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혜

황지혜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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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씁니다.

hwangjh@donga.com

취재분야

2026-03-16~2026-04-15
국제일반38%
사회일반34%
건강10%
경제일반4%
문화 일반4%
사건·범죄2%
동식물2%
사고2%
남북한 관계2%
일본2%
  • [속보]檢 “조희팔 사망한 것으로 판단”…공소권 없음 처분

    검찰이 ‘희대의 사기범’ 조희팔이 중국에서 도피생활 중 사망했다는 결론을 내렸다.대구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김주필)는 조희팔 사건 종합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다각적인 조사 및 확인 결과를 종합할 때 조희팔이 사망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따라서 검찰은 조희팔에 공소권 없음 처분을 했다.한편 2004년 10월부터 2008년 10월 사이 투자자 7만여 명을 상대로 5조715억원을 끌어모으는 등 유사수신 사기 행각을 벌인 조희팔은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자 2008년 12월 밀항해 중국으로 도주했다. 이후 조희팔 측은 그가 2011년 12월 19일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의 한 가라오케에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으나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논란이 있어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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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이탈리아에 완패…피케 “과거의 스페인 아냐” 이니에스타 “할 말 없다”

    ‘무적함대’는 이제 옛말이 됐다.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스페인이 이탈리아에 2-0으로 완패했다.28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스페인-이탈리아의 16강전에서 이탈리아가 조르지오 키엘리니, 그란치아노 펠레의 연속골로 승리를 거뒀다. 이탈리아의 8강 상대는 독일이다.스페인은 최근 2년간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 리그 탈락, 유로2016 16강 탈락이라는 쓴 맛을 보며 ‘무적함대’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됐다. 유로2008, 2010 남아공 월드컵, 유로2012에서 차례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축구계를 호령하던 때와는 현저히 다른 상황이다.이날 경기가 끝난 후 스페인의 헤라르드 피케(29·FC바르셀로나)는 “우리는 8강에 오르고 싶었지만, 어려운 상대를 이겨낼 경쟁력이 부족했다”고 말했다.그는 “스페인의 시대가 끝났다고 생각지는 않는다”고 말하면서도 “분명한 사실은 현재 대표팀이 과거 유로 대회와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시절과는 같은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라고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안드레스 이니에스타(32, FC 바르셀로나) 역시 “할 말이 많지 않다. 변명의 여지없는 패배”라고 인정했다. 그는 “이탈리아의 경기력이 스페인보다 빼어났다”면서 겸허히 패배를 받아들였다.스페인의 2010년 월드컵과 유로2012 우승을 이끌었던 델 보스케 감독은 “우리는 오늘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 이탈리아는 매우 강했다”며 “스페인은 모든 걸 쏟아 부었지만 역부족이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자신의 거취문제에 대해 “내 연임은 협회장과 상의해야 할 문제”라며 “것이 스페인 축구를 위한 최상의 선택일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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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단 데뷔에…아이오아이 김청하 “앞으로도 꽃 길만” SNS 축하글

    구구단 데뷔에…아이오아이 김청하 “앞으로도 꽃 길만” SNS 축하글그룹 아이오아이의 멤버 김청하가 구구단의 데뷔를 축하했다. 김청하는 Mnet ‘프로듀스 101’과 아이오아이 활동을 통해 구구단의 멤버 김세정, 강미나, 김나영과 인연을 맺었다.김청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부터 발끝까지♪”라는 구구단의 데뷔곡 ‘원더랜드’ 노래 가사를 적고 “너무 예뻐. 데뷔 너무너무 축하하고!! 앞으로도 꽃 길만을 기도할게”라는 글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구구단 데뷔를 응원하는 김청하의 글에 누리꾼들은 “김청하 너무 착하다” “김청하 마음씨 너무나 곱다”, “서로 응원해주는 모습 보기 좋다.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도한다” 등의 댓글로 훈훈함을 자아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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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오루 “내가 제일 아끼는 동생…노래 잘하니까 긴장만 안 하면 돼”

