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열

윤우열 기자

동아닷컴 디지털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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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3-09~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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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1%
  • 와퍼 7000원 넘는다… 맘스터치 이어 버거킹까지 가격 줄인상

    최근 버거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가격 줄인상이 이어지고 있다. 맘스터치에 이어 버거킹도 일부 제품 가격을 조정한다.버거킹은 오는 10일부터 버거 32종과 사이드 메뉴 및 음료 15종 등 총 47종의 제품 가격을 평균 2.0%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대표적으로 와퍼가 6900원에서 7100원, 갈릭불고기와퍼가 7300원에서 7400원, 와퍼 주니어가 4600원에서 4700원으로, 프렌치프라이가 2000원에서 21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버거킹은 원자재 및 물류비 등 비용이 상승하면서 가격 조정이 불가피했다는 입장이다. 버거킹 관계자는 “제반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며,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상폭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한편 맘스터치도 전날부터 버거류의 가격을 5.7% 인상했다. 이밖에도 맥도날드와 신세계푸드(노브랜드), 롯데리아, KFC가 지난달 가격을 일제히 인상한 바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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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부산 엑스포’ 유치에 그룹 역량 결집… 유치위원회‧부산시와도 맞손

    롯데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이하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해 유치위원회, 부산시와 힘을 합친다.롯데는 8일 부산 엑스포 유치위원회, 부산광역시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먼저 롯데는 오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국제박람회기구(BIE : Bureau International des Expositions)의 현지 실사 준비 지원을 위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할 계획이다.실사단이 부산에 머무는 동안 ‘시그니엘 부산’을 숙소로 지원하며, 시그니엘 부산과 롯데백화점 등 부산지역 700여 곳 롯데 계열사 사업장에 ‘BUSAN IS READY!’라고 적힌 현수막을 부산 엑스포 엠블럼과 함께 게시할 예정이다. 현수막은 부산이 세계박람회를 개최할 준비가 완료됐다는 의미를 담았다. 부산에서 근무하는 롯데 직원 1만 여명도 부산 엑스포 배지를 착용한다.또한 롯데홈쇼핑과 롯데월드는 현지 실사단 방한 일정에 맞춰 3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하는 ‘서울 광화문 부산 엑스포 유치 행사(가칭)’에 참여한다. 각 사의 대표 캐릭터 벨리곰과 로티‧로리의 대형 조형물 포토존을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설치할 예정이며, 현지 실사단이 광화문을 찾는 4월 3일에는 각 캐릭터들의 시민 포토타임과 롯데월드의 ‘여성 밴드’ 공연을 진행한다.윤상직 유치위원회 사무총장은 “개최도시 부산을 중심으로 보이는 전 국민적 유치 열기는 경쟁국 대비 2030 부산세계박람회만이 가진 강점”이라며 “이번 실사 방문을 계기로 엑스포 실현에 대한 의지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롯데는 전사 차원의 ‘롯데그룹 유치지원 TFT’를 조직하고 그룹 역량을 결집해 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에 나서고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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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홀딩스, 요식업 종사자 자녀 장학생 50명 선발… 9년간 13억 후원

    하이트진로홀딩스가 요식업 종사자 자녀 대상의 장학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하이트진로홀딩스는 올해 서울 및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약 5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연간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하이트진로홀딩스는 지난 2015년부터 상생경영 및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요식업 종사자의 대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등록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까지 9년간 900여명의 장학생에 13억 원을 후원했다.올해 장학생은 △성적 △가정형편 △장학금 필요성 등 일정 기준에 따라 선발했다. 장학증서 수여식은 별도로 진행하지 않았으며, 선발된 장학생들이 직접 SNS를 통해 인증샷을 남기면 특별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김인규 하이트진로홀딩스 대표는 “학업에 대한 의지를 이어가는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올해도 장학사업을 전개하게 됐다”며 “당사의 작은 도움으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고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인재가 되도록 응원, 다양한 방법으로 대한민국의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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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벗고, 날씨까지 풀리니… 2월 국내여행 수요 코로나 전보다 높았다

