을 내고 “북한 상선의 영해침범 사건은 김정일의 치밀한 계획과 지령에 따라 우리 헌법의 영토조항을 유린하고 우리 안보태세를 해체시킨 6·25전쟁 이후 최악의 사태”라고 규정하고 “김대중(金大中) 정권은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영식기자>spe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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