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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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5-15~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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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 한국사업장,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 대상 ‘릴레이 교육 프로그램’ 본격화

    쉐보레가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정비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릴레이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쉐보레 브랜드 서비스 네트워크는 종합 정비 서비스센터와 전문 정비 서비스센터로 구성돼 있다. 종합 정비 서비스센터는 판금 도장을 포함한 파손 수리·엔진 및 변속기 분해 조립이나 전자 및 전기·파워트레인 수리 등 자동차 관련 모든 중작업 및 고난이도 정비가 가능한 곳이다. 전문 정비 서비스센터는 엔진오일 및 소모품 교환과 같은 간단한 작업이나 자동차 기능과 관련한 수리가 가능하다.이번 릴레이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정비 기술 교육 ▲지역 담당자 및 고객 접점 인력 교육 두 축으로 나뉜다. ‘찾아가는 정비 기술 코칭’ 형태로 운영되는 정비 기술 교육은 상대적으로 정비 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네트워크 정비사와 종합 정비 서비스센터 정비사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정비 기술 교육은 EV 시스템을 비롯해 글로벌 GM이 다양한 모델에 적용중인 신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또한 정비 숙련도에 따라 숙련 정비사에게는 파워트레인 및 전기장치 중심의 전문 기술 향상 교육, 신입 정비사에게는 정비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별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전국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방문 기술 교육 요청을 접수받아 수요 기반 맞춤형 정비 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한 운영 및 서비스 교육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3월에는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지역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심화 교육이 실시된다. 이어 전국 종합 정비 서비스센터 리셉션 직원들의 서비스 전문성 강화 교육과 전문 정비 서비스센터를 위한 전국 6개 권역 순회 교육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전국 종합 정비 서비스센터 현장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한 고객 경험 관리 교육도 예정돼 있다.최은영 GM 한국사업장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부문 본부장은 “전국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는 쉐보레 브랜드 고객 서비스의 핵심 축”이라며 “이번 릴레이 교육 프로그램은 정비 기술부터 고객 접점 운영까지 서비스 전반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것으로,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투자”라고 말했다. 이어 “GM의 글로벌 표준을 현장에 내재화해 고객이 체감하는 품질을 근본적으로 혁신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전국 모든 접점에서 최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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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미래 환경변화 대비 농축협 중장기 발전계획 도모

    농협중앙회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등 농축협이 직면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축협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농협중앙회는 11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농축협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설명회’를 통해 자체 컨설팅 결과와 시범사업에서 도출한 모범 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특성에 맞는 경영 전략 도출과 실행 방안 등 의견을 나눴다. 정인호 농협중앙회 미래혁신실장은 “농심천심 운동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지원 사업을 통해 농업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농축협 건전경영 확보를 위한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차별화된 발전 전략을 마련해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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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화유리사이클, 인도네시아 배터리 순환경제 구축 협력

    현대자동차그룹과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이하 화유리사이클)가 인도네시아에서 전기차 배터리 순환 경제를 구축한다.현대차그룹은 12일 서울 양재사옥에서 세계 1위 코발트 생산 기업 화유코발트 배터리 재사용 및 재활용 담당 자회사 화유리사이클과 ‘인도네시아 EV 배터리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정호근 현대차그룹 미래전략본부장, 바오 웨이 화유리사이클 대표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배터리 순환 경제는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요소다. 배터리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스크랩)과 수명이 다한 EV 배터리를 새로운 배터리 생산에 재활용하는 생태계를 말한다.이때 회수한 스크랩과 배터리를 파·분쇄해 ‘블랙매스;로 만드는 과정을 ‘전처리’, 블랙매스에서 주요 광물을 추출해 새로운 원소재로 만드는 과정을 ‘후처리’라 한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셀 합작공장 ‘HLI 그린파워’에서 발생하는 배터리 스크랩을 회수해 화유리사이클의 현지 거점에서 블랙매스로 전처리한다.최근 EV 배터리 생산 과정에서 재활용 광물 사용이 확대됨에 따라 안정적인 재활용 밸류 체인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 양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수명이 다한 배터리 재활용 등 EV 배터리 순환 경제 구축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MOU는 배터리 수명 주기 전체를 포괄하는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한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배터리 공급망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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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에 고급 파인 다이닝 도입

