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혜

황지혜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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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jh@donga.com

취재분야

2026-03-17~2026-04-16
국제일반37%
사회일반35%
건강10%
경제일반4%
문화 일반4%
IT2%
인공지능2%
사건·범죄2%
동식물2%
사고2%
  • 홍만표, 17시간 조사…핵심 혐의인 ‘몰래 변론’ 대해선 “나름대로 다 설명했다”

    ‘정운호 게이트’ 관련 변호사법 위반 및 탈세 혐의를 받고 있는 홍만표 변호사(57)가 17시간의 조사를 마치고 “인정할 부분은 인정했다”며 조사 전 밝힌 입장을 되풀이 했다.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이원석)는 지난 27일 오전 9시50분께 검찰에 출석한 홍 변호사를 다음날인 28일 오전 2시54분께까지 조사한 뒤 귀가시켰다. 약 17시간에 걸친 고강도 조사다.조사를 마치고 나온 홍 변호사는 기자들에게 “인정할 부분 인정하고 감당할 부분 감당했다”며 “조사를 잘 받았다”고 말했다.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해외 원정 도박 혐의 수사 과정에서의 ‘몰래 변론’ 의혹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설명할 거는 다 설명했다”며 대답을 아꼈다.홍 변호사는 이날 조사에서 검찰이 이미 증거를 확보한 탈세 혐의에 대해서는 대체로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핵심 혐의인 ‘몰래 변론’ 등에 대해서는 부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선 27일 홍 변호사는 “근무했던 곳에서 피조사자로 조사받게 됐는데…이루 말할 수 없다”며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홍 변호사는 전직 대통령과 기업들을 상대로 한 대형 특수수사 사건들을 다루며 검찰 내 대표적인 ‘특수통’으로 이름을 알려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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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정호 시즌 6호포…“팀에 보탬이 되는 홈런 나와서 기분 좋다”

    강정호 시즌 6호포…“팀에 보탬이 되는 홈런 나와서 기분 좋다”시즌 6호 홈런을 포함한 멀티히트로 팀의 9-1 승리를 이끈 강정호(29,피츠버그)가 “팀이 이겨서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강정호는 시즌 6호 홈런을 비롯해 5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이날 활약으로 강정호의 타율은 3할8리로 상승했다.경기 후 인터뷰에서 강정호는 “팀에 보탬이 되는 홈런이 나와서 기분이 좋다”는 말로 승리의 기쁨을 표현했다.첫 두 타석에서 삼진과 땅볼로 침묵을 지킨 것에 대해서는 “자신감 있게 들어가지 못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장타를 친다기보다 강한 타구를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힌 강정호는 “잘 되고 있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클린트 허들 감독은 강정호 시즌 6호포에 대해 “강정호는 그 코스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았다”면서 “그 공에 온 힘을 다해 달려들어 오른쪽 외야 관중석으로 날려 보냈다"고 말했다.한편 mlb.com은 강정호의 홈런 소식을 전하며 “이번 시즌 강정호의 15개 안타 중 10개가 장타”라고 언급하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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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니뎁 “엠버허드와 짧았던 결혼 빨리 끝나길…가십·오보 대응 無”

    ‘가정폭력’ 논란에 휩싸인 조니뎁이 “(엠버허드와의) 짧았던 결혼 생활이 신속히 마무리 되기를 희망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미국 Us Weekly는 27일(현지시각) 조니뎁이 엠버허드와의 빠른 이혼을 원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조니뎁 측은 공식성명을 내고 “결혼 생활이 매우 짧았고, 최근에 조니뎁의 어머니가 사망했다는 비보를 접한 후 가십이나 오보, 그 외 그의 인생에 관한 허위사실에 대해서는 일체 반응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 짧았던 결혼 생활이 신속히 마무리 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했다.한편 조니뎁의 아내 엠버허드는 23일 이혼 신청을 냈으며 가정 폭력 혐의로 조니뎁을 고소하기도 했다.이와 관련, 엠버허드는 조니뎁이 자신의 얼굴에 휴대전화를 던지고 뺨과 눈을 때렸다고 재판부에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상처나고 멍 든 엠버허드의 얼굴이 공개되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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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호, 3G 연속 안타…이대호 1타점 적시타

