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열

윤우열 기자

동아닷컴 디지털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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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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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 트럭서 누출 액체 초콜릿, 고속도로 뒤덮어… 딱딱하게 굳어 ‘난감’

    폴란드의 한 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럭이 전도돼, 트럭에 실려 있던 액체 초콜릿이 도로를 뒤덮는 일이 벌어졌다.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미러 등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폴란드 슬룹차 A2 고속도로에서 일어났다.사고 직후 트럭에서 흘러나온 12t의 액체 초콜릿은 왕복 6차선 도로를 뒤덮었다. 이로 인해 고속도로 양방향이 모두 통제돼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졌다.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았고, 액체 초콜릿이 고속도로 일부 구간을 몽땅 뒤덮었다”며 “사고로 교통체증이 빚어졌다”고 설명했다.누출된 액체 초콜릿이 빠르게 굳어버리면서 복구 작업도 수 시간동안 이어졌다. 현장에 출동한 한 구급대원은 “초콜릿을 치우기 위해 엄청난 양의 뜨거운 물이 필요했다”고 밝혔다.한 소방대원은 “굳어버린 초콜릿을 치우는 것은 눈을 치우는 것보다 더 어려웠다”고 말하기도 했다.한편 사고로 인해 트럭 운전자가 팔을 부상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른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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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환♥율희, 출산 후 10월 결혼 소식에 中도 ‘들썩’

    FT아일랜드 최민환(26)과 라붐 출신 율희(21·본명 김율희)가 임신 사실과 함께 10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중국 누리꾼들도 큰 관심을 보였다.최민환은 9일 오후 팬카페를 통해 “곧 아빠가 된다. 아직 많이 어리고 아버지가 되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그리고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하고 있다”며 “결혼식은 아내가 몸조리를 충분히 한 후 10월19일에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는 최민환과 라율의 이름이 올라왔다.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 역시 두 사람의 소식에 큰 관심을 보였다. 최민환의 FT 아일랜드와 율희가 활동했던 라붐 모두 중국 내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쌓은 한류스타이기 때문.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9일 자정무렵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율희가 10월 결혼식을 가진다. 여자친구 율희는 임신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와 함께 매체는 최민환이 팬카페에 올린 심경글 전문을 게재했다.이에 중국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두 사람 모두 나이가 많진 않지만 축하한다”(山东***), “정말 결혼하는구나. FT 아일랜드 막내가 처음으로 결혼하는 사람이 될 줄 몰랐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한 누리꾼은 “뭐라고? 아직도 나는 최민환을 좋아하는데…”(豆包***)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이외에도 “놀랍다. 정말 행복하길 바란다”(河南***), “두 사람의 선택을 존경하고 존중한다”(四川***) 등의 축하가 이어졌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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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참시’ 실수 아냐 …세월호 희생자 비하표현 어묵을 이영자 먹방에 얹어버려”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세월호 참사 화면 사용 논란과 관련, 문화평론가 김성수 씨는 “실수라고 하기 어렵다”며 일침을 가했다.김성수 씨는 10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이것은 심각한 세월호 희생자 모독이다. 특히 일베(일간베스트)가 세월호 희생자들 비하하는 표현인 어묵을 고스란히 이영자 씨의 먹방에 얹어버렸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김 씨는 “MBC에서는 완전히 만들어져 있는 자료를 받아서 모자이크 돼 있으니까 모르고 그냥 넣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세월호 희생자 얘기뿐만 아니라 어떤 참사든 이런 식으로 희화화해서 방송하는 것을 용인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그는 “MBC의 제작진은 여러 단위로 나눠진다. 그중에서 이런 자료 화면을 찾으라고 하면 자료 화면을 만드는 직원이 그것을 만들거나 혹은 어디서 찾아내가지고 갖고 온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일베식으로 변형된 자료들이 인터넷에 넘쳐나는데 이런 것들을 갖다 누군가 가져왔다고 하는 그런 식의 얘기를 하고 있다”며 “모자이크 상태로 아무리 제공 받았다고 해도 편집 후반 작업에서 이걸 인지하지 못했다고 하는 것은 실수라고 하기가 어렵다”고 일갈했다.또 “기본적으로 제작진들의 마인드에 참사 사진이든 무슨 사진이든 티가 나지 않게 덮기만 하면 얼마든지 희화화할 수 있다는 식의 사고방식이 있기 때문에 생겨난 문제이고, 두 번째로는 제작 과정이 굉장히 짧은 시간에 진행되는 가운데에서 이런 부분들을 관행적으로 무시하고 넘어갔다는 것도 굉장히 큰 문제”라고 말했다.아울러 “1차적으로는 그걸 제공했던 사람이 일베일 가능성이 큰 거고. 중간에서 그것을 알고도 용인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몇 단계의 제작 과정 중에 일베 회원들이 도사리고 있을 가능성은 여전히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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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꿈장학재단, 10일 특별장학금 선정자 발표…홈페이지 ‘마비’