    DK아시아가 고급 식음 서비스를 통해 하이엔드 주거 단지 차별화에 나선다.DK아시아는 지난 11일 인천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주택전시관에서 ‘고메드 갤러리아’ 1호점 개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재만 DK아시아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고메드 갤러리아 입점은 국내 3대 주거 브랜드 단지 중 최초 사례로, 단지 부대시설이 아닌 상업시설에 배치해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확보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DK아시아는 오는 5월 1일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Ⅰ 1단지에 2호점도 운영할 계획이다.고메드 갤러리아는 한화그룹 계열 고급 식음 서비스 업체다. 신세계푸드 아파트 파인 다이닝 사업 부문을 인수하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로열파크씨티 삼식 서비스 등 식음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입주민 중심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DK아시아는 기존 아파트가 준공 이후 운영을 입주자대표회의에 이관하는 구조와 달리, 6성급 호텔·리조트 수준 서비스 운영 모델을 직접 구축해 차별화를 추진하고 있다. 로열파크씨티에는 삼식 서비스와 5D 조경, 38개 커뮤니티 시설, 13가지 하이엔드 주거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또한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을 상업시설에 배치해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실제 단지 내 로열 트리니티 라운지에는 고메드 갤러리아를 비롯해 로열 뮤직룸, 디지털 스포츠 시설 ‘로열 레전드 히어로즈’ 등이 조성돼 있다.DK아시아 관계자는 “프리미엄 식음 서비스를 통해 로열파크씨티 입주민들에게 건강한 쉼을 제공하고, 리조트형 주거 도시의 가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DK아시아는 1단계 사업을 통해 총 6305가구 규모 로열파크씨티를 조성했다. 현재 총 1만6000여 가구 규모 2단계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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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타대우모빌리티, 전기 중대형 화물차 보급 협력 논의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전기 중대형 화물차 확산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자리를 가졌다.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10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타타대우모빌리티 군산본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통합물류협회(KILA) 등 관계자를 초청해 전기 중대형 화물차 정책 방향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논의했다.이번 행사는 2.5톤급 전기 택배차 보급 활성화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친환경 전기 중대형 화물차 확산을 위한 정부-물류업계-차량 제조사 간 산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타타대우모빌리티는 간담회에 앞서 전기 중·대형 화물차 ‘기쎈’을 소개하는 자리도 함께 진행했다. 기쎈 플랫폼 기반의 ▲전기 탑차 ▲전기 환경차 2종을 비롯해 ▲대형 맥쎈 수소내연기관 모델 등 다양한 친환경 차량을 함께 선보이며 중대형 상용차 분야에서 친환경 제품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방향성을 소개했다.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 흐름 속에서 전기 중대형 화물차 도입 확대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 방향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물류 산업의 탄소 감축과 친환경 물류 체계 구축을 위해 정부, 물류업계, 기업 간 협력의 중요성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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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문화재단, ‘제7회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 공모전’ 개최

    반도문화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창의력 개발을 위한 ‘제7회 반도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우리 집을 옮길 수 있다면?’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 살고 싶은 장소나 환경을 어린이의 상상력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작품 접수는 오는 31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받는다.참가 대상은 유아부·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로 나뉜다. 총 상금 규모는 420만 원이다. 재단 이사장 상장과 수상작 작품집 등이 수여된다. 당선작은 4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시상식과 수상작 전시는 오는 5월 9일부터 29일까지 경기 화성시 동탄역 인근 ‘반도 유보라 아이비파크 8.0’ 단지 내 아이비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의 순수한 상상력을 통해 가족의 공간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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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분양

