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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2명 중 1명이 취업 대신 창업을 고민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알바천국은 대학생 792명을 설문한 결과, 52.9%가 취업대신 창업을 고려한 바 있다는 응답을 얻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창업을 고려한다고 답한 이들 중 여학생 비율(53.3%)이 남학생(52.1%)보다 소폭 높았으며, 전공별로는 ▲경영/상경(63.7%) ▲예술/체육(60.9%) ▲인문(56.0%) 등이 상위권을 기록했다. 취업대신 창업을 생각하는 이유로는 ‘자아 실현’과 ‘취업난’을 가장 많이 꼽았다. 구체적으로 ‘나만의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고 싶어서’(41.3%)와 ‘취업하기가 너무 힘들어서’(38.7%)라는 응답이 1·2위로 집계됐으며, ▲일반 직장인보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34.6%) ▲직장 내에서는 꿈을 이루기 어려울 것 같아서(26.3%) ▲일반적인 출퇴근 시간에 얽매이고 싶지 않아서(23.4%) ▲취업을 해도 정년이 보장되지 못하기 때문에(22.7%) ▲취업보다 창업의 문턱이 낮은 것 같아서(16.7%) ▲전공을 살리고 싶어서(전공에 맞는 일자리가 적어서, 12.6%) 등의 답변이 뒤를 이었다.창업한다면 어떤 업·직종을 생각하고 있는지 묻자 카페, 베이커리, 패스트푸드 등 ‘외식/음료’(57.3%, 복수응답)를 꼽은 이가 최다였다. 다음으로 ▲편의점, 의류, H&B스토어, 쇼핑몰 등 ‘유통/판매’(32.5%) ▲숙박, 피트니스, PC방 등 ‘문화/여가/생활’(22.9%) ▲헤어, 네일, 반려동물케어 등 ‘서비스’(16.0%) ▲앱 개발, 사이트 및 콘텐츠 운영 등 ‘IT/인터넷’(11.9%) ▲웹디자인, 인테리어 등 ‘디자인’(11.9%) ▲마케팅, 번역 등 ‘사무/회계’(7.9%) ▲어학원, 유치원, 학습지 등 ‘교육/강사’(6.7%) 순이엇다.창업을 위해 기울이고 있는 노력으로는 ‘아르바이트 근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절반 이상(51.3%, 복수응답)이 실무 경험을 위해 아르바이트 근무 중이라 밝혔으며, 알바비로 창업 자금 마련을 꾀한다는 답변도 30.3%로 나타났다. 기타 답변으로는 ▲창업 관련 설명회, 강의 등 참여(15.5%) ▲창업을 원하는 업계 시장조사(15.5%) ▲창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11.5%) ▲창업 동아리 활동(10.5%) 등이 있었다. 창업에 필요한 비용으로는 평균 6067만원을 예상했으며, 해당 자금은 아르바이트 소득(86.9%)으로 마련하겠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산업용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서비스 기업 심플랫폼(대표 임대근)은 백엔드 파운드리 업체 네패스와 반도체 공정 효율화를 목표로 ‘AI기반 예지보전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은 네패스 AI사업본부 도재헌 본부장, 심플랫폼 임대근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6일 진행했다. 심플랫폼은 산업용 데이터 분석에 특화한 산업용 AI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제조, 의료, 미용 등 국내의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특히 기업이 필요로 하는 IoT 서비스 및 AI 서비스를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제공한다고 전했다.이어 이번 협약 체결로 네패스와 반도체 후공정 및 테스트 장비 등에 AI 기반 예지보전 솔루션을 적용해 공정 효율화를 꾀하는 한편, 개발된 AI 예지보전 솔루션을 활용한 사업화도 함께 추진한다고 설명했다.심플랫폼이 보유한 산업용 AI 기술을 적용한 예지보전 솔루션을 네패스의 공정에 적용할 예정으로 공정 장비의 고장을 예측하여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공정 장비의 고장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막대한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것. 네패스 도재헌 본부장은 “예지보전은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 서비스 중 하나이며, 심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첨단 후공정 파운드리로서 네패스의 경쟁력이 한 층 더 향상될 것”이라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기업 아드리엘은 광고 데이터를 확인·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업체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아드리엘 앱은 솔루션의 핵심 기능인 ▲멀티채널 광고 계정 연결 ▲통합 광고 데이터 실시간 확인 및 분석 ▲워크 스페이스 초대를 통한 팀원 및 에이전시와의 원활한 협업 ▲1:1 문의 등을 모바일에 최적화한 형태로 지원한다.