    삼성꿈장학재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홈페이지가 마비 증상을 보이고 있다.10일 오전 9시30분 현재 삼성꿈장학재단 홈페이지는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이날 ‘2018년 멘토와 함께하는 꿈장학’ 선정자가 발표되면서 접속자가 몰렸기 때문.‘2018년 멘토와 함께하는 꿈장학’은 가정 경제의 어려움, 학교 부적응 등 긴박한 위기에 처해 장학금과 멘토링이 필요한 저소득층 중·고등학생들에게 삼성꿈장학재단이 지급하는 특별장학금이다.힘든 상황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중·고등학생을 멘토와 함께 선발해 학습비 뿐 아니라 멘토에게 교육적·정서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장학금 대상자로 선발되면 중학생의 경우 1년간 월 15만원씩 총 180만원, 고등학생의 경우 월 20만원씩 총 24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이외에도 삼성꿈장학재단은 꿈키움 장학금과 분야별 우수학생 장학금 등을 지급하고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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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일산 장난감 창고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9일 오후 3시25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 가좌동의 장난감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날 창고 건물 1층에서 시작된 불은 192㎡ 규모의 3개동으로 번졌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소방당국은 3단계 중 2번째로 높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동아닷컴에 “오후 4시31분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헬기 등 장비 35대와 인력 80여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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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양받아 정성껏 기른 ‘애완견’, 알고 보니 여우?

    중국의 한 여성이 기르던 ‘애완견’이 여우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8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에 사는 왕 씨는 지난해 7월 한 애완동물 가게에서 ‘재패니즈 스피츠(Japanese spitz)’ 한 마리를 분양 받았다.그는 과일, 닭가슴살과 개 사료를 먹이로 주며 스피츠를 정성껏 키웠다.하지만 3개월 정도가 지나자 스피츠는 더 이상 개 사료를 먹지 않았다. 외형적인 변화도 나타났다. 왕 씨는 “3개월이 되자 털이 더욱 두꺼워졌다. 머리 끝은 뾰족해지고 꼬리는 일반적인 개보다 길게 자랐다”고 설명했다.이러한 스피츠의 모습은 남들이 보기에도 평범하지 않았다. 공원에서 산책을 하면 사람들에게 ‘개가 아니라 여우 같다’는 말을 들을 정도.결국 왕 씨는 전문가의 의견을 듣기 위해 타이위안 동물원을 찾았고, 스피츠가 사실은 개가 아닌 여우라는 것을 알게 됐다.타이위안 동물원의 순 러티엔 씨는 “이 동물은 애완용 여우”라며 “애완용 여우는 몸에서 특유의 냄새를 풍기고, 그 냄새는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 강해진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몸길이는 30cm 정도지만 앞으로 더욱 자랄 것이라고 예상했다.충격적인 사실에 왕 씨는 당황했다. 하지만 더 나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애완동물을 동물원에 보내기로 했다.동물원 측은 “여우는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한 달간 격리 구역에서 관리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그리워진다면 언제든 찾아와도 좋다”고 왕 씨를 위로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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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스타 아델, 1500여명 사망 ‘타이타닉’ 패러디 생일파티로 ‘뭇매’

