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혜

황지혜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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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지혜 기자입니다.

hwangjh@donga.com

취재분야

2026-03-06~2026-04-05
사회일반41%
국제일반40%
건강13%
경제일반3%
문화 일반3%
  • 문근영-박정민 ‘87라인’ 인연,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승화?

    배우 문근영과 박정민이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무대 위에 뜨거운 연기 내공을 펼쳐낼 예정인 가운데, 이들 두사람의 인연에 관심이 커진다.1987년 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이미 ‘87라인’ 모임을 통해 친분이 있다.과거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정민을 비롯, 천우희, 김예원, 서준영, 류덕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문근영은 “어젯밤 87라인을 만들다!”라는 글과 함께 소박한 술자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다섯 사람과 영화 ‘동주’ 속 박정민의 모습이 합성되어 있다. 문근영은 “일찍 자리를 뜬 정민이를 위하여 준영이가 편집하다!”라는 글로 함께 자리했던 박정민은 함께 사진을 찍지 못하고 먼저 자리를 떴음을 알렸다.한편 문근영과 박정민은 윌리엄 셰익스피어 사망 400주년을 맞아 새롭게 무대에 오르는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관객들을 만난다.18년 경력의 톱 배우 문근영이 ‘클로저’ 이후 6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와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박정민과 애절한 사랑을 연기한다.오는 12월 9일부터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개막.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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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은혜에 성희롱성 발언 한선교, 경호원 ‘멱살잡이’ 논란 이어 또…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이 13일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의원에게 “내가 그렇게 좋아?”라는 성희롱성 발언을 해 논란이 된 가운데, 지난달 국회의장 경호경찰관의 멱살을 잡았던 사건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한선교 의원은 지난달 새누리당 의원들과 함께 정세균 국회의장에게 사과를 요구하기 위해 의장실을 찾아가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경호원 멱살을 잡은 사진이 찍혔다.이후 해당 사진이 논란이 되자 한선교 의원은 해당 경호원을 찾아가 직접 사과했다며 고개 숙여 사과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보여주기 식 사과”라는 지적까지 이어지며 논란은 쉬이 가라앉지 않았다.또 이와 관련, 장신중 전 총경이 전·현직 경찰관 353명과 함께 한선교 의원을 고발해, 한선교 의원은 현재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중에 있다.하나의 논란이 잠잠해 지기도 전에 또 다른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누리꾼들은 “저 모습이 4선 국회의원의 모습이다. 창피하다”(sje***), “멱살잡이하고 이번에 또…”(lhd***) 등의 댓글을 관련 기사에 남기며 질타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한선교 의원은 13일 교문위 국감장에서 유은혜 의원에게 “왜 웃어요? 내가 그렇게 좋아? 웃지 마세요”라는 발언을 했다.“사과하라”는 유은혜 의원의 항의가 이어지자 한선교 의원은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하게 생각한다. 그렇게 왜곡하지 말라”고 사과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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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선교 “존재하느냐?” 조윤선 “존재 않는다”…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논란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사진)이 정부가 지원하지 않기로 한 예술인들의 명단, 일명 ‘블랙리스트’의 존재 여부에 대해 입을 열었다.13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부에 대한 종합 국정감사에서는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에 의해 제기된 ‘블랙리스트’의 존재 여부에 대한 문답이 오갔다.이날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은 교문위 국감에 출석한 조윤선 장관에게 “그런 블랙리스트가 존재하느냐”는 질의를 했다.이에 조윤선 장관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로 일축했다.그러자 한선교 의원 역시 “그 리스트는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명단을 합쳐놓은 것으로 저도 확인했다”며 호응했다.조윤선 장관은 “블랙리스트 명단과 일치하는 정부지원 예술인이 있다면 오후 12시까지 제출해달라”는 새누리당 염동열 의원의 요청에도 “그렇게 하겠다”는 답을 내놨다.하지만 도종환 의원은 “조윤선 장관은 존재하지 않는다고만 말라.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문건이 내부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하며 “오늘 중 (해당 문건을) 제출해 줄 것을 더민주 의원 공동명의로 요구한다”고 말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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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비치 강민경 “반가운 톡”…더블 타이틀곡 음원 더블 올킬에 ‘기쁨’

