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선

조혜선 기자

동아일보 디지털랩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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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hs87cho@donga.com

취재분야

2026-01-18~2026-02-17
사회일반35%
정당12%
국제일반12%
문화 일반12%
정치일반9%
대통령9%
경제일반4%
중국3%
종합경기3%
사고1%
  • ‘초통령’ 이수민, 유재석 뺨치는 ‘진행 실력에 입담까지’

    배우 이수민이 ‘해피투게더’를 접수한다.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 녹화에는 이수민-김정민-엄현경-서유리-이수지가 참여했다. 이날 ‘보니하니’에서 탁월한 생방송 진행능력을 뽐내며 ‘초통령’으로 군림하고 있는 이수민은 올해 중학교 3학년이 되는 16세 소녀다. 그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똑 소리 나는 입담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이수민은 “미용실 언니가 95년생이냐고 묻더라. 나는 01년생”이라며 노안의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이수민은 박명수와 함께 ‘보니하니’의 대표 코너인 ‘행운의 여보세요’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민이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오는 1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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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 먹으러 오세요!”… 너도나도 ‘딸기 축제’ 열풍

    매년 이맘때면 ‘딸기 뷔페’ 마케팅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죠. ‘벌써 2월이구나’ 싶을 정도로 말입니다.생딸기의 상큼한 맛과 향을 그대로 전하는 것은 물론, 화려한 비주얼은 먹기에도 좋지만 ‘인증샷’을 좋아하는 여성에겐 제격입니다.그렇다면 언제부터 ‘딸기 마케팅’이 시작됐을까요. 바로 딸기 뷔페의 원조격인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지난 2007년 첫 선을 보였습니다. 이후 2008년부터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이 활발한 마케팅을 펼쳤죠.딸기 뷔페의 가격은 3만 원대부터 6만 원대까지 다양합니다. 결코 저렴하지 않은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임에도 인터넷상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죠. 마치 이 시즌에 꼭 가야하는 맛집처럼 각종 SNS에 등장합니다. 호텔 딸기 뷔페의 인기에 힘입어 외식업체도 딸기 마케팅에 나섰습니다.애슐리는 최근 프리미엄 딸기 디저트 7종을 선보였습니다. 세븐스프링스 또한 ‘딸기를 담은 그린테이블’을 테마로 여러가지 디저트를 준비했죠. 물론 뷔페만큼 종류가 다양하진 않지만 평소와 같은 가격에 딸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여성 고객들을 꿀어모으기에 충분합니다.이뿐 만이 아닙니다. 커피 전문점도 앞다퉈 ‘딸기 음료’를 선보였습니다. 투썸플레이스는 ‘스트로베리라떼’ 등 4종을 출시했고, 할리스커피는 입맛과 함께 시각을 자극하는 딸기 음료 5종을 내놨습니다. 심지어 편의점에도 딸기 마케팅은 존재했습니다. GS25는 지난해 딸기를 이용한 딸기 샌드위치를 처음으로 선보였죠.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으로 입소문을 탔고, 올해도 어김없이 시즌 제품으로 등장해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2월 제철과일인 딸기. 당도가 높고 비타민 C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낮은 열량으로 체중관리에 민감한 여성들에게 좋다고 하네요.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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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일러 스위프트, 셀레나 고메즈와 ‘아찔한 섹시미’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테일러스위프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래미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셀레나 고메즈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아찔한 다홍빛 드레스를 차려입었다. 셀레나 고메즈는 푸른빛이 도는 화려한 드레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한편 이번 그래미 시상식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오프닝 무대로 시작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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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중국 방문했나?”… 도플갱어 등장에 ‘화들짝’