    팝스타 아델(30·영국)이 최근 자신의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영화 ‘타이타닉’을 패러디한 생일파티를 열었다가 구설에 올랐다.7일 아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장의 생일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영화 ‘타이타닉’을 매우 좋아한다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타이타닉’을 소재로 생일파티를 꾸몄다고 설명했다.공개된 사진 속 아델은 배우 케이트 윈즐릿이 연기한 여주인공 ‘로즈 드윗 부카더’로 분장해 영화의 장면을 재연하고 있다. 논란이 된 건 마지막 사진. 아델과 지인들이 구명조끼를 입은 채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이에 누리꾼들은 “경솔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사상 최대의 해양 재앙을 소재로 파티를 여는 것은 좋아 보이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8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도 “타이타닉 호가 침몰된 것은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며 이로 인해 15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만큼, 일부는 해당 사진을 보고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영국 가디언은 마흔 번째 생일 때는 멕시코만 시추선 폭발사고를 다룬 영화 ‘딥워터 호라이즌’을, 쉰 번째 생일 때는 일본군의 진주만 공격을 주제로 한 영화 ‘진주만’을 소재로 생일파티를 여는 것은 어떠냐며 비꼬기도 했다.한편, 영화 ‘타이타닉’은 1912년 거대 여객선 타이타닉호의 침몰 사건을 소재로 했다. 당시 타이타닉호는 영국 사우샘프턴을 떠나 미국 뉴욕으로 향하던 중 빙산과 충돌해 침몰했고, 15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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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기원-황은정 이혼, 또 ‘자기야’의 저주?…“11번째 이혼부부”

    배우 윤기원(47)과 황은정(38)이 결혼 5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자기야’의 저주가 또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9일 윤기원 소속사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윤기원이 지난해 황은정과 협의 이혼을 했다. 자세한 내용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설명했다.윤기원과 황은정은 2011년 tvN 골프드라마 ‘버디버디’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 드라마는 2010년 초부터 촬영이 시작됐고, 두 사람은 약 2년 간 교제했다.2012년 5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각종 방송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금슬을 자랑했다.하지만 두 사람의 애정은 오래가지 않았다. 결국 지난해 이혼을 했다는 소식이 최근 전해졌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자기야’의 저주를 언급하고 있다. ‘자기야’의 저주는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했던 부부들의 이혼 소식이 이어지면서 나온 말이다.지난 2011년엔 양원경-박현정 부부가 파경을 맞았고, 이세창-김지연 부부도 2013년 결혼 생활을 끝냈다. 또한 LJ-이선정 부부, 배동성-안주현 부부, 김혜영-김성태 부부, 고 김지훈-이종은 부부, 김완주-이유진 부부, 이지현 부부, 이재은 부부, 강세미 부부 등이 이혼 소식을 전했다.윤기원과 황은정는 자기야 출연자 중 11번째 이혼부부가 됐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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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진침대 라돈 검출 탓 ‘라돈 측정기’ 관심 급증…5만원에 대여 가능