    박병호(30, 미네소타)와 이대호(34, 시애틀)가 나란히 선발 출장해 맞대결을 펼쳤다.박병호와 이대호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 위치한 세이프코 필드서 열리는 2016 메이저리그 시애틀과 미네소타의 경기에서 나란히 선발출장했다. 박병호는 7번 지명타자, 이대호는 5번 타자 겸 1루수로 이름을 올렸다.이날 박병호는 첫 타석에서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고 두 번째 타석에서는 1타점 내야땅볼을 기록했다. 이어진 6회초, 팀이 6-2로 앞선 상황에서 그는 유격수 방면 내야안타를 만들며 3경기 연속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이대호는 첫번째 타석에서 2루 땅볼로 물러난 후 팀이 1-6으로 뒤진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우익수 앞 안타를 쳤다. 이 안타로 3루에 있던 카노가 홈 베이스를 밟아 1타점을 추가했다.현재 7회말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미네소타가 7-2로 앞서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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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 마이 프렌즈’ 고현정, 조인성 교통사고 눈앞서 목격…시청률 4.5%로 상승

    ‘디어 마이 프렌즈’ 고현정, 조인성 교통사고 눈앞서 목격…시청률 4.5%로 상승‘디어 마이 프렌즈’ 고현정, 조인성의 슬픈 이별에 시청자들이 응답한 것일까.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전날 방송된 tvN ‘디어 마이 프렌즈’(극본 노희경, 연출 홍종찬) 5회가 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4회 방송분 시청률 3.4%에 비해 1.1%p나 상승한 것이다.이날 방송에서는 “오늘 너한테 프러포즈를 할 거야. 우리가 만난 성당에서 오후 6시에 프러포즈를 하면 영원한 사랑이 된다더라. 우리 결혼하자”라고 말하며 박완(고현정 분)을 만나러 가는 서연하(조인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하지만 연하는 완의 눈 앞에서 교통사고를 당했고, 그 순간 성당에서는 6시를 알리는 종소리가 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연하는 다리에 장애를 갖게 됐고 완은 이별을 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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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듀엣가요제’ 이영현-박준형 ‘비의 랩소디’로 우승…“역시 전설은 전설”

    ‘듀엣가요제’ 이영현-박준형 ‘비의 랩소디’로 우승…“역시 전설은 전설”‘듀엣 가요제’에서 이영현-박준형 팀이 최종 우승했다.27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가수 이영현, 민경훈, 이석훈, 라디, 산들, 니엘이 일반인 참가자와 함께 듀엣곡을 불러 경합을 벌였다.이날 이영현은 일반인 참가자 박준형과 함께 ‘비의 랩소디’를 불러 듀엣 무대를 꾸몄다.이영현 팀은 넘치는 감성과 폭발적인 고음, 아름다운 화음의 삼 박자를 모두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결국 이영현 팀은 440점을 얻어 산들-조선영 팀의 4연승을 저지하며 1위를 차지했고, 다른 팀의 도전까지 물리치며 최종우승의 영예를 얻었다.누리꾼은 두 사람의 열창에 “‘듀엣가요제’ 이영현, 역시 전설은 전설이다. 고음 때 소름 돋았다” “역시 이영현. 파트너도 진짜 잘 부른다” “정말 클래스가 다르다”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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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Cheer Up’ 부른 신지훈에 아빠미소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Cheer Up’ 부른 신지훈에 아빠미소‘유희열의 스케치북’ MC 유희열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신지훈에게 흐뭇한 ‘아빠미소’를 지었다.지난 27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신지훈은 그룹 트와이스의 ‘Cheer Up’을 라이브로 부르면서 깜찍한 안무를 선보였다.유희열이 “예스러운 노래를 많이 부르는 것 같다. 요새 노래 중 뭘 좋아하냐”고 질문하자 신지훈은 “트와이스의 ‘Cheer Up’을 좋아한다”며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이어가던 신지훈은 수줍어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깜찍한 안무를 함께 하며 매력을 뽐냈다.이에 유희열은 ‘아빠미소’를 지으며 신지훈을 바라보며 “목소리가 너무 상큼하고 예뻐서 잘 어울린다”고 칭찬한 뒤 “‘그대 내게 다시’를 부를 때 보다 표정이 2만 배는 행복해 보인다”는 농담을 해 웃음을 이끌어냈다.한편 신지훈은 지난 2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정글짐’을 발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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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감동-홍진경 웃음…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감동-홍진경 웃음…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언니들의 슬램덩크’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6.4%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 5.3%에서 1.1%p나 오른 것으로 KBS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라고 밝혔다.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언니쓰’로 거듭나기 위한 멤버들의 안무 연습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민효린은 감기에 걸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도 개인적으로 안무가를 섭외해 연습을 하고, 다른 스케줄 틈틈이 안무를 복습하는 열정을 보여 감동을 줬다. 또 솔로로 화려하게 데뷔한 티파니의 음악방송 녹화장을 찾아, 부러움의 눈빛을 보내기도 했다.민효린은 “고생하는 멤버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며 자신의 꿈을 위해 같이 고생하는 멤버들에게 감사를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웃음을 ‘하드캐리’한 건 홍진경이었다. 그는 안무 연습에서 ‘구멍’으로 등극하며 웃음을 선사했다.홍진경은 손발이 함께 나가는 동작을 시작으로 배꼽을 잡게 하는 춤을 춰박진영이 지목한 꼴찌가 됐다.‘내가 제일 못 추냐?’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 홍진경은 쉬는 시간에도 연습에 매진하며 의지를 불태웠다. 하지만 진지한 그의 모습과 달리 보는 이를 배꼽 빠지게 하는 춤 때문에 시청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박진영 역시 “한 번도 못 본 춤 이었어. 25년 춤 췄는데 처음 봤어”라며 한숨을 뱉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더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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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호 홈런’ 강정호, 2G 연속 멀티히트…피츠버그 “강정호 쇼 즐기라”