멀티채널 광고 계정을 연결하여 앱 하나로 여러 채널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의 주요 광고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API 기술 기반 실시간 업데이트로 진행 중인 캠페인의 현황 및 성과를 빠르고 명료하게 파악하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모든 캠페인에 채널, 기간, 활성화 여부, 광고 성과 지표 등 다양한 필터를 적용할 수 있어 유의미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광고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외에도 멀티 브랜드 운영 및 목적별 맞춤 광고 성과 확인을 위한 여러 워크 스페이스의 생성 기능을 제공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팀원 및 에이전시를 초대하여 캠페인 광고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다는 게 아드리엘 측 설명이다. 엄수원 대표는 “광고 데이터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편의를 높이고, 필요한 인사이트를 적시에 얻을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며 “광고 계정 연결부터 정확한 데이터 기반의 성과 분석 및 예측, 실시간 협업까지 하나의 앱으로 가능해 광고주의 효율적인 마케팅 운영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드리엘 앱은 웹사이트에서 먼저 회원가입 후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 이력이 있는 광고주에 한해 기능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글로벌 생활용품 업체 유니레버(Unilever)의 친환경 브랜드 세븐스 제너레이션(Seventh Generation)은 국내 이마트 단독 출시를 기념해 기저귀 전 제품을 50% 할인 판매하는 판촉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1988년 미국에서 설립한 세븐스 제너레이션은 현 세대의 활동이 다음 세대와 이후 7세대의 삶과 지구에 미칠 영향을 고려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인류의 건강과 환경적으로 안전을 고려한 제품 생산을 지향하고 있으며, 지난 4월 국내에 진출했다.세븐스 제너레이션에 따르면 국내 출시를 기념해 현재 이마트에서 단독 판매 중인 기저귀 모든 제품을 대상으로 50% 할인 행사를 6월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오프라인 이마트 매장과 온라인 몰(SSG닷컴)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세븐스 제너레이션 기저귀는 염소 표백, 향료, 로션을 사용하지 않는다. ‘FreshAir Breathable Layer(신선한공기 호흡 층)’ 기술을 적용, 아기와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춰 제품을 생산한다. 샘 방지 기능과 신축성 있는 밴드를 적용하고 활동성을 고려한 설계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미국 농무부(USDA)의 biobased(식물로부터 얻은 재료를 사용해 재생 가능한·친환경적인) 제품 인증을 받았다. USDA certified biobased products 인증은 미국 농무부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제품에만 부착하는 친환경 제품 인증이며 친환경 소재 비율은 30%이다. 또한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을 받았는데 이 인증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시행되는 숲에서 채취한 목재를 사용한 제품에만 부여하는 인증이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생수 브랜드 딥스(DEEPS)는 수원지를 포함해 지구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고자 용기에 라벨을 없앤 에코그린 제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딥스 브랜드 운영사 ㈜글로벌심층수 측은 신제품 에코그린 제품의 용기에서 라벨을 없앰으로써 분리수거를 용이하게 해 플라스틱 물병의 재활용률을 높여 환경보호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원도 속초시 외옹치에 위치한 생수 제조공장 또한 엄격한 국제 위생 기준인 ‘FSSC 22000’ 인증과 할랄 인증을 취득했다고 전했다. 업체에 따르면 딥스는 햇빛이 닿지 않는 수심 200m 이하의 해양 심층수를 채취해 사용하는 천연 미네랄 생수 브랜드다. 미네랄 함량에 따라 그린, 블루, 골드로 제품군이 나누어져 있다.