    라돈 검출 논란을 빚고 있는 침대·매트리스 제조업체 대진침대가 문제 된 침대 4개 모델을 8일부터 리콜 중인 가운데, 라돈 측정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앞서 3일 SBS ‘8시뉴스’ 보도에 따르면, 대진침대의 ▲네오그린 ▲모젤 ▲벨라루체 ▲뉴웨스턴 등 4개 모델에서 라돈이 실내 기준치(200Bq/㎥) 이상 검출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진침대는 8일부터 해당 모델에 대해 리콜 조치를 시행했다.특히 최초 제보자인 가정주부가 라돈 측정기를 통해 초과검출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알려져 라돈 측정기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11번가에 따르면 대진침대의 라돈 검출이 알려진 3일 하루 라돈측정기 대여 및 판매량은 지난달 일평균과 비교해 40배 증가하기도 했다.라돈 수치를 전문적으로 측정하는 측정기는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으로 고가이지만, 가정용으로 판매되는 라돈 측정기는 온라인에서 10~20만 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구입이 부담스러우면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현재 일부 업체들은 일정기간 동안 라돈 측정기를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지정된 대여기간동안 라돈 측정기를 사용하고 대여기간이 만료된 후 업체에 반송하는 식이다. 대여기간과 가격은 업체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5만원 내외(5~10일)로 이용 가능하다.한편, 라돈은 WHO(국제보건기구)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무색, 무미, 무취의 방사성 가스로서 가장 무거운 기체 중에 하나다.라돈은 건물바닥이나 지하실 벽의 갈라진 틈을 통해 방사되고, 호흡을 통해 인체에 유입될 수 있다.라돈에 대한 노출을 예방하기 위해선 잦은 환기를 통해 라돈이 실내에 축적되지 않게 해야 하며 건물 바닥이나 벽면에 균열 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해야한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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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지M, 정기점검 완료…주요 업데이트 내용은?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정기점검을 완료했다.‘리니지M’ 측은 9일 오전 4시30분부터 7시20분까지 약 2시간50분 동안 정기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정기점검은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것으로 점검 시간 동안 게임 접속이 제한됐다.‘리니지M’ 측은 정기점검을 완료한 후 업데이트로 인한 수정 및 변경 37가지 사항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했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비법서 제작 시스템’이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희귀 제작 비법서와 신비한 구슬을 조합해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리니지M’ 측은 9일 정기점검 종료 후부터 16일 정기점건 전까지 ‘스승의 날’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던전을 통해 ‘스승의 제작 비법서’을 획득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이밖에도 ‘환상의 섬’ 이벤트 종료로 관련 콘텐츠 이용이 불가하도록 수정됐고, 일부 버그 사항들이 개선됐다.이번 정기점검에 대한 자세한 업데이트 사항은 ‘리니지M’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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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청’ 새 친구 강경헌 “ 멤버·스태프 모두 잘 챙겨줘” 감사 인사

    배우 강경헌(43)이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강경헌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타는 청춘’ 촬영 다녀왔다. 너무 아름다운 곳이었는데 사진 찍을 여유가 없었던 게 너무 아쉽다”고 밝혔다.이어 “새 친구라고 멤버 분들부터 스태프 분들까지 모두 잘 챙겨주셨다. 너무 감사하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불타는 청춘’ 촬영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경헌의 모습이 담겼다.앞서 강경헌은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등장해 기존 멤버들과 강원도 정선 여행을 함께했다.특히 이날 강경헌은 아름다운 외모로 등장과 동시에 이목을 집중시켰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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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카이, 부친상…오늘의 카이, 8할은 아버지 덕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24·본명 김종인)가 부친상을 당했다.8일 카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카이의 부친이 어제(7일)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카이는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가족, 친지 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카이의 부친은 카이가 가수로 데뷔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이는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부친을 언급하며 감사함을 전한 바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지난 2015년 카이는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출연해 “초등학생 때 아버지가 빵집을 하셨다”고 밝힌 바 있다.또한 카이는 초등학생일 때부터 발레와 재즈 댄스를 배웠다. 카이의 부친은 아들의 희망사항을 적극 지원해 준 것.카이는 지난해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발레만 했었고, 연예인이 될 생각은 없었는데 아버지가 SM 오디션을 보면 게임기를 사주겠다고 하셔서 오디션을 봤다. 지금은 굉장히 감사드린다”고 하기도 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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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0m 높이 절벽에 설치된 그네 ‘아찔’…춘향이도 망설일 듯