    최근 주택시장에서 골프장 조망을 갖춘 단지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다. 도심 내 골프장은 대규모 부지와 용도 제한으로 신규 공급이 제한적인 만큼,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가 차별화된 주거 가치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골프장은 체계적으로 관리된 조경과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 풍광을 갖춘 데다 넓은 페어웨이로 인해 탁 트인 개방감을 제공한다. 특히 공원이나 수변과 달리 추가 개발 가능성이 낮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조망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이러한 가운데 라온건설은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가 명문 태광CC와 인접해 일부 가구에서 골프장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는 게 사업자 측 설명이다.단지 앞에는 용인 영덕지구 문화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신갈공원, 신대호수 등 녹지 환경도 가깝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7층, 7개 동, 전용면적 84~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부 가구에는 테라스와 알파룸이 설계되며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최상층 거실에는 최대 3.5m 층고가 적용된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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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2025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NH농협은행이 11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2025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은 금융소비자보호 문화 확산과 고객 중심 금융 실천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직원과 사무소, 우수제안 고객 등의 공로를 기리는 자리다.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8개 부문에서 2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우수제안 고객 부문에서는 NH올원뱅크 마이데이터 서비스 개선, 퇴직연금 앱 기능 개선 등 고객의 실제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제안이 금융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장순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은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금융소비자보호 활동이 농협은행의 금융서비스 발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과 함께하는 모든 고객이 미소 지을 수 있도록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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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경제지주·고성군·거진농협, ‘감자시루떡’ 상품화 협력

    농협경제지주가 강원 고성군, 거진농협과 함께 지역 향토음식인 ‘감자시루떡’ 상품화에 나선다.농협경제지주는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청에서 고성군, 거진농협과 함께 ‘고성군 농산물 활용 향토음식 상품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천일 농협경제지주 품목지원본부장, 함명준 고성군수, 김경수 거진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감자시루떡 유통 품질 안정화 기술 개발, 상품화를 위한 행정·재정 지원, 제품 유통·판매·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농협경제지주 식품연구소는 표준 제조 매뉴얼 구축과 냉동·해동 과정에서도 품질이 유지되는 제품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제품 개발이 완료되면 고성군과 협의를 거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지정도 추진할 계획이다.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고성군 향토음식인 감자시루떡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첫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농협은 다양한 향토 음식의 상품화를 통해 국산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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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안동 산불피해 지역 찾아 희망정원 나눔 사업 실시

    NH농협은행은 11일 경상북도 안동시를 찾아 산불피해 주민의 마음치유를 위한 ‘희망정원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산불피해대책위원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지난해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희망정원 나눔은 국산 목재로 제작된 플랜트박스 위에 곰취, 산마늘 등 10여종의 자생식물을 가꿀 수 있는 이동식 실외정원을 보급하는 사업으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산불피해지역 주민 대상 정원 조성 교육 및 설치를 담당한다.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산불피해주민에게 직접 정원을 가꾸는 소중한 경험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원관리를 통한 정서적 치유효과 전달로 국민 모두의 행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이번 나눔이 산불피해주민의 일상 재건을 돕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이웃들을 위해 동심협력 자세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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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상호금융, 2025년도 상호금융대상 시상

    농협상호금융이 지난 1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5년도 상호금융대상’ 시상을 진행했다. 상호금융대상은 농축협 상호금융의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경영 내실화와 지속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실시하는 평가다. ▲재무(수익성, 경영관리, 건전성) ▲ 고객(기반, 성장, 창출, 신뢰도) ▲사업 ▲학습성장 4개 부문 세부 평가항목을 종합해 총 132개의 농축협이 대상자로 선정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전남 땅끝농협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그룹 1위를 달성한 성남농협, 마산시농협, 서영암농협, 학산농협, 제주남원농협, 제주시농협, 영월농협 등 7개 농축협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윤성훈 대표이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금융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농협은 상호금융 발전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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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M, ‘인터배터리 2026’서 차세대 배터리 공정 솔루션 공개