    다비치가 새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내 옆에 그대인 걸’,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로 음원 차트를 더블 올킬한 것에 대해 멤버 강민경이 기쁨을 드러냈다.강민경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원 차트 1위를 알리는 스마트폰 메시지를 받은 것을 캡처해 올리고 “반가운 톡”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귀여운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다비치의 타이틀곡 ‘내 옆에 그대인 걸’은 발매 당일인 13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국내 멜론, 엠넷,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더블 타이틀곡인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 역시 벅스 1위, 엠넷 2위, 올레뮤직 2위, 소리바다 2위, 지니 2위 등을 차지했다.앞서 강민경은 음원이 발매된 후 “듣고 있어요? 열심히 만들고, 노래했어요. 마음에 들길…”이라는 글로 설렘을 표현한 바 있다.멤버 이해리 역시 인스타그램에 “잘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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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 추미애 기소…국민의당 “檢, 친박 실세에 눈 감고 野엔 현미경 잣대”

    국민의당이 13일 “검찰이 친박 실세의 법 위반에는 눈을 감고, 야당 대표에게는 현미경 잣대를 들이댔다”며 비난했다.전날 검찰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등 야당 의원들을 무더기 기소하고 새누리당 의원 및 전 청와대 관계자들은 무혐의 처분한 바 있다.13일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검찰이 지난 총선에서 공천에 불법 개입한 새누리당 최경환, 윤상현 의원, 현기환 전 수석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고 언급하며 “예비후보자에게 대통령의 뜻을 들먹이며, 사정기관을 동원하겠다는 협박까지 기록된 녹취록이 드러났음에도 면죄부를 준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어 “반면 야당에 대해서는 더민주 추미애 대표까지 기소했다”면서 “검찰이 친박 실세의 법 위반에는 눈을 감고, 야당 대표에게는 현미경 잣대를 들이댄 것”이라고 지적했다.손 대변인은 “살아있는 권력에는 한없이 무뎌지고 야당 대표에게는 묻지마식 기소를 하는 검찰의 칼날에 국민들은 한없는 실망감을 느끼고 있다”며 비판을 이어갔다.그는 “검찰은 누구를 위한 검찰인가?”라고 반문한 뒤 “검찰은 명예와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려서는 안 된다. 검찰이 국민의 검찰로 거듭 나기를 촉구한다”고 거듭 강조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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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백지영 “2세 나 닮으면 큰일…○○만 빼고 정석원 닮았으면”

    ‘임신' 백지영 “2세 나 닮으면 큰일…○○만 빼고 정석원 닮았으면”가수 백지영, 배우 정석원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2세가) 저를 닮으면 큰일난다”던 백지영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9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 그해 아이를 가졌지만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때문에 이번 임신에 더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백지영은 2014년 KBS2 ‘연예가 중계’ 게릴라 인터뷰를 통해 2세 계획에 대해 밝힌 바 있다.당시 방송에서 백지영은 “목소리나 성격은 저를 닮고 나머지는 전부 남편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고백하며 남편 정석원에 대한 끈끈한 애정을 자랑했다.이와 관련, 13일 백지영의 소속사 뮤직웍스 측은 “백지영이 현재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진행 중이던 전국투어에 대해서는 “건강 관리에 집중하기 위해 남은 전국투어 일정은 모두 취소하고, 예매자들에게 100% 환불해드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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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영 임신, ‘조카 바보’ 사진으로 ‘엄마 백지영’ 미리보기

    가수 백지영, 배우 정석원 부부의 반가운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백지영의 ‘조카 사랑’이 재조명되고 있다.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아이들을 귀여워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조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번 게재하며 애정을 보였다.조카와 다양한 표정을 지은 셀카를 올리며 “조카와 표정연기연습. 백 씨 집안 끼”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고,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외출^^”이라며 친동생과 조카들을 데리고 외출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또 조카의 학교 운동회에 간식차를 선물하고, 직접 조카의 “이모 자격으로 자리 뺏기 게임참여”라는 글로 운동회에 직접 참여했음을 알리기도 해 ‘조카 바보’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조카 세 명이 귀엽게 웃고 있는 사진을 올리고 “이쁜이들 이모 안보고 싶어요?? 이모는 너무 보고 싶어요!!! 사진으로 보니 훌쩍 큰 듯. 왜 섭섭하지??”라는 글을 덧붙이며 자주 보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하기도 했다.한편 13일 백지영의 소속사 뮤직웍스는 “백지영과 관련한 기사 내용이 맞다. 현재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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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더민주 추미애 기소? 檢, 고리타분한 군사독재 시대의 양상”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사진)이 “검찰에서 아직도 고리타분한 군사독재 시대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등 야당 의원들을 무더기 기소하고 새누리당 의원 및 전 청와대 관계자들은 무혐의 처분한 데 대한 반발이다.박 위원장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이 같은 발언을 한 뒤, “이러한 것을 벗어나야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얻는다”고 말했다.그는 “검찰이 어제(12일) 최경환·윤상현 새누리당 의원과 현기환 전 정무수석 등 새누리당 주요 간부와 청와대 출신에 대해서는 엄연한 선거법 위반임에도 불구하고 무혐의 처분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그러나 야당에게 적용하는 잣대는 엄중했다. 추미애 대표까지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한 것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비판을 이어갔다.이어 박 위원장은 “검찰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면서 “그리고 (검찰이) 이제 민주검찰로 제 역할을 해줄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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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서 한인 3명 총격 피살…한인 대상 범죄 왜 많나? “귀신같이 구분”