신제품 에코그린은 마그네슘, 칼슘, 칼륨이 3:1:1의 배합으로 들어간 미네랄 경도 100의 제품으로 일반 생수대비 높은 경도를 구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글로벌심층수 마케팅 관계자는 “에코그린은 단순한 환경 마케팅을 위한 제품의 출시가 아닌 브랜드의 근원인 보다 깨끗한 지구를 만들고 보호해 지금과 같은 좋은 물을 지속하도록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며 “깨끗한 수원지를 지키기 위해 제품 몸체에 라벨이 없어 떼어내는 번거로움과 라벨 사용량을 줄인 친환경적 패키징 제품이며 앞으로 에코그린 뿐만 아니라 전 제품의 무라벨화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글로우데이즈(대표이사 공준식)는 자사가 운영하는 헬스&뷰티 리뷰 플랫폼인 글로우픽을 3.0 버전으로 업데이트 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는 사용자 경험(UX)을 바탕으로 서비스 영역을 뷰티에서 헬스&뷰티로 확장하고, 개인의 관심분야에 따라 개인화 해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관심사가 뷰티를 넘어 헬스케어 전반으로 확대함에 따라 작년 마스크 카테고리 신설 등 서비스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왔으며,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헬스케어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글로우데이즈에 따르면 글로우픽 3.0은 카테고리와 브랜드별로 제공하던 기존의 랭킹 페이지를 ▲랭킹 ▲리뷰 ▲리뷰어 ▲이벤트 ▲캐스트의 5가지 정보를 제공하는 관심사 페이지로 개편하고 소비자들이 관심 분야에 대한 통합적이고 깊이 있는 정보들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각 관심 분야별 리뷰 작성 수에 따라 리뷰어의 등급을 비기너, 익스플로러, 콜렉터, 엑스퍼트, 마스터 5가지로 구분하고 관심사별로 신뢰도 높은 리뷰어와 리뷰어들의 리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했다.또한 글로우픽이 보유한 400만 건 이상의 리뷰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을 큐레이션한 ‘컬렉션’ 기능을 새롭게 선보이고, ‘10주 이상 1위를 기록한 제품’, ‘리뷰 1000개 이상 스테디셀러’, ‘이번 주에 가장 리뷰가 많이 등록된 제품’과 같이 기존 분야별 랭킹 외에 소비자들로부터 검증된 헬스&뷰티 제품들을 찾을 수 있는 새로운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공준식 대표는 “글로우픽은 각기 다른 취향을 가진 소비자와 저마다 다른 특색을 지닌 브랜드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라며 “글로우픽 3.0을 시작으로 헬스&뷰티 전반에 대해 가장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한편 글로우픽은 2021년 상반기 등록 리뷰를 바탕으로 하는 ‘2021 상반기 글로우픽 어워드’를 지난 1일 발표했으며, ‘트렌드 리딩 플랫폼’이라는 지향 점에 부합하는 최신 트렌드의 헬스&뷰티 제품들을 수상 제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NH저축은행(대표이사 최광수)은 홍보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한 제1기 ‘대학생 영상 기자단’ 발대식을 전날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최광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학생 기자단을 소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NH저축은행에 따르면 공개 모집을 통해 총 6명의 대학생을 제1기 ‘대학생 영상 기자단’으로 선발했다. 기획·연출·연기자 각 1명씩 3명이 한 팀을 이뤄 오는 12월까지 7개월간 활동하면서 NH저축은행의 다양한 소식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NH저축은행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게재할 예정이다.최광수 대표 이사는 “이번 대학생 영상 기자단은 NH저축은행을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 한다”며 “대학생 기자단 여러분의 기발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NH저축은행과 금융에 대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참신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NH저축은행은 지난 5월 모바일 앱 ‘NH FIC Bank’를 출시하고, NH FIC Bank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 SNS 채널을 개설해 활발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웹툰 전문 제작사 씨엔씨레볼루션은 세계무대를 겨냥할 웹툰 작가 발굴을 위해 ‘2021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사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씨엔씨레볼루션에 따르면 이 사업은 스토리에 관심 있는 작가를 뽑아 교육하고 그림 작가와 함께 웹툰을 만들어 글로벌 플랫폼 진출을 목표로 한다. 모집 분야는 웹툰 스토리이며 모집 대상은 △주류 시장에서의 실적이 없거나 데뷔하지 못한 콘텐츠 분야 장르별 이야기 창작자 △타 매체에서의 창작 경험은 있으나 웹툰 스토리 집필 경험이 없는 자 △웹소설, 전자책 등의 매체에서 소설을 출간한 자 △웹툰 스토리 작가로 창작한 경력은 있으나 작품화(웹툰)되지 못한 자 △본인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원작으로 프로젝트 진행을 희망하는 자라면 누구나 도전 가능하다. 