    여행 수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티몬이 지난 2월 한 달간 여행 카테고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내여행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동기보다도 37% 높은 수준이다.특히 당일 가족 나들이 수요가 급증했다. 아이 동반 가족 고객들이 찾는 ‘키즈파크‧키즈체험’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514% 상승했으며, 전문 가이드 해설과 함께하는 고궁‧역사 투어 등 체험 상품들도 219% 오르며 큰 인기를 보였다. 이밖에 테마파크도 72% 증가했다.코로나19로 트렌드가 된 호캉스도 이번 봄에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티몬의 2월 호텔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83% 상승하면서 인기 숙소 유형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높은 매출 신장률을 보인 지역 상위 5곳은 충청, 경기‧인천, 부산, 경상, 전라 순이다.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은 지역의 인기가 높았다는 것이다.티몬은 실내 마스크 해제 등 일상 회복이 이뤄지고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이 찾아오면서 국내여행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달 말까지 국내외 여행·나들이 상품을 특가 판매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렛츠 봄여행 페스티벌’을 전개할 계획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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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원강사부터 댄서까지… NH농협은행, 직원 홍보모델 및 NH튜버 위촉

    NH농협은행이 2023년 직원 홍보모델 12명과 NH튜버 8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선발된 홍보모델과 NH튜버는 학창시절 학교 홍보모델, 지역 축제 홍보대사, 학원 강사, K-POP 댄서 활동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홍보모델은 앞으로 1년간 농협은행의 보도사진 및 홍보 영상 촬영을 비롯해 대내외 행사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NH튜버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뿐만 아니라 취미, 생활정보 등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각종 SNS 콘텐츠를 제작하고 직접 출연하기도 할 예정이다.이석용 은행장은 “넘치는 끼와 개성, 참신한 아이디어로 농협은행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고객과 활발하게 소통해 주길 바란다”며 “직원 홍보모델 및 NH튜버와 함께 더욱 젊고 매력적인 농협은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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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IT&E, 한국후지쯔와 업무협약… 오프라인 매장 디지털화한다

    현대IT&E, 한국후지쯔와 업무협약… 오프라인 매장 디지털화한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T전문 기업 현대IT&E가 한국후지쯔와 ‘오프라인 매장 디지털화 및 바이오 인증 플랫폼 구축’ 관련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오프라인 매장 디지털화 △바이오 인증 솔루션 활용 분야 확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양사는 차세대 리테일테크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에 힘을 합친다. 현대IT&E는 지난 2021년부터 백화점업계 최초 무인매장 ‘언커먼 스토어’를 운영하며 쌓아온 구축 노하우 및 데이터베이스(DB)에 한국후지쯔의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하는 등 고객 경험(CX) 혁신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할 방침이다.김성일 현대IT&E 대표는 “앞으로도 IT 기술 기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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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반려동물을 위한 바닥재… 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숲 도담’ 리뉴얼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아이와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을 위한 PVC 바닥재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리뉴얼 출시되는 제품은 숲 도담이다. 어린아이가 탈 없이 잘 놀며 자라는 모양을 뜻하는 ‘도담도담’이란 단어에서 붙여진 이름이다.해당 제품은 카렌다(Calender) 공법의 고강도 투명층과 졸(SOL) 공법의 고탄력 쿠션층이 함께 적용돼 표면 눌림이나 긁힘 등에 대한 내구성이 뛰어나며, 보행감과 생활 소음 저감 효과가 특징이다. 특히 고탄력 쿠션층이 발과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 반려동물이 생활하기에 적합하다.이음매가 적어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의 배변 실수 등에도 청소가 쉽고 틈새를 통한 오염 걱정도 없다. 주재료가 목재인 마루와 비교해 물기를 비롯한 각종 오염에도 강해 위생적이다.숲 도담은 환경 표지 인증, HB마크, 대한아토피협회 추천제품 마크 등 각종 친환경 인증으로 제품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PVC 바닥재 업계 최초로 한국애견협회와 국가 공인시험기관인 KOTITI시험연구원에서 부여하는 ‘반려동물 제품인증(PS인증, Pet Product Safety Certification)’도 취득했다.KCC글라스 관계자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펫 프랜들리(pet friendly)’ 주거환경에서도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숲 도담 제품의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맞춘 고급스럽고 다양한 디자인의 바닥재 제품을 지속 개발해 제품 경쟁력을 높여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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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유업 앱솔루트, 선천성대사이상 환아 위한 ‘하트밀 캠페인’ 성료