    중국의 한 테마파크에 설치된 ‘절벽 그네’가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해지는 스릴감을 선사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영국 데일리 메일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충칭(重慶) 시에 위치한 ‘완성(萬盛) 오르도비스기(고생대의 한 기) 풍치지구’에는 극한의 스릴을 즐기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이들이 찾는 것은 바로 300m 높이 절벽 위에 설치된 그네다. 그네 기둥과 의자를 연결하는 줄의 길이만 해도 무려 18m. 일반적인 건물의 6층 높이다.심지어 안전을 위한 장비는 안전벨트뿐이다. 그네 밑에는 어떠한 안전망도 설치되지 않은 상태다.그럼에도 많은 관광객들은 ‘절벽 그네’를 타기위해 이곳을 찾는다.풍치지구 관계자는 “성수기일 경우 매일 3000~4000명의 관광객이 그네를 타기위해 찾아온다. 특히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고 밝혔다.이어 “그네는 100% 안전하다”며 “다만 그네를 타기 위해선 나이가 18세 이상 48세 이하여야 한다. 키는 150cm보다 커야하며, 몸무게도 85kg보다 가벼워야 한다”고 설명했다.또한 이 곳에서는 지상 120m 높이에 설치된 투명 유리바닥 다리도 큰 인기다. A자형으로 설치된 다리는 캔틸레버(외팔보) 구조이며, 길이는 80m로 캔틸레버 유리바닥 다리 중 세계에서 가장 길다.한편, 풍치지구의 입장료는 180위안(약 3만원)이며 입장 시 관광객은 모든 명소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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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객이 놓고 내린 1억5000만원 ‘꿀꺽’하려던 택시 운전사, 결국…

    승객이 놓고 내린 돈 110만 홍콩달러(약 1억5000만원)를 훔친 혐의로 홍콩의 50대 택시 운전사가 경찰에 붙잡혔다.8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 위안랑 구에서 환전소를 운영하는 59세 여성 A 씨는 6일 오후 7시40분쯤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택시를 탔다.당시 A 씨는 현금 110만 홍콩달러가 든 돈가방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를 택시에 놓고 내리는 실수를 저질렀다.가방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A 씨는 택시회사 고객센터를 통해 가까스로 택시 운전사 B 씨(57)와 연락을 취했다. 하지만 B 씨는 “가방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 게 없다”고 말했다.이후 A 씨는 돈을 찾기 위해 경찰에 신고를 했다. 경찰은 우선 택시회사 고객센터에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B 씨를 찾아 나섰다.경찰조사에서 B 씨는 A 씨의 돈을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면서 “A 씨 이후에도 여려 명의 승객을 태웠고, 이들 중 한 명이 가방을 가져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하지만 경찰이 B 씨의 집을 수색한 결과 110만 홍콩달러가 그대로 발견됐고, 그는 결국 절도 및 거짓 진술 혐의로 구금됐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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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년간 매일 ‘빅맥’ 2개 해치운 햄버거 마니아…어느덧 3만개 ‘꿀꺽’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업체 맥도날드의 간판 햄버거 ‘빅맥’(BIc Mac)‘을 46년 동안 매일 2개씩 먹어치운 미국의 60대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7일(현지시간) 미국 피플 매거진 등에 따르면, 미국 위스콘신 주에 사는 돈 고스키 씨(64)는 지난주 금요일 ‘처음 빅맥을 먹은’ 맥도날드 매장에서 3만 개째 빅맥을 먹었다.고스키 씨가 처음 빅맥을 먹은 것은 18세이던 1972년. 그는 “내가 첫 번째 자동차를 갖게 된 후 처음으로 온 곳이 맥도날드였다”며 “그때 9개의 빅맥을 먹었지만 충분하지 못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이후 고스키 씨는 하루 평균 2개의 빅맥을 먹어왔다. 지난 2016년 8월에는 2만8788개의 빅맥을 먹어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고스키 씨가 46년 동안 빅맥을 먹지 않은 날은 약 8일 정도. 눈폭풍으로 인근 맥도날드 매장이 문을 닫았을 때와 햄버거를 먹지 않길 바랐던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를 제외하고는 매일같이 빅맥을 먹었다.오랜 기간동안 많은 빅맥을 먹어온만큼 고스키 씨의 건강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적지 않다. 하지만 고스키 씨는 “마지막으로 건강 검진을 받았을 때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았고, 혈압도 문제없었다”고 밝혔다.한편 맥도날드 측은 “우리의 상징인 빅맥에 대한 고스키 씨의 열정을 사랑하고, 그의 지속적인 충성에 감사하고 있다”는 인사를 전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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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일리지로 벌점 감경 ‘착한운전 마일리지’, 온라인 신청은 ‘이파인’에서