    그룹 피에스타의 멤버 차오루가 “내가 제일 아끼는 동생”을 응원했다.차오루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그룹 멤버 혜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내가 제일 아끼는 동생 ‘걸스피릿’ 합류 축하해”라는 글을 올렸다. ‘걸스피릿’은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차오루는 이어 “첫 예능이지만 노래 잘하니까 긴장만 안 하면 돼. 파이팅”이라는 글로 혜미를 응원했다.팬들도 댓글을 통해 “예능속성강의 해줘요 리액션 많이 받게”, “차오루와 재이의 속성과외를 받고...용기만 시전시킨다면”, “혜미도 차오루도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전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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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종 교통사고 사망…김민정 “친오빠 같았는데” 박승희 “편희 쉬시길” 추모

    오세종 교통사고 사망…김민정 “친오빠 같았는데” 박승희 “편희 쉬시길” 추모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오세종의 교통사고 사망 소식이 전해진 이후 함께 얼음 위를 누볐던 선, 후배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오세종은 지난 27일 오후 7시12분께 서울 성동구 마장동에서 오토바이를 타다 불법 유턴하는 차량과 부딪쳐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 향년 33세.전 쇼트트랙 국가대표이자 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승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세종의 흑백사진과 “좋은 곳에서 편하게 쉬시길”이라는 글을 올렸다.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민정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 오빠와도 같고 언제나 늘 힘이 되는 오빠였는데 너무 슬프다”며 “매년 생각하고 또 잊지 않겠다”라고 애도했다.선수시절 동료였던 이규혁, 안현수 등도 오세종의 빈소를 찾아 추모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오세종의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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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오해영 종영 D-1, 에릭-서현진 꼭 끌어안고…“한 품에 쏙 들어오고 난리래”

    또 오해영 종영 D-1, 에릭-서현진 꼭 끌어안고…“한 품에 쏙 들어오고 난리래”에릭과 서현진은 달콤한 엔딩을 맞이할까.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이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놓고 있다. 27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에릭과 서현진의 사진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에릭이 서현진을 품에 안은 채 함께 누워있는 사진에는 “이게 이렇게나 설렐 일이야? 뭘 이렇게 한 품에 쏙 들어오고 난리래”라는 글과 #이번 주가 마지막 또요일 이라는 해시태그가 달려있어 종영을 앞둔 ’또 오해영’에 대한 아쉬움을 더했다.이어 에릭을 끌어안고 웃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과 “네가 있는 곳에 나도 함께 할게. 네가 가는 곳에 나도 함께 갈게. 내 옆에서 지켜주고, 내 옆에서 감싸주는 넌 나의 천국인걸 ♡”이라는 글도 남겨 두 사람의 행복한 엔딩을 기원하는 팬들에게 기대감을 줬다.한편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오늘(27일) 밤 11시에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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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레이브걸스 하이힐로 컴백, ‘이렇게 예쁘던 얼굴이 갑자기…’

    브레이브걸스 하이힐로 컴백, ‘이렇게 예쁘던 얼굴이 갑자기…’그룹 브레이브걸스가 ‘하이힐’로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짧은 영상이 화제가 됐다.브레이브걸스는 27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실에서는 이러고 놀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글에는 #브레이브걸스 #하이힐이라는 해시태그도 추가해 신곡 홍보도 빠뜨리지 않았다.영상에는 스마트폰 효과를 이용해 얼굴을 우스꽝스럽게 바꾸면서 유쾌하게 놀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이날 열린 쇼케이스 전에 대기실에서 촬영한 영상으로 보인다.팬들은 “대기실에서 심심하진 않겠다”, “예쁘네 진짜… 의상이”, “캡처해야겠다” “진짜 재미있다. 호감도 올라갔다” “귀엽다”등의 댓글을 달며 함께 즐거워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하이힐’ 무대를 선보였다.브레이브걸스의 세 번째 미니 앨범에는 타이틀곡 ‘하이힐’ 외에도 신나는 리듬과 신스 사운드가 잘 어우러진 댄스곡 ‘헬프 미(Help me)’, 심플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선율의 알앤비(R&B) 곡 ‘왓에버’(Whatever), 기타 리프와 리버스 피아노가 어우러진 어쿠스틱 팝 ‘’만나지말걸‘ 그리고 지난 2월 선공개한 ’변했어‘ 등이 실려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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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박’ 김태흠 사무부총장 사퇴…새누리 계파갈등 일단락 될까