    최근 인터넷상에 광저우에서 포착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그가 극비리에 중국에라도 방문한 것일까요. 중국의 양성 석간신문은 “김정은과 닮은 식당 주인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고 지난 14일 전했습니다.알고보니 사진 속 주인공은 실제 김정은이 아닌 ‘닮은꼴’ 중국인 장다이밍 씨였던 것이죠.이마가 훤히 보이는 머리스타일에 남다른 풍채, 검은색 선글라스까지. ‘광저우 김정은’으로 불릴 만큼 김정은 제1비서와 흡사한 외모를 가진 덕에 동네를 넘어 인터넷 화제 인물로 급부상했습니다. “처음에 김정은을 닮았다길래 누군가 싶었다”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가 꺼낸 한마디입니다. 몇 해 전, 학교 앞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장 씨는 한 학생으로부터 “김정은 닮았다”는 소리를 처음 들었다고 합니다. 당시는 김정은이 집권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을 무렵으로 그는 김정은을 몰랐던 것이죠. 실제로 그가 운영 중인 식당을 찾는 손님들은 식사를 마친 뒤 사진을 찍자는 요청을 많이 한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식당 홍보 목적으로 김정은처럼 꾸민 것이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왔죠. 이에 대해 장 씨는 “난 원래 이렇게 생겼고 이러고 다녔다”며 ‘김정은 모방설’을 부인했습니다. 한편 장다이밍 씨 외에도 중국에서는 ‘짝퉁 김정은’으로 불리는 왕레이 씨도 있었죠. 이에 앞서 ‘홍콩의 김정은’으로 불리는 배우 하워드 씨도 유명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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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견례 프리패스상’, 최근엔 누가 있을까?… 단연 박보검!

    “이정도면 ‘상견례 프리패스상’이죠.”‘상견례 프리패스상’은 말그대로 “‘상견례’에서 ‘프리패스(Free Pass)’가 가능한 얼굴 이미지”를 뜻하는 것입니다. 예전부터 줄곧 잘생기거나 예쁜 배우들과 성품까지 올바르게 보이는 이미지의 연예인들에게 네티즌들이 부여하는 상이기도 합니다.예전에는 한때 아이돌 그룹의 팬덤으로 이어지는 ‘불상사’가 있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최근엔 네티즌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된 ‘상견례 프리패스상’에는 누가 있을까요. ▶ 박보검 유승호, 서글서글한 외모에 ‘눈웃음은 덤’ 우선 요즘 대세로 떠오른 두 남성입니다. 박보검과 유승호죠. 93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다소 어린 나이에도 ‘상견례 프리패스상’에 자주 언급됐는데요.공통점이 있다면 서글서글한 외모에 누나들의 심장을 멎게하는 ‘눈웃음’이 아닐까요. ▶ 이승기 이상윤 오상진, 반듯한 모범생 ‘외모가 정직’‘상견례 프리패스상’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세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승기, 이상윤, 오상진입니다. 이들의 사진을 놓고 보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바로 ‘모범생’이죠. 실제로 세 사람은 모범생으로 학창시절을 보낸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학생회장 출신인 이승기와 서울대 출신 이상윤, 연세대 출신 오상진까지 ‘학창시절의 정석’으로 불릴 만합니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이승기 이상윤 오상진을 마다할 부모님이 있을까. 특히나 엄마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상일 듯 싶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장예원 송소희, 앳된 외모에 ‘순한 눈매’20대 여성 연예인중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장예원, 송소희입니다.두 사람은 앳된 외모에 순한 눈매가 닮아있다는 이야기가 많죠. 특히 뽀얀 피부에 강아지를 연상케 하는 착한 외모가 호감을 이끌어내기 충분합니다. 특히 장예원은 현직 아나운서로 반듯한 이미지가, 송소희는 한복이 잘 어울리는 며느릿감으로 많은 추천을 받았습니다. ▶ 한지민 이보영 문정원, 참한 외모 ‘스튜어디스 느낌’보통의 부모님들은 센 이미지보다는 얌전하고 참한 며느릿감을 선호하죠. 그런 의미에서 한지민, 이보영, 문정원은 ‘상견례 프리패스상’ 정석으로 불리는 단아한 외모의 대표가 아닐까요. 스튜어디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세 사람은 내조를 잘할 것 같은 이미지이기도 하고요. 또한 진한 화장보다는 민낯 혹은 연한 화장이 더 잘 어울리기도 합니다. 특히나 문정원의 경우 연예인이 아님에도 많은 네티즌이 강력 추천하는 ‘상견례 프리패스상’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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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락준다매요!”… 구직자가 뽑은 ‘최악의 면접 멘트’