    3M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 산업을 위한 차세대 배터리 공정 솔루션을 선보였다.3M은 이번 전시에서 첨단 접착·안전·절연·자동화 기술을 중심으로 배터리 제조 효율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이는 솔루션을 공개했다. 전시는 급성장하는 배터리 산업의 공정 혁신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먼저 VHB™ 맥스 시리즈와 셀 본딩 어플리케이션 테이프 등 고강도 접착 솔루션을 통해 배터리 모듈·팩 조립 공정의 단순화와 생산성 향상을 제시한다. 특히 전기 디본딩 테이프는 9~30V 저전압으로 90초 내 분리 가능해 재작업과 재활용이 중요한 차세대 배터리 설계에 대응할 수 있다.배터리 안전과 직결된 열폭주 대응 기술도 주요 전시 품목이다. 3M은 내부 압력과 가스를 빠르게 배출하는 럽처 디스크, 난연 소재 FRB-NT127, 고내열 글래스 클로즈 테이프 등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의 안전성 확보 솔루션을 제시한다.이와 함께 방수·방진 성능을 강화한 산업용 씰링·라벨링 제품군과 로봇 기반 자동화 시스템(ROBOTAPE)도 공개한다. 이는 로봇을 활용해 복잡한 구조에도 정밀하게 테이프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자동화 솔루션으로, 생산 속도 향상과 불량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차지훈 3M 산업용 접착제 및 테이프 사업부서장은 “전기차와 에너지 저장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기술이 중요해졌다”며 “3M의 소재 기술을 통해 배터리 제조 전 과정에서 고객사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3M은 코엑스 C140 부스에서 다양한 배터리 제조 솔루션을 오는 13일까지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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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신학기 맞아 농협김치 안전성 집중점검

    농협이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농협김치의 품질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10일부터 한 달간 ‘신학기 농협김치 안전성 집중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전국 농협김치 가공공장 1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포기김치와 열무김치 등 대표 품목을 수거해 ▲식중독균 ▲노로바이러스 ▲대장균 등 식품 안전과 직결된 주요 항목을 집중 분석한다.특히 김치 맛과 향을 결정하는 사람이 직접 느끼는 품질에서부터 효모 발생 여부까지를 면밀히 분석해 농협김치의 전반적인 품질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농협경제지주는 고춧가루, 멸치액젓 등 원·부재료와 김치 제품에 대해 연 3회 이상 안전성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각적으로 제조 공정을 개선하고, 재검증을 진행하는 등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김정룡 식품연구소장은 “농협은 선제적인 품질 점검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우리 미래세대 주역인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협김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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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상호금융, 새봄N꿈을담아봄예금 출시

    농협상호금융이 신상품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출범 2주년을 기념해 출시됐다. 총 5200명의 가입 고객에게 총 1억5000만 원 상당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은 5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전국 농·축협 영업점과 NH콕뱅크, 스마트뱅킹,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최소 500만 원이다. 가입기간은 최소 6개월 이상 36개월 이내다.윤성훈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새봄을 맞아 농협상호금융을 이용해 주신 고객들께 신상품과 행사를 마련했다”며 “상품 판매액의 일부를 기금으로 조성해 농업인 실익 증진과 저출생 극복, ESG 실천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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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새만금에 약 9조 원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약 9조원을 투자해 미래 산업 거점을 구축한다.현대차그룹은 AI 데이터센터(5조8000억 원)를 중심으로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4000억 원), 수전해 수소 플랜트(1조원), 태양광 발전 인프라(1조3000억 원), AI 수소 시티(4000억 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AI 데이터센터는 GPU 5만장 규모 초대형 연산 인프라로 구축돼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개발과 스마트팩토리 운영 데이터 처리를 담당한다. 로봇 클러스터는 연 3만대 생산 능력을 갖춘 제조·부품 생태계를 구축해 국내 로봇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또한 200MW 규모 수전해 플랜트와 GW급 태양광 발전 설비를 통해 재생에너지 기반 수소 생산·에너지 자립 체계를 구축, 이를 활용한 AI 기반 수소 스마트시티도 조성한다.현대차그룹은 2027년 착공, 2029년 주요 시설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투자로 경제유발효과 16조원, 직간접 고용 7만1000명이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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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붕붕마켓, 차량 판매 등록 고객 주유권 추첨 증정