    김태흠 새누리당 제1사무부총장이 27일 “당내 화합과 발전을 위해 물러나겠다”고 말했다.친박(친박근혜)계로 분류되는 김 부총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제가 사무부총장직을 유지하고 있음으로 인해 전당대회 준비 과정에 공정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면 물러나겠다”며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김 부총장은 권성동 전 사무총장이 사퇴한 이후 비박계의 동반 사퇴 요구를 받아왔다.최근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을 비롯한 탈당파 복당에서 부터 불거진 내홍에 몸살을 앓고 있었으나, 권 전 사무총장과 김 부총장의 사퇴로 계파 갈등은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이날 김 부총장은 보도자료 배포에 그치지 않고 기자간담회를 자청했다.간담회에서 그는 “권 전 사무총장의 처신을 지적했던 저에 대해서도 항명이라며 동반사퇴를 요구한 것은 견강부회로, 사퇴할 이유도 명분도 없다”면서도 “그러나 제가 사무부총장직을 유지해 전당대회 준비에 공정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면 물러나겠다”고 했다.그러면서 김 부총장은 “비대위원 일부와 권성동 전 총장이 계파적 시각에만 함몰돼 친박 음모론을 조장하고 여론을 호도해 당내 혼란을 가중시키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볼 수만 없다”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친박 음로론’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그는 “그 동안 당내 비대위원들이 핵심 사안을 주도적으로 결정해 놓고 모든 것을 친박의 음모가 있는 것처럼 몰고 가며 이율배반적으로 행동하고 갈등을 부추겼다”면서 전대 일정과 지도체제 개편 결정 과정 등을 공개했다.또 김 부총장은 “전대를 8월9일로 결정한 장본인은 권 전 총장”이라고 말하고 “'투표율이 저조하면 친박에 유리하기 때문에 이 날로 정했다'는 음모론이 제기돼도 방관했다”는 주장도 폈다.이어 “총선 참패 진상을 담은 백서 발간은 비대위에서 만장일치로 결정한 사항이다. 그러나 김영우 비대위원은 마치 친박계가 백서 발간에 부정적이고 발간 시점도 늦추려 하는 것처럼 말했다”고 지적했다.뿐만 아니라 김 부총장은 “권 전 사무총장은 탈당자 복당 승인도 의결 전날까지 시급하게 처리하지 않겠다고 해놓고 비대위가 의결하도록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면서 “입으로는 거짓을 말하며 뒤로는 의견 수렴이 안 된 복당 문제를 관철시켜 당내 분열과 혼란을 부추겼다”고 주장했다.김 부총장은 “혁신비대위는 일모도원(日暮途遠)의 상황에 놓여 있다. 사심을 버리고 선당후사의 자세로 당 혁신에 임해달라”고 호소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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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측 “이주노 30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예정”…언론에는 여전히 ‘침묵’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가수 이주노가 30일 소환될 예정이다.27일 서울 용산경찰서 측은 “강제 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이주노를 오는 30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면서 “이주노가 출석에 응해 성실히 조사를 받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다.하지만 이주노 측은 취재진의 전화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이주노는 지난 25일 오전 3시경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여성 2명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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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 이어 마스체라노 은퇴 언급…이과인·아구에로 까지? ‘아르헨티나 위기’

    메시 이어 마스체라노 은퇴 언급…이과인·아구에로 까지? ‘아르헨티나 위기’코파아메리카 2016 결승전에서 칠레에게 우승컵을 내준 아르헨티나가 또 다른 위기에 빠졌다.27일(한국시간) 다수 외신은 리오넬 메시(29)에 이어 하비에르 마스체라노(32)도 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이 밖에도 현지언론 더 터프는 “곤잘로 이과인(28)과 세르히오 아구에로(28), 에스키엘 라베치(31)와 루카스 비글리아(30)가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들은 모두 30세 전후의 선수들로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핵심 자원이다. 때문에 만일 이들의 대표팀 은퇴가 현실화된다면 팀의 전력 공백은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게 될 것이 불 보듯 뻔하다.앞서 메시는 “이제 나에게 국가대표팀은 끝났다”고 밝힌바 있다. 메시는 “대표팀에서의 우승은 간절히 바라는 것이었지만 매번 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젠 끝이라고 생각한다”는 말로 팬들에게 충격을 줬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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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순백의 발레리나로 변신한 소이현…“떨려” 복귀 소감도 화제