    착한운전 마일리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3’에서 배우 이청아가 착한운전 마일리지 등록을 알렸기 때문.착한운전 마일리지는 2013년 8월 1일부터 경찰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1년간 무위반ㆍ무사고 준수 서약 내용을 지키면 10점씩 마일리지를 부과하여 이후 면허정지처분 시 누적 마일리지만큼 벌점, 정지일수(1점에 1일)를 감경하는 제도다.신청 대상은 운전면허를 보유한 운전자이며 서약을 접수한 이후부터 1년간 지켜야 한다. 서약 실천 기간 중에 교통사고를 유발하거나 교통법규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다음날부터 다시 서약을 할 수 있다. 서약 횟수에 제한은 없다. 해마다 무위반, 무사고 서약을 하고 이를 준수하면 마일리지가 10점씩 계속 누적된다.서약 접수는 전국 경찰서, 지구대, 파출소와 우리은행 각 지점에서 할 수 있다.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조사예약 시스템인 ‘이파인(eFINE)’에서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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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프종(혈액암) 투병’ 진성 “위암 회복 어머니 보고 용기 얻어 병 호전”

    혈액암의 일종인 림프종을 앓고 있는 가수 진성이 어머니께 용기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진성과 배우 김성환이 출연했다.이날 진성은 “어머니가 내 투병에 2년 앞서 위암에 걸리셨다”며 “자식된 도리를 해보고자 서울로 모셔서 수술을 해드렸는데 경과가 좋았다”고 입을 열었다.그는 “이후 내가 림프종 혈액암에 걸렸는데 어머니께서 ‘나이든 나도 병을 이겼는데 너도 이겨낼 수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열심히 치료받고 있다”며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용기를 많이 내서 병이 호전된 것 같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아직 몸이 완벽하게 낫지는 않았지만 여러분의 박수 속에서 건강을 찾았기 때문에 불러주시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1997년 노래 ‘님의 등불’로 데뷔한 진성은 2008년 발표한 ‘안동역에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지난 2016년 림프종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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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진침대 라돈 검출 파문…WHO 지정 1급발암물질·폐암 유발 원흉