    매일유업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앱솔루트가 희귀질환인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을 응원하기 위한 선물을 전달했다.매일유업은 선천성대사이상 환아와 가족을 응원하는 ‘2022 하트밀(Heart Meal) 캠페인’을 성료하고 111명의 환아에게 하트밀 박스를 선물했다고 6일 밝혔다.매일유업은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을 알리고 환아와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하트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환아들을 위한 외식 행사 ‘하트밀 만찬’도 함께 진행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단체 모임이 어려워지면서 2020년부터는 하트밀 박스에 집중하고 있다.매일유업은 지난해에도 12월 한 달간 하트밀 굿즈로 100%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소재의 하트밀 담요를 판매해 수익금으로 하트밀 박스를 마련했다. 하트밀 박스는 환아 별 연령대를 고려한 레고, 의류, 가방 등을 포함해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도 먹을 수 있는 매일유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매일유업은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어야 한다’는 기업 철학 아래, 1999년부터 24년째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한 특수분유 8종 12개 제품을 제조·공급하고 있다.한편 유전 대사질환인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은 체내에 아미노산, 지방 등 필수 영양소를 분해하는 특정 효소가 부족하거나 만들어지지 않는 질환이다.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모유는 물론 고기와 빵, 쌀밥 등 일반적인 음식을 자유롭게 섭취하기 어렵고, 특수분유를 먹는 등 식이관리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분해하지 못하는 대사산물이 축적돼 운동발달 장애, 성장장애, 뇌세포 손상 등이 발생할 수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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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삼립, 태국 유통기업과 파트너십… 베이커리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SPC삼립이 태국 베이커리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SPC삼립은 태국 재계 1위 기업인 CP그룹의 유통계열사 시암 마크로(Siam Makro)와 태국 베이커리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SPC삼립이 해외사업 진출을 위해 현지 기업과 체결하는 첫 파트너십이다.SPC삼립은 시암 마크로가 태국 및 동남아 지역에 운영 중인 유통 채널 내 인스토어 베이커리 위탁 운영을 시작으로 현지 베이커리 제품 생산 및 유통 사업을 추진하고, 제품 개발 및 운영 프로세스, 품질관리 등 베이커리 사업 노하우를 시암 마크로에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제품 생산 및 유통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검토할 예정이다.유통 외 사업에서도 힘을 합친다. SPC삼립은 70여 년 동안 쌓아온 발효 중심의 미생물 분야 연구개발과 원천기술을 비롯해 디지털 혁신을 바탕으로 CP그룹과 바이오 및 IT산업 등 다양한 분야로 협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SPC삼립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태국을 시작으로 향후 동남아 시장으로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국내 베이커리 시장을 이끌어온 역량을 바탕으로 태국 시장에 국내 베이커리 우수성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연 매출 약 17조6000억 원을 기록한 시암 마크로는 태국 전역에 창고형 마트 ‘마크로’ 150여 곳과 대형 할인점 ‘로터스’ 2500여 곳을 운영하고 있다. 태국 외에도 캄보디아, 인도, 중국, 미얀마에 ‘마크로’ 10곳을 운영 중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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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亞 최초 ‘베스트 버거’ 배우러… 한국맥도날드, 아시아 3개국 대상 워크숍 진행

    품질 개선 프로젝트 ‘베스트 버거’를 아시아 최초로 도입한 한국맥도날드가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맥도날드 임직원을 대상으로 ‘베스트 버거 워크숍’을 진행했다.한국맥도날드는 지난달 말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베스트 버거 워크숍’을 열고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맥도날드의 임직원에게 베스트 버거 시스템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해외 맥도날드의 임직원들은 매장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에서 시스템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또한 한국맥도날드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맛보기도 했다.베스트 버거는 ‘고객에게 최고의 버거를 제공한다’는 목표 아래 조리 방법과 조리 기구 등 버거를 만드는 모든 과정을 업그레이드해 더 맛있는 메뉴를 제공하는 맥도날드의 글로벌 프로젝트다. 전 세계 마켓 중에서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에 먼저 도입됐으며, 한국맥도날드는 2020년 전 세계에서 네 번째이자 아시아에서 최초로 베스트 버거 이니셔티브를 도입했다.한국맥도날드에 따르면, 베스트 버거 도입 직후 한 달간 버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맥도날드에 번(버거 빵)을 납품하는 협력업체 ‘빔보 코리아’는 그 품질과 맛을 인정받아 ‘베스트 버거 번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APMEA) 골드 스탠다드 타깃’ 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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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 ‘3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진행… SPL 신규 샌드위치 라인 가동