    필리핀서 한인 3명 총격 피살…한국인 대상 범죄 많은 이유? “귀신같이 구분”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이 총에 맞아 피살됐다. 이로써 올해 필리핀에서 피살된 한국인은 6명이 됐다. 필리핀에서 한국인 대상 범죄가 많이 일어나는 것은 한두 해의 문제가 아니다.필리핀에서 한국인이 범죄 피해자가 된 사건은 2010년 94건에서 2013년 780건으로 급증했다. 3년만에 8배가 된 것이다. 그 해 필리핀은 중국(598건)을 제치고 한국인 대상 범죄 1위 국가가 됐으며, 사망한 한국인은 무려 13명에 이르렀다. 2014년에도 10명 이상, 2015년에도 11명의 한국인이 범죄로 인해 사망했다.범죄 급증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필리핀에 체류하는 동포와 관광객이 증가한 것이 꼽힌다. 또 허술한 총기 규제도 문제다.더불어 한국인은 현금이 많다고 알려져 범죄의 표적이 될 우려가 큰 것도 이유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박현모 전 필리핀 한인회장은 지난해 동아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한국인은 (현지인보다는) 재력이 있다는 생각이 널리 퍼진 데다 필리핀 사람들이 중국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귀신같이 구분해낸다”고 언급한 바 있다.한편 외교부 당국자는 “11일 오전 7시 30분께 남성 2명과 여성 1명 등 한국인 3명이 필리핀 팜팡가주 바콜로 소재 사탕수수밭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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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고 듣는 듀오’ 다비치, 음원차트 더블 올킬…음원 강자의 화려한 귀환

    ‘음원 강자’ 그룹 다비치가 음원차트 가장 높은 곳에 서며 1년8개월만에 화려하게 컴백했다. 13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50 X HALF’를 발표한 다비치는 더블 타이틀곡 ‘내 옆에 그대인 걸’과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로 주요 음원차트 1, 2위에 올랐다.13일 오전 9시 기준 지니뮤직을 비롯한 소리바다, 엠넷뮤직, 올레뮤직, 몽키3에서는 다비치의 ‘내 옆에 그대인걸’이, 벅스와 네이버뮤직에선 또 다른 타이틀곡인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가 1위를 차지했다. 멜론에서는 ‘내 옆에 그대인 걸’이 2위에 올라있다.이 외에도 앨범 수록곡인 ‘가을의 밤’, ‘그런 적 있나요’, ‘PET’ 등 전곡이 차트에 진입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타이틀곡 ‘내 옆에 그대인 걸’은 순수한 사랑을 독특한 감성으로 담아낸 팝락 슬로 넘버로 다비치 특유의 감성 보이스와 기존 형식을 뛰어넘은 새로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는 세상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사랑이란 감정을 받는 사랑과 주는 사랑으로 비유한 곡으로 담담히 사랑을 노래하는 다비치의 하모니로 힐링을 선사한다. 더불어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이종석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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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하는 대로’ 조승연 누구?…뉴욕大 출신, 책 25권 집필, “인세만 8억”?