    붕붕마켓이 차량 판매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권을 증정한다.이번 행사는 중고차 판매를 고민하는 고객들이 직거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붕붕마켓 앱에서 차량을 판매 매물로 등록한 뒤 7일 동안 ‘판매 중’ 상태를 유지하면 자동 응모된다. 기간은 2026년 오는 22일까지다.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500명에게 주유권 1만 원이 지급된다.붕붕마켓은 소유주 인증 기반 매물 등록 구조를 통해 허위 매물을 차단한다. 차량 등록부터 거래까지 모든 과정을 모바일에서 처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붕붕마켓은 지난 2024년 7월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2026년 2월 기준 앱 다운로드 21만 건, 누적 가입자 수 약 6만1000명, 누적 등록 차량 수 약 6300대를 기록 중이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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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중심 환경평가 한계”… 자연환경평가 제도 도입 제안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가 심화되는 가운데 국토 자연환경 관리체계를 개발 중심에서 생태계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제적 수준의 자연환경보전 전략 밸류업’ 정책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자연생태 조사·평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자연환경을 독립적으로 평가하는 ‘자연환경평가 제도’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용우·김성회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생태계조사평가협회와 한국자연환경보전협회가 공동 주관했다.전문가들은 현행 환경영향평가 제도가 개발사업을 전제로 영향 저감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생물다양성과 서식지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또 자연생태 조사·평가 분야가 ‘제2종 환경영향평가업’으로 분류된 현 제도가 전문성 축적과 산업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는 의견도 제기됐다.이에 따라 자연환경보전법에 자연환경 관련 전문 업면허 체계를 신설해 자연환경컨설팅업, 자연환경조사업, 자연환경평가업 등 3단계 체계를 도입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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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니로’ 10주년… 디자인·안전·편의성 개선