    시즌 6호 홈런을 친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안타를 보태 두 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피츠버그는 “강정호 쇼를 즐기라”며 기뻐했다.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텍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강정호는 4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이날 강정호는 1회초 삼진, 3회초 2루수 땅볼로 두 타석 연속 침묵을 지켰다.하지만 강정호는 5회초 무사 1,2루 찬스에 타석에 들어서 우측 담장을 넘기는 3점포를 쳐냈다. 시즌 6호 홈런이다. 이어진 6회초 네 번째 타석에서도 강정호는 중전 안타를 뽑아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다.7회말 현재 피츠버그가 텍사스에 7-1로 앞서고 있다.한편 피츠버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편히 앉아서 #The Kang Show를 즐기세요”라는 글과 강정호의 홈런 영상을 공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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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리뉴 “맨유 같은 ‘자이언트 클럽’, 최고의 감독 필요…난 준비되어 있다”

    무리뉴, 맨유 사령탑으로…“‘자이언트 클럽’에는 최고의 감독 와야한다” 소감맨유와 계약한 조세 무리뉴 감독이 “’자이언트 클럽’이라면 최고의 감독이 와야한다. 나는 준비가 되어있다”는 소감을 밝혔다.무리뉴 감독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3년 계약을 맺었으며 추가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또 무리뉴 감독은 맨유의 구단 TV채널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맨유의 사령탑이 되는 것은 특별한 영광”이라면서 “맨유에는 다른 클럽들이 따라올 수 없는 신비로움과 낭만이 있다”는 소감도 전했다.에드 우드워드 맨유 부사장 역시 “무리뉴 감독은 가장 뛰어난 감독”이라면서 "가는 곳마다 우승을 했고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했다. 그가 우리의 감독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한편 무리뉴 감독은 FC포르투(프로투갈), 첼시(잉글랜드), 인터 밀란(이탈리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등 맡았던 팀에서 모두 우승을 하며 총 22개의 우승컵을 들어올린 명장이다.지난해 12월에 성적부진 등의 이유로 첼시 사령탑에서 물러난 이후 5개월여 만의 부활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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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수, 멀티히트 효과? 3G 연속 선발 출전…눈도장 찍나

    김현수, 멀티히트 효과? 3G 연속 선발 출전…눈도장 찍나김현수가 세 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감독과 팬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을 기회다.27일(한국시각) 경기에서 선발출전해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친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28일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리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원정경기에서도 2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3경기 연속 선발 출전의 쾌거다. 김현수는 1회초 애덤 존스가 안타로 출루한 뒤 무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서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한 후 득점을 올렸다. 경기는 5회 현재 3-3 동점 상황이다.한편 김현수의 전날 멀티히트에 현지 언론에도 “경쟁자 조이 리카르드가 슬럼프에 빠진 사이 김현수가 계속 안타를 치고 있다”며 “오리올스 외야의 상황이 바뀔 수 있다”는 보도를 한 바 있다. 때문에 오늘 김현수의 활약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현재 김현수의 시즌 타율은 0.444(36타수 16안타)에 달하지만 아직 규정 타석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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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와 나’ 아버지 아닌 아들로 돌아올 추성훈…과거 “아버지가 너무 무서웠다” 발언