    SPC가 ‘3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노사 합동 안전 점검과 노사간담회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SPC는 매월 전국 파리크라상·SPC삼립·비알코리아·SPC GFS·SPL 등 계열사 사업장 별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전국의 생산시설 및 물류센터 29곳에서 3일부터 순차적으로 △노사 합동 안전 점검 △안전 경영 의지 전파 및 안전 교육 △노사간담회 등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노사 간 소통 활성화에도 적극 나선다. 지난달 말 계열사 SPL은 한국노총 소속 ‘SPL노동조합’과 민주노총 화섬노조 소속 ‘SPL지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SPL은 새롭게 설치한 샌드위치 라인에 대한 변경사항, 투자규모 등을 상세히 설명했으며, 양 노조 측의 협의를 거쳐 라인을 가동했다. 신규 샌드위치 라인은 지난해 10월 발생한 사고로 기존 라인 가동이 중단되면서, 근무하던 직원들이 업무 변경으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자 노조가 사측에 지속적으로 요청한 데 따라 진행됐다.SPL이 기존 라인을 철거하고 새로운 장소에 설치한 신규 라인은 지난달 21일 산업안전관리공단의 승인, 23일 HACCP 인증, 24일 노사 협의를 거쳐 가동을 시작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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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데이터허브·BI포털 오픈… 차세대 정보계시스템 개발 성과

    NH농협은행이 차세대 정보계시스템 개발의 1차 성과물로 데이터허브와 BI(Business Intelligence) 포털을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데이터허브는 은행의 채널별, 업무별로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해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직원들의 업무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BI포털은 데이터를 쉽게 찾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보 분석 시스템으로, 고객 중심의 사업이 진행되는데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농협은행의 차세대 정보계시스템은 데이터 경쟁력 강화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현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전행 데이터를 표준화해 통합하는 데이터허브 △데이터 활용 및 품질관리 환경을 구현하는 BI포털 △고객별차별화·개인화된 서비스 제공 기반인 마케팅허브 등의 핵심 인프라도입을 통해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수행하는 것이 목표다.농협은행 관계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허브·BI포털의 오픈으로 급속도로 증가하는 데이터와 서비스 처리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고품질 데이터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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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출 뻥튀기’ 적발 해태제과 “일부 영업직원 과욕… 본사차원 개입 아냐”

    해태제과가 과거 매출계산서를 수십억 원가량 과다 발급한 사실이 세무당국 조사에서 드러났다.6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해태제과 일부 영업조직이 2017년 비정상적으로 매출계산서를 과다 발급한 것으로 지난해 세무조사에서 확인하고 추징세금을 부과했다.해태제과 측은 “당시 일부 영업조직원들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과욕으로 무리한 방법을 통해 매출계산서를 과다 발급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후 사실관리 차원에서 과다 발급된 매출계산서는 실제 매출과 동일하게 정상화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세무조사에서 확인된 매출계산서 과다 발급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재발방지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며 “비정상적인 거래행위를 방지하지 못한 영업부문 책임자에 대한 인사조치와 함께 매출계산서의 교차확인 같은 철저한 사실관리를 기반으로 한 영업시스템을 구축해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해태제과, 크라운해태홀딩스 상장을 전후로 주가를 관리하기 위해 영업매출을 부풀린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선 부인했다. 해태제과는 “일정한 시기에 특별한 목적으로 본사차원에서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회사의 전체 매출 중 지극히 작은 수준에 불과해 주가와 직간접 관련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준도 아니었다”고 주장했다.아울러 “매출계산서 가공매입으로 세금이 부과된 거래처에 대해서도 공정한 조사와 협의를 거쳐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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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라진 드라이브 스루에 친환경까지… 맥도날드, ‘용인 DT점' 오픈

    한국맥도날드가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 이용 속도를 높이고, 친환경적 요소까지 도입한 ‘용인 DT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맥도날드에 따르면, 용인 DT점은 용인 지역 최초로 2대의 차량이 동시에 맥드라이브를 이용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플랫폼 ‘탠덤 드라이브 스루(Tandem Drive Thru)’를 도입했다. 또 대기차량공간까지 마련하면서 더욱 빠르게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기차량공간은 주문 후 메뉴 준비 시까지 차량을 대기하는 공간으로, 해당 위치에서 직원으로부터 직접 메뉴를 전달받을 수 있다. 이전 주문 고객의 메뉴 준비가 지연되더라도 대기 라인의 정체 없이 다음 고객이 빠르게 주문할 수 있는 것이다.용인 DT점은 환경오염과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친환경적 요소도 적용됐다. 매장 내외부에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마감재를, 외부는 리사이클링이 가능한 우드 패널을 사용했다. 외부 안전 난간도 맥카페 커피를 추출하고 남은 찌꺼기인 커피박을 20% 함유한 친환경 합성 목재를 활용했다. 해당 목재는 일반 목재보다 내구성도 뛰어나고 100% 재자원화 가능한 건축 자재로 알려져 있다.이밖에도 매장 내부 1층에는 남녀 구분된 장애인 화장실을 설치하는 등 고객 편의를 고려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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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 반격에 놀랐나… 신세계, 지마켓 출신 이인영 SSG닷컴 공동대표 임명