오는 7일까지 스토리움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스위트홈’ 김칸비 작가 등이 멘토링▼이번 프로젝트는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웹툰을 비롯해 태피툰(북미), 픽코마(일본), 콰이칸(중국) 등 국내·외 웹툰 플랫폼의 수요에 맞춘 웹툰 스토리를 개발한다는 게 차별점이다. 선발한 작가들에게는 현업 전문 웹툰 작가의 1:1 멘토링, 특강,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전문 교육 및 제작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멘토로 참여할 현역 작가들은 스토리텔링 전문가이자 글로벌 킬러 컨텐츠 보유, 영화 또는 드라마 등 2차 사업화 여부 등 일정한 기준을 충족하는 이들로 구성했다. 최근 13개국 1위를 차지한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의 원작 글작가 김칸비를 포함해 ‘허니 블러드’의 이나래,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제이로빈, 한국만화스토리협회 회장이자 ‘오늘은 마요일’, ‘총수’의 정기영 작가 등 4인의 멘토가 스토리의 구상부터 집필 사례, 콘티 구성 교육 등의 실전 노하우를 전수한다.이번 사업에서는 유명 작가의 멘토링 뿐만 아니라, ‘이야기 오두막(Story lodge)’ 시스템을 통해 제작 관리 및 사업화 역량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야기 오두막은 웹툰 스토리텔링 인큐베이팅 시스템으로 스토리텔링 교육과 더불어 1:1 매니지먼트(전담 PD제도), 전체 합평회, 피칭데이(작품발표 및 외부 전문가 초청 및 심사) 등으로 사업을 주관하는 씨엔씨레볼루션의 이야기 작가 지원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플랫폼 전문가와 영상 전문가 등의 6개 특강이 마련돼 있다.씨엔씨레볼루션 이재식 대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신인 작가들에게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유명 작가들의 멘토링과 웹툰 제작, 글로벌 동시 연재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2021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사업’은 1차 기획개발 과정과 2차 사업화 단계로 나뉜다. 먼저 1차에서는 선정한 8명에게 4개월간 매달 2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을 지급하고 스토리 기획과 집필 시간이 부여한다. 8명 중 3명에게는 2차 사업화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기회와 400만 원의 창작지원금, 웹툰 제작을 지원한다. 제작한 웹툰에 대해서는 사업 종료 1년 이내에 4개국 이상 동시 연재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2단계서 탈락한 5명 중 2명 이상의 작가에게는 스토리, 각색 등을 담당할 작가나 웹툰 PD 등으로 정규직 채용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씨엔씨레볼루션 측은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꽈배기 전문 브랜드 꽈르띠에(Quartier) 20cm 명품 쌀 꽈배기는 신제품 꽈플 15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브랜드에 따르면 꽈플은 꽈배기와 와플을 조합한 메뉴로 ▲러브 꽈배기&꽈플 ▲카스텔라 꽈배기&꽈플 ▲러브초코 꽈배기&꽈플 ▲로투스 꽈배기&꽈플 등 15가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생크림, 카스텔라, 초콜릿, 앙버터, 카야 잼 등 다양한 맛에 화려한 색상을 입혔다.브랜드 관계자는 “꽈르띠에는 전통 간식인 꽈배기에 화려한 색상과 디자인을 입혀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았다”며 “이번엔 와플과 접목시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고 신제품을 소개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 및 개발로 고객, 가맹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루나소프트(대표 박진영)는 2030 여성을 주 고객으로 삼는 패션 쇼핑 앱 ‘Showa(쇼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Showa(쇼아) 앱은 다양한 쇼핑 몰을 한 곳에서, 원하는 아이템을 한 눈에 모아볼 수 있는 패션 플랫폼으로, 각각의 쇼핑몰을 일일이 찾아 들어가지 않아도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 신상품, 할인 정보 등을 한 곳에서 보고 비교할 수 있어 합리적이고 편리한 쇼핑을 돕는다.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아이템을 보여주는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한다. 