    경기 불황으로 취업난이 가중되고 있죠.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가장 듣고 싶은 뉴스로 ‘청년 취업난 해소’가 1위에 꼽히기도 했습니다.이렇게 간절한 구직자들에게 면접은 ‘한줄기 희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최근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과 함께 구직자 2332명을 대상으로 면접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그 결과, 응답자의 67.1%가 면접을 하면서 ‘최악’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들이 꼽은 가장 싫었던 멘트는 바로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23.7%)였습니다. 정작 면접을 치른 뒤엔 연락이 닿지 않는 기업들을 비꼰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 ▲부모님은 무엇을 하시는가(13.0%) ▲당신을 왜 뽑아야하는지 모르겠다(10.0%) ▲애인은 있는가(9.8%) ▲일과 가정 중 하나를 고르라(9.3%) ▲스펙이 왜 이것밖에 안되는지, 열심히 살지 않았나(9.0%)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심지어 키와 몸무게를 묻거나 직무와 관계없는 장기자랑성 개인기를 요구한 발언도 있다네요.또한 구직자 중 75.2%는 ‘황당한 면접’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최악의 멘트와 마찬가지로 합격이나 불합격 여부를 전혀 통보하지 않고 연락이 없는 것(20.2%)이 1위로 꼽혔습니다. ▲이력서를 전혀 검토하지 않고 들어왔거나(17.2%) ▲업무와 무관한 개인적인 질문을 할 때(12.8%) ▲면접을 일방적으로 취소했을 때(12.0%) 등이 뒤를 이었죠.구직자들은 이러한 면접을 경험한 후 회사의 이미지가 ‘비호감으로 바뀌었다’(67.5%)고 답했습니다. 과거 한 네티즌은 자신에게 갑질한 면접관에게 유명한 말을 남겼죠. “내가 지금 이 문을 열고 면접장을 빠져나가면 난 다시 이 기업의 손님이 됩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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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별로였어!”… 男女, 소개팅서 차였을 때 반응은?

    소개팅에서 만난 이성과 연인으로 발전하면 좋겠지만 쓴맛을 경험할 때가 더 많죠. 그럴때 남녀는 소개팅 주선자에게 대부분 어떻게 말을 할까요.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는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 남녀 488명(남녀 각 244명)을 대상으로 ‘소개팅에서 차였을 때 중매인에게 어떻게 얘기합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남성은 응답자 3명 중 한명 꼴인 35.2%가 ‘상대의 흠을 잡는다’고 답했습니다. 여성은 37.3%가 “‘나도 별로였다’고 얘기한다”를 꼽았습니다. 이어 남성은 ▲솔직하게 ‘차였다’고 얘기한다(28.7%) ▲‘아깝다’고 얘기한다(23%) ▲‘나도 별로였다’고 얘기한다(13.1) 등의 순입니다. 여성은 ▲상대의 흠을 잡는다(29.9%) ▲‘아깝다’고 얘기한다(19.3%) ▲솔직하게 ‘차였다’고 얘기한다(13.5%)로 나타났죠.비에나래 측은 “이성관계에서는 남녀 모두 자존심을 세우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소개팅에서 상대가 ‘바빠서 2차 못 간다’고 하면 어떻게 받아들입니까?”에서도 남녀간에 대답이 엇갈렸습니다. 남성은 42.6%가 “‘본인이 차였다’고 생각한다”를 1위로 꼽았습니다.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27.9%) ▲‘사정이 있구나’라고 생각한다(21.7%) ▲‘자신이 차이기 전에 먼저 선수친다’고 생각한다(7.8%) 등의 대답이 이어졌습니다. 여성은 “‘자신이 차이기 전에 먼저 선수친다’고 생각한다”(45.9%)가 가장 많았고 ▲‘본인이 차였다’고 생각한다(28.7%)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14.8%) ▲‘사정이 있구나’ 라고 생각한다(10.6%)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온리-유 측은 “2차를 가지 않을 때는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므로 이 경우 각자 자기 편한 대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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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 센 언니의 ‘아찔한 몸매’… 치명적인 섹시미

    가수 제시가 아찔한 셀카를 선보였다.제시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tell me.. What you willing to d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몸매가 드러난 티셔츠를 입은 제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가슴골을 살짝 노출하며 치명적인 섹시미를 자랑했다.한편 제시가 속한 럭키제이는 지난달 신곡 '노 러브(No Love)'로 활동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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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형님’ 서장훈 “회식 쏜 후 하차통보 받아”

