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단신]14일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업데이트
2009-09-21 07:00
2009년 9월 21일 07시 00분
입력
2001-02-13 18:53
2001년 2월 13일 18시 5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01년도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이 14일 오후 3시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열린다. 김운용 대한체육회장, 김한길 문화관광부장관, 체육회 가맹경기단체장과 입촌 훈련 참가종목인 육상 양궁 배드민턴 펜싱 하키 레슬링 빙상 등 16개 종목 338명의 선수 임원이 참석할 예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5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6
이란 “발전소 앞에 인간사슬 서라”…학생까지 인간방패 동원 논란
7
美는 달로, 韓은 서울로…사천 우주항공 기업들 “사람이 없다”
8
전북 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9
김연아, 은퇴 12년 만에 발레 도전…등 근육에 시선 집중
10
김관영 이어 이원택도 긴급감찰…與 전북지사 선거 ‘수렁’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3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7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8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9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10
삼성전자, 영업이익 ‘50조’ 돌파…한국 기업史 새로 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2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5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6
이란 “발전소 앞에 인간사슬 서라”…학생까지 인간방패 동원 논란
7
美는 달로, 韓은 서울로…사천 우주항공 기업들 “사람이 없다”
8
전북 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9
김연아, 은퇴 12년 만에 발레 도전…등 근육에 시선 집중
10
김관영 이어 이원택도 긴급감찰…與 전북지사 선거 ‘수렁’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3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7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8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9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10
삼성전자, 영업이익 ‘50조’ 돌파…한국 기업史 새로 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UAE 2400만배럴 확보’ 강훈식, 카자흐-오만-사우디에 특사로
내란재판 2심 울먹인 한덕수
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직고용”… 李정부 들어 첫 사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