개인화 기반의 핫 아이템, 코디 같은 추천기능이 대표 적이다. 이 외에도 △쇼핑몰 구독 △상품 찜 △MD’s Pick 등의 기능을 갖췄다.Showa(쇼아) 관계자는 “앞으로 신규 쇼핑몰의 입점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사용자를 유입시켜 업계의 우위를 가져갈 계획”이라며 “최근 이커머스 시장에서 에이블리, 지그재그, 브랜디 등 여성 의류 쇼핑 앱이 강세인 가운데 앞으로 Showa(쇼아)의 행보를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은 아이코닉한 아이템 ‘디올 락(Dior Lock)’ 백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브랜드에 따르면 디올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의 2021 디올 가을 남성 컬렉션에서 공개한 ‘디올 락’ 백은 구조적인 볼륨감이 특징이다. 특히, 빈티지 스타일에 현대적인 감성을 드리운 모델로 그래픽적인 브리프케이스 형태에 새로운 라인을 대표하는 디올(Dior) 로고를 새긴 메탈릭 클래스프가 시각적 포인트가 되도록 디자인 했다. 또한, 가죽과 상징적인 디올 오블리크(Dior Oblique) 캔버스 조합의 ‘디올 락’ 백은 블랙, 베이지, 블루 세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카메라 백과 더불어 두 가지 미니 클러치 스타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러쉬코인 재단의 NFT매니아(NFT MANIA)는 대한민국 1세대 팝퍼로서 국내 스트리트 댄스와 팝핀 댄스를 대표하는 인물인 팝핀현준과 팝핀톱샷을 발행한다고 1일 밝혔다. 팝핀현준의 댄스 영상을 NFT(대체불가능토큰)을 활용 ‘디지털화’ 해 사고 팔수 있게 만든다는 것.NFT매니아에 따르면 팝핀현준의 팝핀댄스 영상 6종을 발행한다. 이후 다른 팝핀 톱샷을 포함해 다양한 톱샷을 선보일 계획이다. 팝핀현준은 국내 스트리트 댄스와 팝핀 댄스의 산 증인 중 한 명으로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의 제자로 알려져 있다. 팝핀현준은 1999년 월드힙합페스티벌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JTL의 ‘A better day’의 안무와 백업댄서를 맡으면서 대중에게 널리 이름을 알렸다. 한편 ‘농구 황제’로 유명한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은 블록체인 스타트업 대퍼랩스와 손잡고 NFT TOPSHOT을 발행 했으며 이베이 등도 공식적으로 NFT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여성가족부와 대전광역시가 함께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청소년 축제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지난 5월 29일 막을 내렸다.주최 측에 따르면 10년 만에 다시 대전에서 개최한 올해 박람회는 ‘청소년이 그리는 GREEN 대한민국’을 주제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이번 박람회에서는 총 130여개의 기관단체가 참여하였고, 300여개의 온라인 프로그램이 제공 됐다. 청소년 100여 명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청소년기획단과 청소년강연자 100여 명의 당당한 외침 ‘나는 청소년이다!’도 눈길을 끌었다.특히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개최를 즈음하여 기후 위기를 막고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Let’s Plogging 행사도 열렸다. 또한, 최근 유행하는 메타버스인 제페토에 20여개의 청소년시설 등이 참여하여 가상의 청소년활동 공간을 마련,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약 2만 여명의 청소년이 방문하는 등 새로운 기술 도입도 성공적으로 평가됐다.이 밖에 80여개의 단체가 제공한 120여개의 프로그램 및 체험키트를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하여 약 2만7000명의 청소년이 체험토록 했으며, 2024년 파리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킨 종목의 경진대회를 개최해 올림픽 꿈나무를 발굴하는 계기로 삼았다.개최지인 대전의 특색을 반영한 ‘대전특화프로그램’에서는 ‘꿈돌이와 함께하는 랜선 데이트’ 대전 렛츠플로깅, 청소년 소통대전 톡투유스, 대전 환경과학 골든벨, 드론(300대) 군집비행라이트쇼’ 등이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더불어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격려하고자 정부포상 29점(개인 25·단체 4), 여성가족부 장관표창 70점(개인 60·단체 10)으로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을 했다.52만 명 이상의 방문자가 다양한 툴을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박람회에 참여했다. 이는 작년에 비해 2배나 늘어난 수치로 2021년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았음을 입증한다.