    라돈 검출 논란을 빚고 있는 침대·매트리스 제조업체 대진침대가 문제 된 침대 4개 모델을 리콜하기로 한 가운데, 라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돈은 WHO(국제보건기구)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토양이나 암석 등에 천연적으로 존재하는 우라늄과 토륨이 연속 붕괴하면 라듐이 되고, 이 라듐이 붕괴할 때 생성되는 방사성 비활성기체가 라돈이다. 무색, 무미, 무취의 방사성 가스로서 가장 무거운 기체 중에 하나다.라돈은 건물바닥이나 지하실 벽의 갈라진 틈을 통해 방사되고, 호흡을 통해 인체에 유입될 수 있다.과거에는 라돈이 평균치보다 많이 들어있는 온천수 등이 건강에 효능이 있고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스트레스 연관된 질환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고 여겨져 애용됐다.하지만 라돈이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는 증거는 없다. 오히려 라돈은 폐암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물질인 것으로 밝혀졌다.WHO 산하기관인 국제암연구소(IARC: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는 라돈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하였다. 또한, WHO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폐암의 3~14%가 라돈에 노출되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라돈을 흡연에 이은 두 번째 폐암 원인물질로 지정하고 있다.라돈에 대한 노출을 예방하기 위해선 잦은 환기를 통해 라돈이 실내에 축적되지 않게 해야 하며 건물 바닥이나 벽면에 균열 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해야한다. 균열이 일어난 경우에는 보강재나 콘크리트 마감재 등을 이용해 틈새를 막아 실내로 들어오는 라돈을 차단할 수 있다.앞서 3일 SBS ‘8뉴스’는 대진침대 제품의 매트리스 천을 가로·세로 각각 30cm 크기로 잘라 전문기관에 정밀 검사를 맡긴 결과 실내 기준치(200Bq/㎥)의 3배가 넘는 평균 620Bq/㎥의 라돈이 검출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대진침대의 ▲네오그린 ▲모젤 ▲벨라루체 ▲뉴웨스턴 4개 모델 기준치를 넘는 라돈이 검출됐다. 생산된 제품 수는 7000여개다. 해당 제품에는 희토류로 원석을 곱게 간 이른바 ‘음이온 파우더’가 들어가 있었으며, 이 음이온 파우더에서 나온 라돈 수치는 3696Bq/㎥로 기준치를 훌쩍 넘었다.이에 대진침대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저희 회사는 정부로부터 해당 제품에 대한 방사선측정 등 정밀조사를 받고 있으나, 그 조사결과와 상관없이 소비자분들의 심려를 다소나마 덜어드리고자 일단 문제된 매트리스에 대하여 신속히 아래와 같은 리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리콜과 관련 고객 상담접수는 8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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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패복서’ 골로프킨, 마티로시안 상대 2R TKO승…미들급 20차 방어

    ‘무패복서’ 겐나디 골로프킨(카자흐스탄)이 바네스 마티로시안(아르메니아)을 꺾고 미들급 역대 최다인 20차 방어와 타이를 이뤘다.골로프킨은 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스텁 허브센터 특설링에서 진행된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통합 타이틀 방어전에서 마티로시안을 상대로 2라운드 TKO승리를 거뒀다.이날 승리로 골로프킨은 39전 38승 1무를 기록.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버나드 홉킨스가 가지고 있는 미들급 역대 최다인 20차 방어와 타이를 이뤘다.골로프킨은 전진 플레이로 상대를 압박했다. 이어 2라운드에서 라이트 어퍼컷으로 마티로시안에게 충격을 줬고, 이어 펀치를 연타하며 순식간에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마티로시안을 제압한 골로프킨은 지난 2017년 9월 무승부를 기록했던 넬로 알바레즈와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알바레즈는 당초 골로프킨의 20차 방어 상대였으나 도핑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선수 자격을 정지 처분 받은 상태다. 오는 9월 복귀 예정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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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와 갈등’ 강길부 “한국당 떠난다…내 부덕의 소치, 날 탓해 달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갈등을 이어오던 강길부 한국당 의원이 6일 탈당을 선언했다.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오늘 자유한국당을 떠나고자 한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밝혔다.그는 “비록 당을 떠나지만 제가 몸담았던 곳에 대하여 마지막 예의를 지키려 한다. 당을 떠나게 된 것은 제 부덕의 소치이오니, 저를 탓하여 달라”고 말했다.이어 “방법이야 다르지만 당 지도부도 국민들께서 바라는 정당이 되도록 노력하실 것이라 생각한다”며 “그동안 부족한 저를 도와주신 당과 동료의원, 당원들께 감사드린다. 특히 당을 개혁하고자 노력해오신 복당파 의원님들께는 끝까지 함께 못하게 되어 송구스럽다”고 전했다.끝으로 “여야 균형이 맞아야 국가가 발전한다. 자유한국당이 국민들께 사랑받는 정당이 되기를 바라겠다”고 덧붙였다.4선 의원인 강 의원은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18대 총선에서는 무소속으로 당선된 뒤 한나라당에 입당했고, 19대 총선에서는 새누리당 후보로 당선됐다. 20대 총선에선 무소속으로 당선된 뒤 새누리당에 입당했고, 바른정당을 거쳐 지난해 11월 한국당에 다시 입당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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