    ‘아버지와 나’ 아버지 아닌 아들로 돌아올 추성훈…과거 “아버지가 너무 무서웠다” 발언‘아버지’ 추성훈이 아닌 ‘아들’ 추성훈의 모습은 어떨까.추성훈이 6월2일 첫방송하는 tvN ‘아버지와 나’를 통해 아버지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 사랑이의 ‘아버지’로서의 모습만을 보여왔던 추성훈이 ‘아들’일 때는 어떤 모습일지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더불어 과거 추성훈이 ‘슈돌’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가 너무 무서웠다”는 이야기를 전한 적이 있어 관심은 더 커진다.추성훈은 당시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히며 “나는 사랑이에게 그런 아버지가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해 매일 웃고 화도 안 내는 친구 같은 아빠가 되려 노력 중”이라고 말한 바 있다.이에 추성훈의 아버지는 자신이 ‘무서운 아버지’였던 이유에 대해 “추성훈이 너무 말썽꾸러기였다”며 “주의를 주고 그래도 말을 안 들으면 때린 것”이라고 고백했다.한편 추성훈은 ‘아버지와 나’를 통해 아버지와 이탈리아 로마, 밀라노 등을 여행하며 돈독한 부자 간의 정을 쌓은 것으로 전해졌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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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버 허드, ‘가정폭력’으로 조니 뎁 고소…멍 든 얼굴 사진 찍혀

    결혼 1년3개월만에 이혼소식을 전했던 조니 뎁, 엠버 허드 부부가 ‘가정폭력’ 논란에 휩싸였다.최근 다수의 해외 연애 매체들은 “엠버 허드가 조니뎁을 가정폭력으로 고소했다”는 보도를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지방 법원은 27일(현지시각) 가정 폭력 혐의로 이날 피소된 조니 뎁에게 “재판 첫 심리가 열리는 6월 17일까지 엠버 허드에게 연락하지 말고 91m 이내로 접근하지도 말라”고 명령했다.가정폭력으로 조니 뎁을 고소한 엠버 허드는 법원 출두 당시 찍힌 사진에서도 눈 아래 쪽에 상처가 남아 있는 모습이었다.엠버 허드는 지난 21일 조니 뎁이 자신의 얼굴에 휴대전화를 던지고 뺨과 눈을 때렸다고 재판부에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당시 엠버 허드의 친구가 조니 뎁을 경찰에 신고했으나, 조니 뎁은 도망쳤고 엠버 허드 역시 그의 체포는 거절했다는 보도도 전해졌다.한편 조니뎁과 엠버 허드는 지난해 2월, 23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조니 뎁은 2012년 당시 14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던 바네사 파라디와 이별하기도 해 일부 팬들에게 질타를 받은 바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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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김반장, “아저씨” 김용건의 아재개그에 당황

    ‘나 혼자 산다’ 김반장, “아저씨” 김용건의 아재개그에 당황‘나 혼자 산다’ 김반장이 원로배우 김용건을 “아저씨”라고 부르며 친화력을 자랑했다. 또 김용건 특유의 말장난에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다.27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윈디시티 멤버 김반장의 집에서 모임을 갖는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전파을 탔다.김반장은 자신의 연습실을 구경하는 김용건에게 “아저씨도 한 번 쳐보세요”라는 말을 건네며 드럼 쪽으로 안내해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반장은 김용건의 ‘아재 개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했다.자신의 집을 찾은 손님을 위해 차를 준비한 김반장에게 김용건은 “헛개 마시면 헛게 보이잖아”라며 말장난 개그를 해 그를 당황시켰다.또 ‘어디 산을 다니시느냐’는 김반장의 질문에 “경기도 일산”이라는 답을 해 또 한 번 그를 당황하게 만들며 웃음을 자아냈다.‘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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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미더머니5’ 우태운에 쏟아진 혹평…“그렇게 랩할거면 내꺼 베껴” “폐기처리”

