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혜

황지혜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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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씁니다.

hwangjh@donga.com

취재분야

2026-03-10~2026-04-09
국제일반39%
사회일반34%
건강11%
사고3%
남북한 관계3%
일본3%
생활/가정3%
경제일반3%
문화 일반1%
  • 경북 영덕 앞바다서 상어 발견, 과거 상어 출몰 사례 살펴보면…

    경북 영덕 앞바다서 상어 발견, 과거 상어 출몰 사례 살펴보면…지난 4일 경북 영덕 앞바다에서 상어 1마리가 발견돼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을 찾은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상어는 길이 150㎝, 둘레 45㎝ 크기로, 영덕군 강구면 삼사리 1마일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 D호(24t급)이 쳐둔 그물에 걸렸으며, 선원들이 죽인 뒤 건져 올려 이날 오전 강구수협에 위판 됐다.포항해경은 국립수산과학원에 상어 종류 조사를 의뢰했다.한편 우리나라 해역에서 상어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지난 6월에는 강원도 강릉 주문진 앞바다에서 길이 1.8m, 둘레 68cm, 무게 31kg의 철갑상어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2015년 10월에는 경북 영덕군 축산면 앞바다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고래상어가 그물에 걸린 채 발견된 적이 있고, 8월에는 영덕군 강구면 앞바다에서 길이 93cm 흉상어가 그물에 걸리기도 했다.2014년 4월에는 경북 울진군 기성면 사동리 앞바다에서 아열대성 포악상어인 청새리상어 2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잡힌 적이 있으며, 7월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앞바다에서 105㎝ 길이의 죽은 청상아리 상어가 잡힌 적도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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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 초선의원 중국 방문…손혜원 “우리가 中에 나라 팔러가나?”

    더민주 초선의원 중국 방문…손혜원 “우리가 中에 나라 팔러가나?”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일부 초선 의원들이 8일부터 2박3일간 중국을 방문한다.더불어민주당 사드대책위원회 간사인 김영호 의원은 4일 국회에서 열린 대책위 회의에서 "개인적으로 뜻이 맞는 의원들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중국 전문가 등의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방중에 참여하는 의원은 김병욱·박정·신동근·소병훈·손혜원 의원 등이다.이와 관련, 손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중국통 동료 국회의원의 제안으로 야당 의원 6명이 휴가를 반납하고 사드에 관한 중국 쪽 동향을 살피러 북경으로 2박3일, 자비 출장을 간다”고 알리기도 했다.그는 “경제, 관광, 공연 등 심각한 조짐이 여러 곳에 나타나고 있어 걱정이 돼서 현장에 가보는 것”이라며 “북경대 박사출신 국회의원이니 중국 인맥을 활용해서 최근 정보도 알아보고 그들을 달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해 보려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그는 “정상적인 나라, 정상적인 언론이라면 어떻게든 우리나라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잘 하고 오라고 격려하는 것이 맞는 거 아닙니까? 뭐 이런 정부, 이런 언론이 다 있습니까? 우리가 중국에 나라라도 팔러 간답니까?”라고 덧붙이며 이들의 방중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에 반발했다.일각에서는 이들의 방중이 오히려 한·중 간, 국내 사드 관련 갈등을 심화시키고 중국 측에 이용당할 수 있다는 지적을 하기도 했다.또한 신 의원의 페이스북에도 지난 3일 의원실 명의로 관련 글이 올라왔다.해당 글에서는 신 의원이 “중국 베이징에 방문하여 사드 배치 관련 중국 내 전문가들을 만나 중국의 對 한국 외교 전략을 알아보고 대책을 논의한다”고 알리며 “사드 배치가 수출 위주의 한국 정치·경제에 미칠 영향을 중국정부 및 관련 전문가과와 논의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 방중을 마치고 사드 배치에 있어 대한민국 국민과 국가의 이익에 최우선하는 해법이 무엇인지 정부와 당에 제시하겠다”고 밝혔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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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시대’ 한승연-류화영 “자기라고 부른다” “키스신 좋았다” 돈독 우정

    ‘청춘시대’ 한승연-류화영 “자기라고 부른다” “키스신 좋았다” 돈독 우정‘청춘시대’에 함께 출연중인 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과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돈독한 우정을 뽐냈다.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원당스튜디오에서 진행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기자간담회에서 두 사람은 “자기라고 부른다”, “키스신이 좋았다”며 친밀함을 과시했다.이날 한승연은 “사실 예은(한승연 분)이는 강이나(류화영 분)에 대한 열등감과 자격지심을 갖고 있다. 부러움을 예쁘게 얘기하지 못하고 쑥스러우니까 화를 내는 방향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사실은 이나를 좋아한다”고 극중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실제로 화영이와 촬영하며 친분이 생겼는데 너무 좋다”고 밝히고 “그래서 더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우리끼리는 자기라고 부른다”며 친분을 드러냈다.류화영 역시 “좀 울컥한다. 이런 인연을 알게 돼서 감사하다”고 밝혔다.그는 “강이나는 예은이에게 츤데레같은 역할이다. 멀리에서는 상처받지 않길 바라고 뒤에서 지지해준다”면서 “실제로도 그렇다. 작품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또 류화영은 극중 한승연과의 뽀뽀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그는 “제 첫 키스신이 영화 ‘오늘의 연애’에서 이승기 씨”라고 언급한 뒤 “한승연 씨가 여자라서 더 촉촉하고 더 좋았다. 앞으로 더 많았으면 좋겠다. 로맨스 많이 기대해달라”고 장난스럽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승연은 이에 대해 “사실 연기를 시작하면서 언젠가는 한 번 여자랑 뽀뽀를 하는 날이 오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은 있었는데 그 날이 이렇게 빨리 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면서 “어쨌든 화영이가 박력 있는 뽀뽀를 해줘서 저도 거기에 맞는 더 좋은 리액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한편 5명의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한 일상을 그린 JTBC 드라마 ‘청춘시대’는 매주 금, 토 저녁8시30분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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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엽기적인 그녀’ 김주현 하차에…“후임 여주 욕 먹을듯” “뭐하러 오디션 했나”