한편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7월 말까지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며 유튜브 채널(대박TV)을 통해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전국한우협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9일 네이버쇼핑라이브 ‘자연에더’ 채널에서 진행한 생방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전국한우협회는 보령축협과 함께 총 2회에 걸쳐 ‘가정의 달 한우 할인 판매’ 방송을 실시했다. 지난 25일 1회 차에 이은 이날 2회 차에는 구독자 13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밥굽남이 출연, 시청자들과 소통했다.이날 방송에선 퀴즈 이벤트, 먹방, 한우 맛있게 먹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방송 초반부터 약 4000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관심을 끌더니 방송 말미에는 1만 6000건에 육박하는 조회수와 4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또한, 야외 먹방으로 이름난 밥굽남이 추가로 진행한 이벤트에 대한 호응도 좋아 1차 방송 때와 마찬가지로 2차 방송 역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식품 섹션’ 중 실시간 1위를 기록했다고 양 기관은 설명했다.아울러 한우 소비촉진 홍보 실시간 방송에서 소개한 보령축협의 한우 등심, 안심, 국거리, 불고기 400g 단품과 가정의달 실속세트, 캠핑세트를 네이버 쇼핑 라이브 ‘자연에더’ 채널에서 이달 2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전국한우협회 담당자는 “요즘은 콘텐츠를 통해 소비를 하는 세대가 주 소비층으로 자리 잡은 만큼 기존 오프라인 행사에서 탈바꿈하여 다양한 시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라이브 커머스는 주 시청 층인 3040 주부들에게도 우리 한우에 대한 홍보가 더 활발히 이뤄진다면 분명한 수요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우리는 국민들에게 ‘한우’가 보다 친근하고 부담 없는 가격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기업운영자재(MRO) 구매 솔루션 전문 기업 서브원(대표이사 김동철)과 생활용품 제조사 유한킴벌리는 ‘지속가능한 제품 공급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지난달 31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서브원이 거래하고 있는 B2B 유통망의 고객사들에게 유한킴벌리의 친환경 제품들을 공급함으로써 플라스틱 사용 절감, 환경 보존, 자원 순환성 향상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가치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설명이다.양 사에 따르면 지난 2016년 PNB(Private National Brand)상품 개발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 왔다. 이번 협약 체결은 서브원(ESG 경영 솔루션)과 유한킴벌리(친환경 물 티슈)라는 이종 산업 업체간 ESG 경영의 구체적 실행이라는 공동의 목적에 따라 이뤄졌다.유한킴벌리 측은 친환경 스카트 에코 종이 물티슈에 대해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을 받은 천연 펄프를 사용한 제품으로 유한킴벌리 고유 UCTAD 공법의 원단 제조 방식을 더해 개발한 ‘플라스틱 프리(Plastic-free)’ 물티슈라고 설명했다.서브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양 사는 상반기 내 에코 물 티슈뿐만 아니라, 친환경 유흡착재, 자원 절감에 특화된 크리넥스 롤 핸드타월, 크리넥스 에어셀 화장지 등을 고객사에 제안할 예정”이라며, “친환경 활동 지원 및 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사들이 ESG 경영에 부합하는 소모성 자재 구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관련 상품 군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피카프로젝트(공동대표 송자호·성해중)는 국내 최초 미술품 전용 NFT 마켓 플레이스 ‘피카아고라’를 1일 개설했다고 밝혔다.피카아고라는 NFT 작품 경매 및 거래뿐만 아니라 연간 수익이 예상 가능한 환원 및 배분 투자 기법을 도입한 가상 자산 스테이킹 서비스도 포함하고 있다는 게 피카프로젝트의 설명이다. 대체 불가능 토큰으로 통하는 NFT(Non-Fungible Token)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디지털 파일에 고유의 인식 값을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디지털 콘텐츠는 상대적으로 복제가 쉬워 원본의 의미가 희박하고 소유자를 명확히 하기가 어렵다는 게 단점으로 꼽히는데 NFT를 통해 고유성과 소유권 증명이 가능해졌다.피카프로젝트는 또한 전 케이옥션과 서울옥션 대표이사를 지낸 김순응 아트디렉터가 새롭게 합류했다고 전했다. 