    ‘여자의 비밀 ’순백의 발레리나로 변신한 소이현…“떨려” 복귀 소감도 화제드라마를 위해 배우 소이현이 순백의 발레리나로 변신한 가운데, 그가 복귀를 앞둔 심경을 전한 글도 주목 받고 있다.소이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2 ‘여자의 비밀’ 제작발표회 사진을 올리며 “오랜만에 복귀라 많이 떨리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소이현은 출산 6개월 만이자, 2014년 방송된 드라마 ‘세븐데이즈’ 이후 2년 만에 복귀를 앞두고 있다.그는 스태프들도 고생이 많았다는 말을 전한 뒤 “다들 고맙고, 우리 올해 달려보자♡”라며 의지를 다졌다.한편 27일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포스트를 통해 소이현이 순백의 발레리나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소이현은 복귀작인 ‘여자의 비밀’에서 극 초반 등장하는 발레 장면을 위해 노력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틈틈이 레슨을 받으며 연습에 매진한 끝에 우아한 백조를 연상시키는 순백의 발레리나로 완벽하게 변신했다.소이현이 순백의 발레리나로 변신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드라마 ‘여자의 비밀’은 27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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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시=쿠레토비?…‘서출구 디스가 마음에 들었나봐’

    쿠시=쿠레토비?…‘서출구 디스가 마음에 들었나봐’프로듀서 쿠시가 텔레토비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쿠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텔레토비들 사이에 위화감 없이 섞여 있는 자신의 합성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주황색 옷을 입은 쿠시의 머리 위로 텔레토비의 트레이드 마크인 안테나까지 그려져 있어 웃음을 더한다.이는 지난 24일 ‘쇼미더머니5’ 방송에서 래퍼 서출구가 쿠시를 향해 “텔레토비 같다”고 디스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팬들은 “어울린다” “뚜비 닮았다” “서출구 디스가 내심 마음에 들었나 보다” “쿠레토비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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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의 신2’ C.I.V.A “음원 10위하면 홍대서 섹시댄스” 공약

    ‘음악의 신2’ C.I.V.A “음원 10위하면 홍대서 섹시댄스” 공약‘음악의 신2’ C.I.V.A가 7월7일 데뷔 음원을 발표한다. C.I.V.A는 Mnet ‘음악의 신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음악의 신2’ 측은 2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C.I.V.A 멤버들이 데뷔 소감을 전하는 5분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음원이 발표되는 7월7일은 멤버 윤채경의 생일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영상에서 멤버들은 “신났다. 흥이 나서 춤을 추며 녹음했다”는 말로 음원 녹음 소감을 전하며 기쁨을 드러냈다.데뷔곡에 대해 설명해 달라는 질문에는 “EDM 풍의 신나는 곡”이라며 “여름과 잘 어울린다”고 설명했다.‘음악의 신2’ 박준수 PD도 “C.I.V.A의 데뷔곡은 EDM풍의 발랄한 댄스곡으로 세 사람의 톡톡 튀는 매력이 잘 묻어날 예정”이라고 전했다.세 사람은 영상을 통해 음원이 10위 안에 든다면 홍대에 가서 섹시댄스를 추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김소희는 “나는 팬조련 담당이니 귀엽게 가겠다”고 말해 다른 두 사람에게 구박을 받기도 했다.이어 이수민은 윤채경과 김소희에게 “너희는 예쁘게 하고 오면 안된다”며 “눈썹 한쪽만 그리고 립스틱도 반쪽만 바르고 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또한 C.I.V.A의 데뷔곡 음원 수익은 CJ 도너스 캠프를 통해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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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센 지명 받은 이정후 “父 이종범 보다 뛰어난 선수 될 것”