    신세계그룹이 SSG닷컴 공동 대표에 이인영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강희석 대표와 업무를 분담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SSG닷컴 운영부문총괄도 맡게 된다.신세계는 이 신인 대표가 20여년간 국내 온라인 시장의 성장을 이끌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 등 온라인 전문성을 SSG닷컴에 접목, SSG닷컴의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이 신임 대표는 앞서 SSG닷컴 운영부문총괄과 지마켓 지원본부장을 겸직한 바 있다.일각에서는 온라인 강화에 방점을 찍은 이번 인사가 쿠팡의 성장세를 견제한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는다. 로켓배송 도입 이후 만성 적자에 빠졌던 쿠팡은 지난해 3분기 8년 만에 첫 분기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어 지난해 4분기까지 2분기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는 연간 흑자를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반면 신세계그룹의 이마트는 지난해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29조3335억 원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거뒀지만, 영업이익이 14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54.2% 감소했다. 온라인 사업이 부진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인수 이후 처음으로 연간 실적이 온전히 반영된 지마켓은 655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쓱닷컴은 1079억 원에서 1112억 원으로 적자가 확대됐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쿠팡은 국내 유통시장의 판을 새로 짜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유통시장 규모는 약 402조 원(판매세액 제외)로 추산된다. 이는 스타벅스, 세븐일레븐 등 크리스피크림 등 해외 유통 자회사와 소비자외식, 여행 산업은 제외한 수치다. 점유율 1위는 신세계그룹(13.4%)이다. 쿠팡은 9.8%로 롯데그룹(7.3%)을 제치고 신세계그룹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소비자외식, 여행 산업까지 포함한 602조 원의 국내 유통시장(면세점 제외)에서도 쿠팡(4.4%)이 신세계(5.1%)의 뒤를 잇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는 2.5% 수준에 그쳤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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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에도 ‘김치의 날’ 생길까… aT, 앨버타州와 농수산식품 교역 활성화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캐나다와 농수산식품 교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3일 공사에 따르면, 김춘진 사장은 이날 서울에서 캐나다 앨버타(Alberta)주 브라이언 진(Brian Jean) 경제개발장관과 라잔 소니(Rajan Sawhney) 무역장관, 주 앨버타 제랄드 치피어(Gerald D. Chipeur) 명예영사 등 관계자들과 만났다.이날 김 사장은 “지난해 대(對) 캐나다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약 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 이상 성장한 수출 유망 시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치를 비롯한 K-푸드 수출이 앨버타주를 시작으로 캐나다 전체로 확대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당부했다. 앨버타주는 경제규모 측면에서 캐나다 내 3위를 차지하고 있다.이어 김 사장은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 Magazine)’에서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한 김치의 우수성을 설명하며, 앨버타주 ‘김치의 날’ 제정 추진 협조를 요청했다. 앨버타주 관계자들도 김치에 대한 관심이 이전보다 높아진 만큼 긍정적인 검토를 하겠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이밖에도 김 사장은 전 세계인이 함께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에도 동참해달라고 했다.한편 공사는 미국 외에도 영국,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에서 김치의 날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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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가계대출 금리 부담도 낮춘다… 우대금리 확대 시행

    NH농협은행이 가계대출 우대금리를 확대 시행한다.농협은행은 금리상승기 고객의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가계대출 중 신용대출 및 주택 외 부동산 담보대출에 일괄 우대금리를 적용해 0.3%p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앞서 농협은행은 지난해 12월부터 금리 인하 방침을 지속해오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고정 0.6%p, 변동 1.1%p 각각 인하하고, 전세자금대출 금리도 고정 1.1%p, 변동 0.3%p씩 낮춘 바 있다.농협은행 관계자는 “지금까지 지원된 취약차주 및 주택담보·전세대출 고객에 더해 가계 신용대출 및 주택 외 부동산담보대출 고객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물가‧금리 상승 등으로 어려운 서민 경제 지원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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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사이 세 번째… 맘스터치, 또 다시 가격인상