김 신임 아트 디렉터는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취득하고, 2000년 하나은행 자금본부 본부장 역임 한 뒤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서울옥션 대표이사, 2005년부터 2011년 케이옥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김 신임 아트 디렉터는 “오랫동안 미술 애호가 및 미술 컬렉터 그리고 미술품 경매 전문가로서 꿈꿔왔던 것이 미술의 민주화, 미술의 대중화였다. 새롭게 출범한 피카아고라는 NFT 아트플랫폼, 미술계의 블록체인, 스테이킹으로 미술의 대중화를 가능케 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한국미술계를 어떻게 변화시켜나갈지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한편, 피카프로젝트는 향후 앙드레 사라이바, 마리킴, 김봉수, 이진용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의 NFT 작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애니메이션, 굿즈 등 미술 상품의 다양화를 펼칠 계획이며, 기술적 부분에서도 NFT 거래 및 경매 시스템 도입의 활성화 통해 혁신을 꾀한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전기 항공기 제조·판매사 ㈜에어로스페이스나인(대표이사 문정식)은 미국 콜로라도 주에 본사를 둔 전기 항공기 업체 바이에어로스페이스(Bye Aerospace)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판매 및 제조 권한 등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에어로스페이스나인은 바이에어로스페이스에 2500만 달러를 투자해 2대주주에 해당하는 지분을 취득하고 아시아 시장에서의 독점적 권한을 획득한다는 게 이번 협약의 주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독점적 권한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바이에어로스페이스에서 개발한 전기 항공기의 아시아 판매영업과 제조 권한, 아시아 A/S센터 및 전기항공기 조종사 및 정비사 양성 등이다. 이밖에 미국 제휴사의 기술 이전을 통한 전기 항공기 부품 국산화, 전기 항공기 충전시스템 구축 등도 포함됐다고 덧붙였다.에어로스페이스나인 문정식 대표이사는 “미국 바이 에어로스페이스 사와 이번 전략적 제휴로 한국 및 아시아 시장에 전기 항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며 “전기 항공기는 기존 항공기의 배기 오염과 달리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으며, 저소음, 기존 비행기 운영비 대비 60~80% 절감 효과 등의 장점이 있어 향후 항공기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바이 에어로스페이스는 2인승 eFlyer2부터 9인승 eFllyer800까지 다양한 전기 비행기를 개발 중이며, 현재 미국 연방항공청(FAA)인증을 얻기 위해 작년 7월부터 시험비행을 하고 있다고 에어로스페이스나인 측이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및 지역청년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위해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 (사)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과 지난 5월 21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취업지원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청강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알리고 지역대학 맞춤 채용정보 제공 뿐 아니라 맞춤 일자리 매칭 등 청년 맞춤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도입된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에게 생계지원을 함으로써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취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빠르게 안정된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청강대 황봉성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활용하여 최근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채용시장에 발을 맞춰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청강대 산하 대학일자리센터는 문화 산업계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는 대학의 특성을 바탕으로 지난 2019년에 설립 했으며, 설립 첫 해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취업지원 분야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및 2020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평가 