    넥센 지명 받은 이정후 “父 이종범 보다 뛰어난 선수 될 것”이종범의 아들로 유명한 이정후(18·휘문고)가 넥센에 1차 지명됐다.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2017 신인 1차 지명 선수로 휘문고 유격수 이정후를 지명했다.이정후는 185cm, 78kg의 체격을 지닌 선수로, 빠른 배트 스피드와 부드러운 스윙으로 다양한 구종에 대한 대처가 가능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또한 고교선수답지 않게 수준급 컨택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빠른 주력과 함께 주루센스 역시 겸비해 기습번트와 도루 성공률이 높으며, 수비에서도 넓은 수비 범위와 강한 어깨, 민첩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더불어 이정후는 한국 프로야구의 레전드 중 하나인 이종범의 아들로 널리 알려져 있다. 넥센 고형욱 스카우트 팀장은 “아버지에게 타격 재능을 물려받은 듯하다”고 평가하기도 했다.1차 지명 후 이정후는 “정말 기쁘고, 감격스럽다. 넥센은 선수 육성이 뛰어난 팀이라고 들었다. 나도 빨리 팀에 합류해 선배님들과 함께 훈련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며 “팀의 유격수로 뛰시는 김하성 선배의 고등학교 시절 활약을 기억한다. 선배님에게 많이 배우겠다”는 소감을 밝혔다.이어 ”아직 계약 전이지만 프로 선수가 됐으니 새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차근차근 준비해 꼭 아버지 보다 뛰어난 선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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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전 사장 검찰 출석,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말만…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전 사장이 27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남 전 사장의 개인비리를 중점적으로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오전 서울고검 청사에 모습을 드러낸 남 전 사장은 취재진을 향해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말만을 남기고 건물로 들어갔다.남 전 사장은 자신의 대학 동창이 대주주로 있는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고 수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최측근 가운데 하나인 건축가 이창하 씨에게 사업상 특혜를 줬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검찰은 남 전 사장을 밤늦게까지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할 방침이다.또한 일각에서는 남 전 사장 소환에 따라 고재호(61) 전 사장의 출석도 임박했다고 보고 있다.고 전 사장은 2006~2012년 대우조선 최고경영자를 맡은 남 전 사장의 뒤를 이어 2012∼2015년 대우조선을 이끌었다. 검찰은 그 기간 동안 5조4000억원대 분식회계가 저질러진 것으로 보고 고 전 사장의 관여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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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숙 검찰 출석, “기대해주신 분들께 큰 걱정끼쳐…정말 죄송”

    국민의당 박선숙 의원이 27일 오전 검찰에 출석했다. 그는 국민의당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수수 의혹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박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서부지검에 도착해 “기대하고 지지해주신 분들께 큰 걱정을 끼쳐 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밝혔다.그는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사실관계를 밝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지만 당 차원의 지시가 있었는지, 사전 논의가 있었는지 등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은채 청사 건물로 들어갔다.박 의원은 리베이트 수수를 사전에 논의하고 지시한 혐의로 왕주현 사무부총장, 김수민 의원과 함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해 검찰에 고발됐다.그는 선거 공보물 인쇄업체 비컴과 TV광고 대행업체 세미콜론에 광고계약 리베이트 2억 1620만원을 요구, 이를 홍보업체 브랜드호텔의 광고·홍보 전문가로 꾸려진 TF에 지급하게 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등을 받고 있다.검찰은 박 의원을 상대로 총선 홍보물 리베이트 수수를 사전에 지시했는지, 진행 과정을 보고받거나 묵인했는지, 당 차원에서 검토 또는 결정했는지 등 불법행위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는 지난 24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왕 전 부총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도 진행되고 있다. 왕 전 부총장에 대한 구속 여부는 오늘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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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 “대표팀 커리어 끝났다”…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 암시 발언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대표팀 은퇴를 암시하는 발언을 해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주 이스러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는 칠레에 패해 우승컵을 놓쳤다.아르헨티나는 0-0으로 전후반을 마치고 승부차기에서 2-4로 칠레에 졌다. 이 가운데 승부차기 첫 번째 키커로 나선 메시가 실축하며 고개를 떨궜다.‘TYC 스포츠’ 등 외신은 메시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의 커리어는 끝났다”고 말했다고 전했다.그는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위해 노력했지만, 불운하게도 우승과 인연이 닿지 않았다”며 “대표팀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는 것이 몹시 슬프다는 말로 대표팀 은퇴를 암시했다.다만 메시가 아직 29세로 2018 러시아 월드컵 출전에도 충분한 나이인 점, 결승전 패배 이후 실망감 때문에 감정적으로 발언했을 가능성 등을 볼 때 이번 은퇴 암시 발언이 실제로 이루어질지에 대해서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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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팜므파탈’ 조현아?…다른 복면가수 강성훈·로이킴·스테파니 등 추측