    ‘엽기적인 그녀’ 김주현 하차에…“후임 여주 욕 먹을듯” “뭐하러 오디션 했나”2001년 개봉해 히트한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하는 것으로 화제를 모았던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가 여주인공 하차 논란에 휩싸였다.1800대1의 경쟁을 뚫고 공개오디션에 합격해 여주인공에 낙점됐던 신예 김주현이 돌연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4일 ‘엽기적인 그녀’ 측은 동아닷컴에 “김주현의 캐스팅 불발 소식은 맞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한중일이 엮인 대형 프로젝트이기에 이런 상황이 돼버렸다”라고 밝혔다.하지만 “비록 (캐스팅 관련 부분은)무산됐지만, 이런 시도를 하려고 했던 노력만큼은 인정해달라”며 “다시는 이러한 상황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제작사의 해명에도 많은 누리꾼들은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일부 누리꾼들은 관련기사에 “자진 하차는 아닐 듯”(lov***), “뭔가 뒤에서 압력이 있었나보네”(dus***), “요즘같이 치열한 연예계 세상에 공중파 여주를 자기 발로 차는 사람이 어디 있나. 뭔가 외압이 있다는 것”(yon***) 등의 댓글을 달며 김주현이 돌연 하차한 정황이 의심스럽다는 주장을 했다.다른 누리꾼들은 “기껏 오디션으로 뽑아놓은 배우는 하차 시키고 다른 A급 여주를 찾고 있다네. 그렇게 오디션으로 홍보 하더니만…”(eun***), “여주를 따로 찾을 거면 뭐 하러 오디션을 열었나”(rla***), “괜히 시끄럽게 오디션은 왜 공개오디션으로 해서…”(dhw***)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개 오디션을 통해 뽑은 배우 대신 또 다른 배우를 캐스팅하는 것에 반감을 보였다.또“후임 여주는 네티즌들한테 또 무슨 소리를 들을까?”(bog***), “진짜 제 발로 하차인가? 주인공자리 누가 꿰찰진 모르겠지만 안티 좀 달고 시작하겠네…”(ara***), ”누가 주인공이 되든 욕먹는 일만 남았네”(kmh***) 등 새롭게 캐스팅 될 여자 주인공이 과도한 비난을 받을까 우려하는 이들도 있었다.한편 내년 상반기 한·중·일 동시 방영을 목표로 SBS '엽기적인 그녀'는 오는 8월 말부터 촬영에 돌입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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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이군현 의원 검찰 출석…정청래 “野는 망신주더니” 검찰 비난

    이군현 의원 검찰 출석…정청래 “野는 망신주더니” 비난 글보좌진 월급을 빼돌려 불법 정치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로 4일 새누리당 이군현 의원을 소환한 검찰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이 쓴 소리를 남겼다.정 전 의원은 전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 의원이 4일 검찰 소환될 예정’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한 뒤 “봐주기 못 봐주겠다”고 검찰을 질타했다.그는 “야당은 속전속결 동네방네 망신 주며 구속영장 청구하고 여당은 여론 소나기를 피하고 한가하게 소환”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이번 이군현 의원 건을 비롯, 새누리당 조동원 전 홍보본부장의 홍보비리의혹 등에 대한 검찰수사가 ‘여당 봐주기’라는 논란이 있는 것에 비하면 야당 의원들에 대한 수사는 속전속결로 처리되고 있다고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한편 이 의원은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물의를 일으켜서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다.이 의원은 19대 의원 시절인 2011년 7월~2015년 12월 보좌진 급여 중 2억4400여만 원을 돌려받아 국회에 등록되지 않은 직원 급여와 사무소운영비 등으로 지출한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를 받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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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출석’ 이군현 의원 “물의 죄송…자세한 설명 못하는 것 양해 부탁”