    조승연 작가가 ‘말하는 대로’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가운데 그의 경력이 주목 받고 있다.앞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tvN ‘비밀독서단’, ‘대학토론배틀 시즌6’, JTBC ‘차이나는 도올’ 등 여러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린 조승연 작가는 미국 뉴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루브르대학교 미술사학, 박물학을 공부하다 중퇴했다.또 그는 한국어를 포함,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중국어, 라틴어 등 7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작가로서는 ‘그물망 공부법’, ‘공부 기술’, ‘생각 기술’ 등 25권의 책을 내기도 했다.지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MC 김구라가 ‘공부 기술’이 50만 부 팔린 것을 언급하며, “만 권 이상만 돼도 베스트셀러다. 인세만 해도 7~8억은 된다”는 말로 조승연의 수입을 짐작하게 했다.당시 조승연은 “20대 때 번 돈을 2년만에 탕진했다. 계속 돈을 그렇게 벌 줄 알았다”며 “지금은 검소하게 산다”고 답하기도 했다.더불어 조승연은 과거 어머니가 KBS 전 아나운서인 사실을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그의 어머니는 KBS 3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 이정숙으로, 현재 에듀테이너그룹, 유쾌한 대화 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한편 12일 방송된 JTBC ‘말하는 대로’에서는 조승연 작가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학시절 겪은 어려움, 독서를 통한 깨달음 등을 털어놨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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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하는 대로’ 조승연“책 사면 만원에 5시간 놀아”…그의 인생을 바꾼 詩는?

    ‘말하는 대로’에 출연한 조승연 작가가 자신의 인생을 바꾼 순간에 대해 이야기했다.12일 방송된 JTBC ‘말하는 대로’에서는 조승연 작가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학시절 겪은 어려움, 독서를 통한 깨달음 등을 털어놨다.‘그물망 공부법’ , ‘언어천재 조승연의 이야기 인문학’ 등 총 25권의 책을 낸 조승연 작가는 이날 방송에서 유학 시절 형편이 어려워져 뉴욕대 학생에서 컨테이너지기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그는 “왜 이렇게 힘들까 생각해보니 문화생활이 없더라”며 “만 원에 영화관은 2시간이지만 책을 사서 읽으면 5시간을 논다. 어려운 책일 수록 더 싸다”며 독서로 힘든 시간을 이겨내는 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보들레르의 시 ‘여행’을 읽다가 깨달음을 얻었다고 밝혔다.그는 “처음에는 무슨 말인 줄 몰랐다. 계속 곱씹다가 머릿속에서 뭔가 팍 튀었다. 지금까지 인생을 천국과 지옥으로 나눴다. 인생을 좋은 것과 나쁜 것으로만 나눴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깨달음을 얻은 후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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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청년실업률 9.4%, 통계작성 이래 最高…“희망이 보이지 않는 게 힘들다”

    9월 청년실업률 9.4%. 지난달 청년실업률이 9월 기준으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살기 힘들다”는 누리꾼들의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누리꾼들은 관련 기사 댓글을 통해 “제발… 맨날 4시간씩 자면서 취업 준비해도 희망이 보이지 않는 게 너무 힘들다”(sin***), “진짜 답이 없다. 살기 힘드네 이 땅에서”(dks***) 등 의견을 남기며 9.4%의 청년실업률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고 토로했다.또 다른 누리꾼들은 “매년 계속 신기록 갱신 중인 거 아닌가”(rud***), “실업률 낮춘다더니… 퍽이나!”(ans***)” 등 댓글로 분노하기도 했다.“맨날 통계 들 고와서 역대 최고 실업률 나왔다고 말하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우리 빨리 취업하라고 재촉하는 것뿐이지 해결방안은 하나도 없다”(lov***)며 답답한 심정을 드러낸 누리꾼도 있었다.한편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16년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9월 청년층(15~29세) 실업자 수는 41만6000명에 달했다.이에 따른 청년실업률은 전년동월대비 1.5%p 상승한 9.4%로 나타났다. 전체 실업률도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한 3.6%로 나타났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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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투의 화신’ 공효진 두고 조정석-고경표 충돌, 옷까지 벗어…시청률 11.2%

    ‘질투의 화신’ 공효진을 둘러싼 조정석과 고경표의 대립이 극에 치달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11.2%(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이는 지난 방송분에 비해서는 1.4%p라는 비교적 큰 수치가 줄어든 시청률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MBC ‘쇼핑왕 루이’가 8.8%, KBS2 ‘공항 가는 길’이 8.5%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질투의 화신’은 여전히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화신(조정석 분), 고정원(고경표 분) 모두를 좋아하는 마음을 인정하고 두 남자에게 이별을 고하는 표나리(공효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표나리를 사랑한다는 이화신의 고백에 고정원은 “네가 포기해, 널 꼭 이겨야겠다. 난 포기에 익숙하지 않다. 난 너도 표나리도 포기 안 해, 둘 다 해주던 거 그대로 해줄 거야”라고 말했다.심각한 장면이었지만 ‘질투의 화신’은 웃음을 놓치지 않았다. 이화신은 고정원에 발끈하며 속옷을 제외한 옷을 모두 벗어 던졌다. 고정원이 이화신의 방송의상을 지원해주고 있었기 때문이다.이를 발견한 표나리가 황급히 자신의 트렌치 코트를 이화신에게 입혀준 뒤 무릎을 꿇고 “이제 두 분을 사랑하지 않을 거다”라고 선언했다.이어 표나리는 “나 연애 안 하고 할머니 될 거다. 이제 내 인생에 남자는 없다. 남자는 아무도 안 만나고 외롭게 혼자 살겠다. 벌 서는 마음으로 살겠다. 난 사랑할 자격도 없다”며 연신 사과했다.하지만 방송 말미, 그로부터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표나리의 소개팅 장소에 까지 찾아와 훼방을 놓는 이화신과 고정원의 모습이 그려지며 세 사람의 관계는 더 깊은 미궁 속으로 빠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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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틸리케 “‘소리아 발언’ 오해…내 스스로에게 화나 감정 격해져”