    복면가왕 ‘팜므파탈’ 조현아?…다른 복면가수 강성훈·로이킴·스테파니 등 추측26일 ‘복면가왕’에 출연한 가면 속 4인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날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인의 복면가수들이 출연해 ‘하면된다 백수탈출’를 넘어 가왕이 되기 위한 무대를 선보였다.1라운드에서는 가수 성진우, 그룹 ‘우주소녀’의 엑시, 방송인 공서영, 배우 김보성이 상대 복면가수와의 대결에서 패해 정체를 공개했다.이들을 꺾은 4인의 복면가수는 판정단과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는 실력을 뽐내 그 정체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이들의 정체에 대한 추측을 거듭하고 있다.가장 주목 받고 있는 건 ‘치명적인 팜므파탈‘의 주인공으로 꼽히고 있는 그룹 어반자카파의 보컬 조현아다. 그는 엑시를 누르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누리꾼들은 목소리 뿐 아니라 체형과 키까지 비슷하다며 조현아를 ‘팜므파탈’로 추측하고 있다.김보성을 꺾은 ‘아름다운 밤이에요 오스카’는 그룹 젝스키스의 리드보컬 강성훈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누리꾼들은 ‘오스카’의 목소리와 바이브레이션이 강성훈과 흡사하다는 것을 근거로 들었다. 뿐만 아니라 강성훈이 올해 초 콘서트에서 ‘복면가왕’ 출연을 희망한다는 말을 했다는 것도 근거로 들고 있다.이어 공서영을 엄청난 표 차이로 꺾은 ‘로맨틱 흑기사’ 정체를 놓고는 가수 로이킴과 그룹 버즈의 보컬 민경훈, 두 사람이 물망에 올라 있다.가수 성진우를 이긴 ‘출발 비디오 여행’의 정체로는 가수 수란, 스테파니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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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주 임신 소감 “낯설고 두렵지만…건강하고 아름다운 母 될 것”

    장윤주 임신 소감 “낯설고 두렵지만…건강하고 아름다운 母 될 것”장윤주가 임신 소식이 전해진 27일 “낯설고 두렵기도 하지만 아이를 통해 더 넓고 깊은 사랑을 배워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장윤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축하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결혼하고 어느덧 1년이 지나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은 느낌”이라는 글을 올렸다.이어 그는 “엄마가 된다는 것이 아직은 낯설고 두렵기도 하지만 아이를 통해 더 넓고 깊은 사랑을 배워가고 싶다”는 말로 출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장윤주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엄마가 되겠다. 기도와 응원 부탁 드린다”며 “사랑하고 축복한다”고 적었다.장윤주 임신 소감을 접한 팬들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 나오길 기원한다” “좋은 엄마가 되실 거다” “건강한 아기 낳으시길 기도한다”며 축하를 보냈다.이날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장윤주 씨가 현재 임신 3개월 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1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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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낮부터 제주 장맛비…경기 일부 지역엔 폭염 주의보

    [날씨]낮부터 제주 장맛비…경기 일부 지역엔 폭염 주의보오늘(27일) 경기 일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제주도에는 낮부터 장맛비가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 경기도(여주시, 이천시, 하남시, 연천군)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으며, 그밖에 많은 지역에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한 낮 기온은 서울 30도, 대구와 전주는 28도, 대전과 청주가 29도 예상되며 현재시각 서울은 26.2도 대구가 27.3도로 나타나고 있다.다만 제주도에는 낮부터 장맛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는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27일 05시부터 28일 24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60mm,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5mm 내외(28일)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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