    기아가 9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스튜디오 11에서 니로 하이브리드 부분 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지난 2022년 세대 변경 이후 상품성을 재차 강화한 니로는 합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고객층을 겨냥한다. 새로운 니로에는 기아 최신 디자인 반영과 안전 및 편의 사양이 확대 적용됐다. 하이브리드의 높은 효율성도 여전히 기대할 수 있다.2026년은 니로 하이브리드 탄생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지난 2016년 3월 29일 처음 출시된 니로는 현재까지 120만대가 팔리며 기아 전동화 전략 핵심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니로는 기아가 전동화의 미래를 향해 내딛은 첫 번째 발걸음”이었다며 “친환경이라는 가치를 먼저 고객의 일상 속으로 끌어들인 차였다”고 말했다. 이어 “120만 가지의 서로 다른 일상, 이것이 니로가 지난 10년 동안 조용하지만 꾸준히 쌓아온 신뢰의 무게”라고 덧붙였다.이번 니로는 일부 디자인 변화와 첨단 사양 등이 반영돼 상품성이 개선됐다. 겉모습은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앞쪽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과 정교하게 다듬은 범퍼 구성을 반영해 세련되고 단단한 이미지를 추구했다. 뒤쪽에는 수평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그래픽을 넣어 시각적 안정감을 높였다. 실내 대시보드에는 12.3인치 계기판 디스플레이와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을 이어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더블 D컷 스티어링 휠과 새로운 패턴으로 표면을 처리한 대시보드를 넣었다. 주요 편의 기능으로는 운전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와 동승석 이지 액세스 및 워크인 기능을 추가했고, 2열 좌석 리클라이닝 기능은 각도 조절을 더 세밀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동력계 제원은 이전 모델과 같다. 하이브리드 1.6ℓ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 조합으로, 시스템 최고출력 141마력, 시스템 최대토크 27.0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스마트 회생제동 시스템과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 등을 추가해 실제 주행 효율을 높였다는 게 기아 측의 설명이다. 다만 복합 사이클 기준 연비는 환경 기준 영향으로 20.8km/ℓ에서 20.2km/ℓ(16인치 휠)로 소폭 줄었다. 기존 니로 EV는 재고 소진 후 단산된다. 주요 안전 항목으로는 2열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10개 에어백 기본 설치되고, 고속도로 주행 보조 2와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기능 등을 포함한 첨단 운전자 보조 기능이 확대됐다.편의 사항은 ccNC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돼 디스플레이 테마와 스트리밍 프리미엄 서비스 등을 구매해 추가할 수 있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 자연어 기반 음성인식 서비스인 기아 AI 어시스턴트도 지원한다.이밖에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디지털 키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빌트인 캠 2 플러스 등이 반영된다. 정차 중 고전압 배터리 전력으로 차내 편의 장치를 쓸 수 있는 스테이 모드도 새로 추가됐다.가격은 2885만~3464만 원으로 책정됐다. 김새린 기아 국내상품1팀 매니저는 “니로는 정갈해진 외장 모던하면서 균형감이 한층 강화된 실내 디자인을 갖췄다”며 “국내 HEV SUV 중 최고 연비, 1열과 2열까지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성, 그리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안전 및 편의 신사양들을 적용해 차급을 불문하고 가장 실용적인 상품성을 갖춘 차량”이라고 말했다. 기아 니로 특징은…  “니로가 세상에 나온 지 10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국내 SUV 하이브리드 중 최고 연비 수치인 20.2km/ℓ와 여유 있는 실내 공간을 기반으로 실용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고객에게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기아 디자인 언어 ‘오퍼짓 유나이티드’의 핵심 속성인 ‘지치지 않는 혁신가’ 정신을 바탕으로 니로만의 간결하면서도 미래적인 존재감을 표현했습니다.” 최정미 기아넥스트디자인외장1팀 연구원.“개성 있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계승하면서 감각적인 형태와 선명한 엣지, 정밀하게 정제된 디테일로 내장 디자인을 강조했습니다. 이은옥 기아넥스트내장DEX팀 책임연구원.“니로 CMF(Color Material Finishing) 콘셉트는 세린 다이나믹입니다. 빙하와 밤바다 같은 대자연 속 고요함처럼 정제된 침묵 속 가장 강력한 생명력을 표현했습니다.” 이설희 기아넥스트CMF팀 책임연구원.“니로는 차급을 뛰어넘는 2720mm 휠베이스 덕분에 동급 차종 뿐만 아니라 상위 차급과 견줘도 실내 헤드룸과 레그룸이 우수해 쾌적한 실내를 제공합니다.” 김새린 국내상품1팀 매니저.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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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영건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5월 분양

    태영건설이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을 오는 5월 분양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총 12개 동, 12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73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 타입별 가구수는 △59㎡A 221가구 △59㎡B 27가구 △72㎡A 253가구 △72㎡B 114가구 △84㎡A 27가구 △84㎡B 96가구다.이번 단지는 마산합포구에서 5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공급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무학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인근 마산중, 마산고 등 학군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일부 세대에서는 마산항 파노라마 조망도 누릴 수 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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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197세대 후분양

    DK아시아가 인천 서구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1단지 197세대를 분양한다. 청약 접수는 오는 19일 진행된다.이번 물량은 총 2379세대 중 ▲59㎡ 96세대 ▲74㎡ 14세대 ▲84㎡ 82세대 ▲152㎡ 5세대가 공급된다.분양가는 3.3㎡당 평균 1800만원대로 책정됐다. 전용면적 기준 59㎡ 4억 원대, 84㎡ 5억 원대 수준이다. 이는 최근 인천 신규 분양 단지의 3.3㎡당 2600만~2800만원대와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다.청약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이면 전국 어디서나 신청할 수 있다. 일정은 19일 접수, 당첨자 발표는 3월 20일이다. 이번 공급은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진행돼 계약 후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 지정 기간은 2026년 11월 30일까지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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