    “우리에겐 카타르의 세바스티안 소리아(레퀴야) 같은 스트라이커가 없어 아쉽다”는 발언으로 논란이 된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오해”라며 해명했다.슈틸리케 감독은 12일 오후(이하 한국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 위치한 에스테그랄 호텔에서 이란전 이후 공식 기자회견에서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그는 “나도 감정이 격해진 부분이 있다”고 인정하며 “준비한 게 하나도 안 되어서 내 스스로에게 크게 화가 났다”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논란이 된 ‘소리아 발언’에 대해 입을 열었다.슈틸리케 감독은 지난 11일 밤 이란과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0-1로 패한 뒤 “솔직히 우리가 전반 30분 동안 보여준 모습은 매우 실망스러웠다”며 “안타깝게도 우리에게는 소리아 같은 스트라이커가 없어 그렇게 되지 않았나 한다”는 발언을 했다.이는 곧 논란을 가져왔다. 축구 팬들은 물론이고 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마저도 “다른 선수를 언급하시면서 까지 선수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것은 많이 아쉽다”는 말을 했다.이에 슈틸리케 감독은 이날 해명을 통해 “경기 날 아침에 지동원에게 ‘저돌적이고 적극적으로 소리아가 했던 것처럼 해라. 그래서 그런 선수와 같은 플레이를 분석하고 준비하자’는 의미(로 말한 것을 언급한 것)”이었다고 밠혔다.“내가 우리 선수들 대신 소리아를 선택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그럴 거 같으면 메시를 선택했을 것”이라는 말까지 했다.“(카타르가) 상대편이지만 장점은 우리가 본받아야 하는 부분을 얘기 한 건데 그것이 오해가 된 것 같다”며 분위기 수습에 나선 모습이었다.한편 이란에 패하며 A조 3위로 떨어진 대표팀은 다음 달 1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예선 5차전에서 다시 한 번 승점을 노린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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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정우 판타지오와 결별 後, 1인 기획사? 신생 기획사? 제3의 선택도…

    배우 하정우가 12년 간 인연을 이어왔던 소속사 판타지오를 떠난다.판타지오는 12일 “하정우와 재계약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했다.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멀리서도 늘 응원할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그간 소문만 무성했던 하정우와 판타지오와의 결별설이 이날 공식화되면서 하정우의 향후 거취에 더욱 이목이 쏠린다.업계에서는 하정우가 1인 기획사를 설립할 것인지, 아니면 신생 기획사에 새로운 둥지를 틀 것인지에 주목하고 있다.일각에서는 앞서 배용준, 이병헌 등 많은 배우들이 1인 기획사를 설립했던 전례가 있다는 것을 들어 1인 기획사 설립론에 힘을 싣고 있다.또 한 편에서는 하정우가 자신과 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있는 신생 매니지먼트 회사인 UL엔터테인먼트로 거취를 결정할 수도 있다는 시각도 고개를 들고 있다.UL엔터테인먼트는 하정우의 신인시절을 함께한 판타지오 본부장 출신의 양현승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현재 김성수, 황보라, 정태우 등이 소속되어 있다.더불어 UL엔터테인먼트 측은 앞서 8월 하정우 이적설과 관련 “접촉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하정우가 접촉한 여러 회사 중 하나일 뿐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하지만 하정우가 제3의 기획사를 택할 가능성 또한 완전히 닫아둘 수는 없어 그의 어취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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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실업률 11년 만에 최고치…청년층 실업률은 통계작성 이래 최고