등급 우수 기관 선정되 등 지역과 문화산업 분야 일자리 창출과 청년 고용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스웨덴 산 럭셔리 브랜드만의 차별화한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위해 서비스 통합 브랜드인 ‘서비스 바이 볼보(Service by Volvo)’를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서비스 바이 볼보’는 고객 만족에서 나아가 볼보자동차와 함께하는 고객의 모든 여정을 책임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볼보자동차 고객에게 ▲고객 부담을 줄여주는 안심 케어, ▲최상의 차량 컨디션 유지를 위한 전문 테크니션 관리,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 등 세 가지의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모든 차종에 제공하고 있는 업계 최장 워런티, 5년 또는 10만 km와 더불어 최근 유상 교체 이력이 있는 순정 부품을 횟수와 상관없이 보증 받을 수 있는 ‘평생 부품 보증’을 도입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교환하고 소유주 변동이 없다면, 횟수와 상관없이 지속적인 보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서 보증 부품이 다른 부품에 영향을 미쳐 2차 피해가 발생한 경우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 (단, 마손품 및 보험수리 등 제외, 동일 운전자 리스 승계 시 소유주 변동 시에도 지속 부품 보증 제공, 상세 조건 별도 확인 필요)이뿐만 아니라 서비스센터 이용 고객을 위해 볼보자동차 전용 전문 진단 장비 VIDA, 글로벌 와이파이(Global Wi-Fi), 업계 유일 시행중인 ‘볼보 개인 전담 서비스(VPS)’등 볼보자동차 고객을 위해 다양한 스웨디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특히 ‘볼보 개인 전담 서비스(VPS)’는 ‘내 차 주치의’ 개념을 적용하여 전담 테크니션이 예약부터 상담, 점검, 고객 안내까지 일괄 책임진다. 이와 함께 2인 1조로 작업 시간을 단축하는 볼보 트윈 서비스(Volvo Twin Service)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볼보자동차의 인간 중심(Human-Centric)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고객이 서비스를 체험하는 전반 과정을 고려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브랜드 공식 애플리케이션 ‘헤이, 볼보(Hej, Volvo)’에 서비스센터 이용 및 차량 관리의 경험을 강화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볼보의 오너라면 앱 하나만으로 차량 정비 및 사후관리 프로세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예비 고객들은 차량 정보 및 시승신청, 이벤트 안내 등을 확인할 수 있다.볼보자동차코리아는 차별화한 고객 서비스를 위해 노력한 덕에 지난해 전문 리서치 회사, 컨슈머 인사이트(Consumer Insight)의 2020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서비스 만족도(CSI) 부문 유럽 브랜드 1위를 달성했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오는 2023년까지 약 1500억 원을 투자해 서비스센터 93%, 워크베이 95% 확충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한국건설기술연구원(주최)과 와이앤아처 주식회사(주관)는 스마트건설 오픈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역량 있는 스타트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주최 측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건설 관련 기술이나 제품/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는 창업기업들에게 다양한 교육 및 밀착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내부 업무 역량을 올리고 투자유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자들과의 접점을 높여 투자까지 연결시키는 것이 목적이다.스마트건설 오픈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은 올해 11월까지 기업별 진단 컨설팅을 포함하여 분야 컨설팅·교육·네트워킹 외에도 투자역량 강화프로그램으로 IR 리디자인·피칭 컨설팅·데모데이를 진행한다. 이외에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지분 투자와 홍보비 지원, 글로벌 컨퍼런스 참가권 부여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스마트건설 창업 생태계 확장과 건설 관련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과 사업화 역량강화를 위해 사무 공간 지원을 포함해 다양한 행사 및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