    맘스터치가 7개월 만에 또 다시 일부 메뉴 가격을 조정한다. 맘스터치는 3일 식재료비·인건비·공공요금 등 매장 운영에 소요되는 모든 제반 비용이 상승하고 가맹사업 파트너인 가맹점주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판매가를 조정했다고 밝혔다.조정 품목은 전체 품목 78종 중 43종이다. 대표 품목인 버거류의 평균 인상률은 5.7%이다. 이에 따라 평균 300~400원 가격이 오른다. 대표적으로 ‘싸이버거’ 단품이 4300원에서 4600원, ‘그릴드비프버거’는 4900원에서 5100원, 불고기버거는 3500원에서 3900원으로 조정된다.다만 세트 메뉴에 포함되는 탄산음료, 감자튀김 등 인기 사이드 메뉴와 후라이드치킨 등 모든 뼈치킨은 가격을 동결한다.인상폭 등은 복수의 가맹점주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으며, 오는 7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앞서 맘스터치는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하면서 지난해 2월 가격을 인상했다. 1년 7개월 만이었다. 이후 8월, 올해 3월까지 가격을 연달아 올리면서 약 1년 만에 3차례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 대표메뉴인 싸이버거 단품을 기준으로 보면 4100원→4300원→4600원으로 올랐다.최근 정부는 잇달아 가격을 인상하는 식품업계에 압박을 주고 있다. 지난달에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물가 안정 간담회’에서 주요 식품 업체 대표들에게 가격 인상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풀무원샘물과 CJ제일제당은 가격 인상안을 철회하기도 했다.맘스터치 측은 가맹점 비율이 약 99%인 비즈니스 구조상 부득이한 가격 인상이라고 설명했다. 정부가 지적하는 본사 수익성 개선 효과를 위한 것이 아니라 가맹점주의 수익 확보를 위한 조치라는 것. 맘스터치 관계자는 “불가피한 가격 조정에 따른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메뉴 런치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는 활동을 늘릴 것”이라며 “가맹본부는 가맹점의 수익 개선에 힘쓰고, 고객들에게 가격 이상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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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MZ도 빠진 막걸리… 국순당, ‘칠성막사’ 美 수출 판매

    국순당이 롯데칠성음료와 협업한 ‘국순당 칠성막사’를 미국에 수출해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해 5월 출시된 국순당 칠성막사는 흔히 막걸리에 사이다를 타서 마시는 ‘막사(막걸리+사이다)’ 조합을 제품화한 것이다. 미국 수출용 제품도 국내 시판용과 동일한 디자인을 유지했다. 제품명 등이 한글로 적힌 제품을 그대로 수출하면서 한국 제품임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국순당은 우리 전통주인 막걸리를 활용한 제품을 해외에 선보이면서 막걸리의 새롭고 다양한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국순당은 지난해에도 ‘국순당 쌀 죠리퐁당’과 ‘국순당 쌀 바밤바밤’을 미국에 수출한 바 있다. 이들 제품은 현지 젊은 층에까지 관심을 끌며 수출 제품을 전량 완판했다.국순당 관계자는 “기존에 수출했던 막걸리 콜라보 제품이 미국에서 인기를 끌며 이번에는 칠성사이다에 막걸리를 타서 즐기던 막사를 제품화한 국순당 칠성막사가 미국에 진출했다”며 “지속해서 한국 전통주인 막걸리의 새롭고 다양한 맛을 세계시장에 알려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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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잘 어울리는 레시피는?”… 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비건 커피클래스 성료

    매일유업이 어메이징 오트의 첫 번째 비건 커피클래스를 성료했다고 3일 밝혔다.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커피클래스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어메이징 오트 채널을 추가한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달 28일 폴 바셋 한남 커피스테이션점에서 3시간가량 진행되었다.이번 커피클래스에서는 기호에 따라 어메이징 오트를 즐길 수 있도록 3가지 커피 원두에 대한 기초 강좌를 진행했다. 아라비카 품종의 브라질, 에티오피아 원두와 로부스타 품종의 베트남 원두를 추출해 테이스팅하고, 어메이징 오트에 각 산지별 원두 에스프레소를 넣어 어메이징 오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피 원두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어메이징 오트를 활용한 3가지 레시피를 시연하고 참석자들이 직접 메뉴를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매일유업은 향후에도 어메이징 오트 카카오톡 채널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클래스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어메이징 오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어메이징 오트는 오리지널과 언스위트, 바리스타 등 3종으로 구성된 어메이징 오트는 한국비건인증원에서 비건 인증을 받은 식물성 음료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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