    ‘아는 형님’ 서장훈이 제작진과 회식 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오는 13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이별을 잘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장훈은 “내가 회식을 쏘고 나서 바로 하차 통보를 받은 적도 있다”며 황당한 경험담을 고백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회식을 쐈는데 그 다음 주에 여성 MC가 필요하다며 나를 하차시켰다”고 폭로했다. 이어 “하차 통보를 받은 후 아직 후임이 정해지지 않아 조금만 더 해달라고 부탁해 2주나 더 녹화를 했었다”고 ‘웃픈’ 사연을 회상했다. 한편 각종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이번 방송에서는 50년 후 ‘아는 형님’ 멤버들의 가상 은퇴 기자 회견이 열린다. 실제 리포터들까지 등장하는 ‘은퇴 기자 회견’에서 형님들의 사뭇 진지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고 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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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어지면 어떡해”… 사내연애, 男女의 상반된 입장

    호감있는 이성에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직장인들도 사내에 남몰래 마음을 키워온 이성에게 고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죠.그런데 사내연애에 대한 남녀간의 상반된 입장 차가 확인됐습니다.취업검색엔진 잡서치는 최근 전국 남녀 직장인 631명을 대상으로 ‘사내연애’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그 결과, ‘사내연애를 추천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50.4%가 ‘추천한다’고 답했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성별 간 큰 견해차를 보였다는 점입니다. 남성 64%는 사내연애를 추천한다고 밝혔으나, 여성의 경우 추천한다는 비율이 38.6%에 그친 것이죠. 직급별로 살펴보면 ‘사내연애를 추천한다’는 비율은 ‘관리자급’에서 74.4%에 달했습니다. 그 뒤로 ‘과장급’(60.5%), ‘대리급’(49.1%), ‘사원급’(47.4%) 순으로 높은 직급일수록 사내연애를 추천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사내연애를 추천하는 이유로는 ‘같은 업종이어서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된다’(41.8%)가 1위로 꼽혔습니다. 이어 ▲틈틈이 볼 수 있어 데이트 시간이 늘어난다(21.7%) ▲업무 시 소소하게 많은 도움을 받는다(17.5%) ▲업무적인 부분까지 대화 소재가 더 늘어난다(13.1%) ▲스케줄 파악이 가능해 오해소지가 줄어든다(5.8%) 등의 순입니다. 반면 ‘사내연애를 추천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들은 가장 큰 이유로 ‘중간에 헤어지면 보기 껄끄럽다’(44.0%)를 선택했습니다. 특히 ‘남성’(40.4%)보다 ‘여성’(46.7%) 응답률이 높았는데요. 이는 앞서 사내연애를 선호하지 않는 여성 비율이 남성보다 크게 두드러진 점을 살펴봤을 때, 이별 후 직장생활에 대한 여성들의 부담감이 남성에 비해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한편 ‘만약 사내연애를 하게 된다면 공개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물어보지 않는 이상 알리지 않는다’(53.1%), ‘절대 비밀로 하겠다’(35.8%) 등 총 88.9%가 비밀연애를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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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이母의 클라스”… 문정원, 20대 못지않은 미모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문정원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음식을 앞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문정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꽃받침 애교로 남다른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문정원은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서언, 서준 쌍둥이 형제를 두고 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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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 블랙써즈데이 수준!”… 홈플러스 대란에 ‘들썩’