    지난달 고용률이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했으나, 실업률은 더욱 큰 폭으로 증가(0.4%p)했다. 전체 실업률은 같은 달 기준으로 1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1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실업률은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한 3.6%로 나타났다. 이는 2005년 9월(3.6%) 이후 같은 달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남자가 3.7%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 여자는 3.4%로 0.5%p 상승한 실업률을 보였다.전체 실업자 수는 12만명(13.9%) 증가한 98만6000명에 달했다.성별로 보면 남자는 58만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만5000명(10.4%) 증가하였고, 여자는 39만9000명으로 6만5000명(19.4%)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이중 청년층(15~29세) 실업자 수는 41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만6000명이 증가했다.청년층 실업률만 놓고 보면, 전년동월대비 1.5%p 상승한 9.4%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래 9월 기준으로는 최고 수준이다.또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다른 직장을 구하는 취업 준비자와 입사시험 준비생 등 사실상 실업자를 고려한 체감실업률(고용보조지표 3)은 9.9%였다.다만 취업자 수는 전년동월대비 26만7000명 증가한 2653만1000명으로 나타나, 61.0%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한 61.0%의 고용률을 보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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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아와 열애설 부인한 존박, “첫날 만나면 키스정도는 해야” 연애관 눈길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와 열애설을 부인한 존박이 과거 “첫날 만나면 키스 정도는 해야 한다”면서 자신의 연애관을 밝힌 것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존박은 지난 7월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놔 주목 받았다.그는 “첫날 만났을 때 키스 정도는 해봐야한다. 서로 맞춰봐야하지 않나”라며 개방적인 연애관을 밝혔다.또 “썸을 탔어도 바로 헤어질 수 있다”면서 “억지로 하는 연애는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주관을 밝히기도 했다.한편 12일 존박과 조현아가 2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양 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친한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는 말로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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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위즈 측 “김진욱 감독 선임? 결정된 것 없어”…김진욱 경력은?

    프로야구 kt 위즈가 김진욱 전 두산 베어스 감독(사진)이 신임감독으로 부임한다는 보도를 “결정된 사항은 없다”는 말로 일축했다.kt 위즈 측은 12일 단장 교체를 발표함과 동시에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 기간이 만료되는 조범현 감독과는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사령탑에도 변화가 있을 것임을 알렸다.이 같은 발표에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진욱 전 두산 감독이 kt 신임감독으로 부임한다는 한 매체의 보도가 이어졌다.하지만 kt 위즈 측은 김진욱 전 감독이 후보 중 1명인 것은 맞지만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말로 일축했다.이어 “김진욱 전 감독과는 아직 만나지도 못하고, 얘기도 들어보지 않았다”며 보도된 내용에 대해 거듭 부인했다.경북 영천 출신으로 천안북일고, 동아대를 졸업한 김진욱 감독은 1984년~1992년 OB 베어서(두산 베어스 전신)에서 투수로 활약한 이후 1993년 쌍방울 레이더스로 적을 옮겼다가 은퇴했다. 은퇴 직전에는 대만리그에서 뛴 적도 있다.현역 은퇴 뒤에는 분당 중앙고 감독, 구리 인창고 창단감독을 거쳤고 2007년부터 두산 베어스 코치로 활동했다.이후 2011년 두산 베어스 감독에 선임돼 2013년까지 사령탑을 맡았고, 현재는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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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애설 부인’ 존박-조현아, 다정 과거 사진 재조명…“노래 진짜 잘한다” 응원글도

    ‘열애설 부인’ 존박-조현아, 다정 과거 사진 재조명…“노래 진짜 잘한다” 응원글도가수 존박과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12일 보도된 열애설에 대해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며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어울린 일상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조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박, 에일리, 에릭남과 함께한 사진을 공유하며 “어즈깨사지닌데(어저께 사진인데) 굿조합”이라는 글을 남겼다.사진 속에는 즐거운 듯 웃고 있는 존박과 조현아를 비롯, 에일리와 에릭남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조현아는 또 지난 7월 새 싱글 ‘네 생각’을 발표한 존박을 응원하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남기기도 했다.조현아는 “새 앨범 나온 존박 브이라이브 우연히 틀었는데 노래 진짜 잘한다”며 라이브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이어 “이번 싱글도 자작곡. 존박 네 생각 여로분도 이득 보세요~ 넘나 좋은 것”이라며 응원했다.한편 12일 한 매체는 가요관계자의 말을 빌려 존박과 조현아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하지만 존박과 조현아의 소속사는 이 같은 열애설에 즉각 “두 사람이 친한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며 부인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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