    ‘쇼미더머니5’ 우태운에 쏟아진 혹평…“그렇게 랩할거면 내꺼 베껴” “폐기처리” ‘쇼미더머니5 우태운이 싸이퍼 미션에서의 가사 실수로 참가자들에게 혹평을 받았다. “폐기처리”라는 평가까지 들었다.지난 27일 Mnet ‘쇼미더머니5’에서는 1대1 배틀 미션에 앞서 등급별 사이퍼 미션을 벌이는 모습이 방송됐다. 참가자들은 상, 중, 하, 탈락위기의 네 가지 등급으로 나뉘어 싸이퍼 미션을 수행했다.이날 방송에서 ‘상’ 등급이었던 우태운은 싸이퍼 도중 가사 실수를 했다. 이후 여러 래퍼들은 익명 평가를 통해 “그렇게 랩할거면 내꺼 베껴” “폐기처리” 등 우태운에게 혹평을 쏟아냈다. 앞선 4월 우태운이 발표한 곡 ‘내꺼 빼껴’를 이용한 평가다.우태운은 “노래 홍보도 되고 괜찮다”며 대범한 모습을 보이는 듯 했지만 “(폐기 처리 평가에는) 마음이 아팠다. 무대에서 잘해야 사람들이 저를 믿어주겠구나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우태운은 ““이번에 진짜 인간 승리하고 싶다”면서 “너무 나무라지 말아달라”는 말도 더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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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옐런 연준 의장 “기준금리 인상 적절할 수도”…앞으로 수개월 안에?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미국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과 관련해 “적절할 수도 있다”는 발언을 했다.옐런 연준 의장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히며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미국 경제 성장이 지난해 말에는 상대적으로 저조했지만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한 옐런 연준 의장은 “그런 상황이 계속되고 고용시장의 호조가 이어진다면”이라는 단서를 달면서 “앞으로 수개월 안에 (기준금리 인상) 움직임이 적절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다만 옐런 연준 의장은 “시간을 두고 점진적이고 조심스럽게” 금리 인상이 이뤄져야 한다는 기존 의견을 거듭 강조하기도 했다.한편 연준은 지난해 12월, 7년간 유지했던 0∼0.25%의 ‘초저금리’ 정책을 끝내고 기준금리를 0.25∼0.5%로 올렸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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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창원 “강남 이어 부산서 여성 대상 묻지마 폭행, 상징적 사건”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당선인이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묻지마 폭행이 이어지는 것과 관련, “약자가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병폐”라면서 “이번 강남역 사건과 부산서 발생한 여성 대상 묻지마 폭행은 상징적이고 두드러진 사건”이라고 말했다.표 당선인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강남역 살인사건 원인과 대책 긴급토론회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그는 “약육강식과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야생, 짐승의 생태계와 달리 문명을 일군 인간사회는 약자 보호와 개인 안전의 확보가 본질이며 특성”이라고 정의한 뒤 “완력이나 권력, 금력 등 어떤 힘의 차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생활하고 거리를 활보하고 의사를 표현하고 사생활의 평온을 누릴 기본적 권리를 보장받는다. 이를 ‘인권’이라 한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대한민국 사회는 여성과 어린이,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인권을 제대로 보장해 주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표 당선인은 “힘이 약하거나 다수 집단에 속하지 않은 사람은 말하고 행동하고 이동함에 있어 불편이나 불안, 혹은 두려움을 느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역서 여성 살인 사건, 부산서 묻지마 폭행 두 건이 발생한 것이 “여성 대상 묻지마 폭행”이고 “상징적이고 두드러진 사건”이라고 덧붙였다.특히 강남역 사건을 두고 ‘여혐 논란’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일부에서는 이 사건을 두고 여성혐오 범죄다 아니다로 나뉘어 서로에 대한 날선 공격과 폭력적 언행을 행사하고 있다”면서 “저는 단연코 ‘범죄의 정치화’에 반대한다. 회복하기 어려운 상처와 고통을 겪는 피해자와 가족, 피해자를 닮은 잠재적 피해자들의 두려움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대안과 대책 마련에 힘을 모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쓴 소리를 뱉었다.“범죄의 3가지 요인은 잠재적 가해자와 잠재적 피해자, 그리고 환경적 요인”이라고 지적한 표 당선인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보호 장치를 마련하고, 헌법과 법률의 인권보호 기준에 위반되지 않는 선에서 재범 우려가 있는 사람들에 대한 안전조치 방안을 마련하겠다. 또 범죄 취약성이 높은 장소에 대해서도 법적으로 보완하는 작업을 계속해 나가겠다”는 말로 ‘안전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최선의 입법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25일에는 부산서 묻지마 폭행 사건이 두 건 발생했다. 동래구에서는 50대 남성이 가로수 지지목을 뽑아 휘둘러 여성 행인 두 명을 다치게 했고, 중구에서도 60대 남성이 널빤지를 휘둘러 60대 여성 관광객 등을 다치게 했다.이는 지난 17일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 발생 8일 만에 일어난 것으로, 잇따른 묻지마 범죄에 시민들의 우려는 커지고 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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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유리 참석 ‘여혐’ 토크콘서트 취소…“도 넘은 인신공격”이 원인