    홈플러스가 또다시 들썩였습니다. 연관 검색어에는 ‘홈플러스 대란’이 생겼을 정도입니다.바로 비교적 고가의 상품인 마우스와 스피커, 외장하드, 이어폰 등을 대부분 1만 원이 되지 않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죠.실제로 11일 오전부터 각종 커뮤니티의 최대 관심사는 바로 ‘홈플러스’였습니다. 발 빠르게 쇼핑에 나선 네티즌들은 구매 후기와 영수증을 인증하며 정보 공유에 나섰습니다. 이들이 남긴 영수증을 살펴봤습니다.‘로지텍무선마우스(7470원), 로지텍불루투스마우스(11970원), 디붐 블루투스스피커(7980원), 아이패드 차량용 충전기(2380원)…’. 점포마다 가격은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홈플러스 **점은 가지마세요”, “홈플러스 **점은 아직 물건이 남았네요” 등 실시간으로 물건 현황에 대한 공유도 이어졌습니다. 일부 네티즌은 “홈플러스 직원들도 손님이랑 같이 쇼핑하더라”면서 불만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회사에 발이 묶인 직장인들은 발만 동동 구른 채 상황을 지켜보며 아쉬워했습니다. 이러한 ‘홈플러스 대란’은 언제부터 시작됐을까요. 바로 지난달 21일 진행된 위스키 할인 판매로 거슬러 올라갑니다.당시 홈플러스는 맥켈란 12년(500㎖) 2만 4150원, 글렌피딕 15년(500㎖) 2만 8500원, 탈리스커 10년(700㎖) 20100원, 고든스진(750㎖) 7050원 등 파격가에 상품을 판매했죠. 정확히 일주일 후인 28일에는 ‘식료품 대란’이 일어났습니다. 스낵(과자, 초콜릿, 사탕)과 통조림, 음료, 냉동식품 등을 50~90%까지 할인해 판매한 것입니다.한 네티즌이 올린 사진에는 음료 진열대가 말끔하게 비워진 모습이 담겨있기도 했습니다. 말 그대로 ‘대란’이 아닐 수 없습니다.이러한 파격 이벤트에 대해 홈플러스 측은 “재고 소진을 위해 점포별로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습니다.과연 오는 18일에도 ‘홈플러스 대란’이 일어날까요. 많은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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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30원? 그걸로 부족해!”… 알바생이 원하는 시급은?

    2016년 최저시급은 6030원이죠. 그렇다면 알바생들이 원하는 최저시급은 얼마일까요.아르바이트 포털사이트 알바천국은 최근 2030대 미취업 청년 654명을 대상으로 ‘알바 희망사항’에 대해 조사했습니다.그 결과, 이들이 새해에 바라는 희망시급은 ‘1만281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희망 근로시간은 ‘주 21.6시간’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알바생들이 한 달에 벌고 싶은 알바비는 과연 얼마나 될까요.대다수의 청년 알바생들은 월평균 93만 3257원을 희망했습니다. 이는 시급으로 환산시 1만281원으로 최저시급(6030원)보다 4251원 높은 금액입니다. 특히 알바를 하는 이유로 ‘생활비 마련’을 꼽은 구직자가 ‘124만625원’의 가장 높은 수입을 희망했습니다. 희망 근로시간은 주 22.3시간으로 시급으로 환산시 금액은 1만 3241원입니다. 이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만큼 시간 대비 고소득 알바를 희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별로는 남성이 월 알바소득으로 평균 101만 3846원을 희망, 여성(88만76원)보다 13만 3770원 더 높은 수입을 원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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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발에 이어 마라탕까지”… 지하철서 음식 취식, ‘비난 봇물’

    지하철 내에서 음식을 취식한 여성이 온·오프라인에서 비난받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의 인터넷상에는 상하이 지하철 내에서 좌석에 앉아 마라탕(麻辣烫)을 먹는 여성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이 사진이 이토록 비난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중국에서는 현재 지하철 내 취식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마라탕은 쓰촨의 대표적인 매운 탕으로 향신료 냄새가 상당하죠. 심지어 그의 지하철 내 음식 취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고 합니다.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누가 지하철에서 마라탕을 먹고 있길래 사진을 찍었다. 자세히 보니 지난달 그 닭발녀가 아닌가”라고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실제로 이 여성은 지난달에도 포초봉조(泡椒凤爪)로 불리는 닭발을 지하철 내에서 취식해 인터넷상에서 ‘닭발녀’로 불린 바 있습니다.그런데 한 달여 만에 또다시 불미스러운 사진으로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된 것이죠.하지만 그도 억울하다는 입장입니다. 이 여성은 “직업상 제때 밥을 챙겨먹을 시간이 없고 스트레스와 체력이 많이 소모된다”면서 “어쩔 수 없이 지하철 내에서 음식을 먹을 수밖에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음식)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도 않았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도 않았다. 또한 환경오염에 영향을 끼치지도 않았다”고 항변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여성은 지하철 내 음식 취식으로 처벌받을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상하이 지하철 관계자 측은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하철 내 음식 취식이 금지돼 있지만, 벌금을 부과하는 것은 사실상 힘들다”면서 “시민들이 스스로 지키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베이징 지하철은 지난 2014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객실 내 취식을 전면 금지하고 있죠. 난징 지하철도 음식을 취식하는 승객을 제재하며 1차 적발시 경고를 줍니다. 이후 또다시 적발된다면 최대 100위안(약 1만 8000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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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아닌 인형?”… 김소현, 무보정에도 ‘완벽한 미모’