    26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마이리틀여혐-여혐려에게 고하는 사이다토크쇼’가 취소됐다. 토크콘서트 참석자인 방송인 서유리 씨에게 퍼부어진 ‘도를 넘은 인신공격’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이 토크콘서트를 주최한 경희대학교 총여학생회는 25일 저녁 행사 취소를 알리며 “서유리 씨의 참여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인터넷상으로 서유리 씨에게 비상식적이고 도가 지나친 인신공격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서유리 씨를 보호하기 위해 최종적으로 토크콘서트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져준 학우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취소 이유를 설명했다.해당 토크 콘서트는 여성들이 직접 경험한 ‘여혐’ 사연을 바탕으로 서유리 씨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대응방법 등을 찾는 시간으로 꾸며질 계획이었다.서유리 씨도 지난 17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토크콘서트에 대해 언급하며 “저는 양성평등주의자다. (이번 토크쇼를 통해) 제 의견도 어필하고 젊은 여학우들의 생각도 들어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싶어 수락했다”고 밝힌 뒤 “일부 커뮤니티에서 이번 이슈에 관해 과도한 인신공격성 비난이나 사실 무근의 루머를 생성하고 있다”며 자제를 당부한 바 있다.하지만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나 소셜미디어에서는 서유리 씨를 향한 일부 누리꾼들의 악성댓글들이 이어졌다. 성희롱 발언이나 인신공격뿐만 아니라 경희대 내 서유리 토크콘서트 입간판이 훼손되기도 했다. 훼손된 입간판에는 “그렇게 화장하면 남자들이 안 좋아해”라는 글이 적혀있기도 했다.계속되는 공격에 서유리 씨는 24일 “지금 계속 욕먹고 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탈모가 생길 정도다. 부탁이니까 토크쇼 내용 듣고 판단 해주세요. 부탁합니다”라는 호소글을 남기기도 했다.하지만 이런 호소에도 불구하고 악성댓글이 이어지자 경희대학교 총여학생회 측은 해당 토크콘서트를 취소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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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대학 강의실서 남교수-여학생 성관계…누리꾼들 “짐승”

    교수와 학생 사이로 추정되는 남녀가 대낮에 대학 내 강의실에서 성관계를 갖는 영상이 중국에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돼 충격을 주고 있다.중국 현지 언론과 데일리메일, 미러 등 영국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중국 장쑤성 창저우 대학교의 한 강의실에서 촬영됐다.이 학교 재학생이 휴대전화로 촬영한 성관계 영상은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빠른 속도로 확산됐다.해당 영상에서 교탁 위에 누운 여성은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채 상대 남성과 성관계를 갖고 있다. 영상을 찍은 학생은 들키지 않으려 조심스럽게 복도 창문너머로 이 충격적인 장면을 촬영했다. 여성은 학생, 남성은 교수로 추정된다.이에 일부 중국 누리꾼들은 “짐승 같다” “모든 사람이 ‘사람’이라고 불릴 자격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논란이 커지자 창저우 대학 측은 “현재 사건의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영상이 모두 사실로 밝혀질 경우 학칙에 따라 엄중히 처리될 것”이라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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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M 조미, ‘JYP와 계약 종료’ 미쓰에이 지아 응원 “너의 화려한 귀환을 기대한다”

    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 조미가 미쓰에이 지아에게 진심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조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에스타 차오루와 미쓰에이 지아, 페이 세 사람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연예계 사모임 ‘차이나라인’으로 친분을 쌓아왔다.조미는 사진과 함께 “나의 좋은 친구, 제일 좋은 친구. 너의 앞날이 더욱 더 순조롭고 성공적이길 빈다”는 글을 남겼다.이어 “지난 몇 년간 곁에 있어줘서, 내가 외롭지 않게 해줘서 고맙다”며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또 조미는 “하지만 오늘의 안녕은 더 나은 만남을 위한 것”이라면서 “넌 최고로 멋진 지아라는 걸 기억해라. 건강 조심하고 너의 화려한 귀환을 기대한다”고 응원했다.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미쓰에이 지아와의 계약 종료를 알렸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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