    배우 김소현이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11일 공개된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peripera)의 신제품 립 ‘쿠션팡 틴트’의 화보에는 상큼한 매력과 소녀다움을 동시엔 보여준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화보를 통해 촉촉한 그라데이션 립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인형을 연상케 하는 무결점 피부와 깜찍한 표정으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김소현은 영화 ‘순정’에서 차세대 ‘국민 첫사랑’ 수옥 역을 맡아 한층 성숙해진 연기를 선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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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청순 버렸다?… 섹시미로 ‘男心 흔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의 새 뮤즈로 발탁됐다. 디디에 두보는 2016년 새로운 모델로 수지가 선정됐다는 소식과 함께 새로운 화보를 11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수지는 고급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선보이면서 주얼리 브랜드 모델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 최근 ‘숨, 쉼’이라는 테마로 진행된 촬영에서 수지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섬세한 눈빛 연기로 디디에 두보의 매력을 한껏 표현해냈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수지는 살아있는 아름다움을 지닌 배우로, 꽃망울이 터지기 직전의 긴장감을 연상케 한다”며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얼굴과 깊이 있는 눈빛의 성숙함이 공존하는 수지가 듀얼 페미니티를 추구하는 디디에 두보와도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한편 수지는 KBS 2TV 새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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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리영길 총참모장 처형… “세도·비리 혐의”

    북한의 리영길 인민군 총참모장이 처형됐다.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리영길은 이달초 ‘종파분자 및 세도·비리’ 혐의로 처형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앞서 지난 8일 평양에서 열린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 성공을 축하하는 경축대회 참석자 명단에 리영길이 빠진 바 있다. 당시 리영길이 빠진 대신 리명수 인민군 대장이 인민무력부장 바로 다음에 언급됐다. 이로 인해 인민군 총참모장이 리영길에서 리명수로 교체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편 총참모장은 군 서열 1위인 총정치국장, 2위인 인민무력부장과 함께 군 수뇌부 3인방으로 불린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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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현, 오늘(10일)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배우 전지현이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됐다.전지현은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의 한 종합병원에서 남아를 출산했다.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며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전지현을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앞서 전지현은 지난해 10월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 행사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접고 출산 준비에 들어갔다.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2년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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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먹방에 남동생도 '경악'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의 먹방에 남동생도 놀랐다.지난 8일 방송된 KBS2 '우리는 형제입니다'에서는 하니와 그의 남동생 안태환이 동반 출연했다.이날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는 군대에서 휴가 나온 남동생이 끓여준 라면을 흡입했다. 하니는 라면을 폭풍 흡입하며 남동생에게 "맛있다"고 칭찬했다.하니의 먹방에 남동생도 혀를 내둘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하니 안태환 남매 외에도 공승연 유정연 자매가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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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서울 8시간 10분 ‘소요 예상’… “일찍부터 정체 시작”

    ‘부산 서울 8시간 10분’전국 주요 고속도로에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8일 낮 12시 기준 승용차로 부산을 출발해 서울까지 약 8시간 10분이 소요된다.하행선은 궁내동 서울 요금소까지 진입이 어려운 상황이다. 기흥 방향부터 막히기 시작해 오산, 평택을 거쳐 천안까지 정체가 절정을 보이고 있다.상행선은 정오를 기점으로 정체가 시작돼 오후 5시부터 극심해질 전망이다. 한편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전 시간대 차량이 급격히 늘면서 상·하행선 모두 정체가 시작된 상태”라며 “오후까지 계속 정체가 심해지다가 귀성 방향은 자정쯤 해소되겠지만 귀경 방향은 이후에도 정체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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