    새누리당 이군현 의원이 검찰에 출석해 “물의를 일으켜서 대단히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의원은 보좌진 월급을 빼돌려 불법 정치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4일 오전 피의자신분으로 조사를 받는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에 출석한 이 의원은 기자들의 질문에 “검찰에 가서 자세히 답변할 것”이라는 답으로 일관했다.그는 “물의를 일으켜서 대단히 죄송하다”며 “그러나 검찰 수사중인 사건이라 자세한 설명을 하지 못하는 점 널리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도 보좌진에게 강요해서 월급을 받았냐는 질문에는 “그렇지 않다. 검찰에서 자세한 설명을 하겠다”고 단호하게 부인했다.이 의원은 19대 의원 시절인 2011년 7월~2015년 12월 보좌진 급여 중 2억4400여만 원을 돌려받아 국회에 등록되지 않은 직원 급여와 사무소운영비 등으로 지출한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9일 이 의원과 회계책임자를 검찰에 고발했으며, 지난달 27일 새누리당 윤리위원회는 이에 대한 전체회의를 열고 이 의원의 징계 여부를 논의하는 절차에 착수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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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칼부림’ 사상자 6명…1명 사망-5명 부상 “비극적 사건”

    ‘런던 칼부림’ 사상자 6명…1명 사망-5명 부상 “비극적 사건”영국 런던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다수 외신 보도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오후 10시33분 경 런던의 러셀 광장에서 한 남성이 사람들을 위협하며 흉기를 휘두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10시39분께 테이저건(전기충격기)을 이용해 용의자를 제압, 체포했다.중상을 입은 여성 한 명은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끝내 사망했다. 그 밖에 다른 부상자들의 정확한 부상 정도는 아직 확실히 전해지지 않았다.런던 경찰청 측은 “비극적인 사건”이라면서 “초기 수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중요 요소는 정신건강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조사를 하겠다. 테러도 수사 대상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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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진에 ‘진짜 강수지 좋아하냐’ 물었더니…” ‘불타는 청춘’ PD 과거 인터뷰

    “김국진에 ‘진짜 강수지 좋아하냐’ 물었더니…” ‘불타는 청춘’ PD 과거 인터뷰‘치와와 커플’ 개그맨 김국진(51)과 가수 강수지(49)의 열애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을 이어준 예능 프로그램 SBS ‘불타는 청춘’ 관계자들이 본 ‘치와와 커플’의 이야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불타는 청춘’의 박상혁 PD는 지난 1월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연출된 것이 아니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인터뷰에서 “촬영장에서의 모습도 방송에서 보시는 그대로”라고 밝혔다.이어 “"두 분이 처음엔 어색하다가 서로 이야기를 편하게 하는 단계까지 온 것 같다”면서 “저 역시 치와와 커플’을 응원하는 사람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이번 열애인정으로 그의 응원은 현실이 됐다.황인영 PD 역시 지난 3월 같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두 분의 관계는 개인적인 문제라 뭐라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제작진도 설렘을 느끼면서 촬영을 했다. 훈훈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해서 행복하다”고 설명한 바 있다.이보다 최근인 7월에는 “방송 초반과 비교했을 때 최근에 표현이 더 많아졌다”는 한 언론 인터뷰도 있었다.이승훈 PD는 해럴드 POP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에는 러브라인 관련 질문에 속 시원한 대답을 안 주시던 김국진 씨가 그날(‘불타는 청춘’ 영천 편)따라 인터뷰 때 강수지 씨에 대한 설렘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황PD도 “김국진 씨에게 슬쩍 ‘진짜 강수지 씨를 좋아하냐’고 물었는데 그냥 ‘왜 이러냐’고 넘어가셨다”면서 “제가 보기엔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챙겨주고 은은하게 신경 쓰는 느낌이다. 서로에게 부담이 될까봐 더 배려하시는 느낌”이라고 전했다.한편 4일 김국진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아닷컴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강수지와의 교제 중인 것은 맞다.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하더라. 다만 최초 보도처럼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식은 아니다. 우선 일반적인 남녀관계의 좋은 만남을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 다 나이가 있다 보니 결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니 결혼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 같다. 열애처럼 결혼도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하실 것 같다. 그러나 아직 결혼을 구체적으로 계획한 것은 없다고 하더라. 일단 잘 만나고 있으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 같은 열애 인정에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전혀 몰랐다. 오늘 촬영이 있어 두 사람을 만나면 직접 확인해 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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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연, ‘힛 더 스테이지’ 대기실서 태민-텐과 ‘찰칵’…“든든한 우리 후배님들”

    효연, ‘힛 더 스테이지’ 대기실서 태민-텐과 ‘찰칵’…“든든한 우리 후배님들”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이 3일 방송된 Mnet ‘힛 더 스테이지’에서 댄스스포츠로 ‘데빌(Devil)’을 표현해 박수를 받은 가운데, 함께 ‘힛 더 스테이지’에 출연한 SM 후배들과의 인증샷이 화제다.효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이니 멤버 태민, NCT U 멤버 텐과 함께한 셀카를 공개했다.세 사람은 모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 Mnet ‘힛 더 스테이지’에 함께 출연했다. 사진은 대기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사진 속에서는 청자켓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효연의 양 옆으로 눈을 반짝이며 미소를 보이고 있는 태민,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살짝 웃음을 보인 텐의 모습이 담겼다.효연은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든든한 우리 후배님들”이라고 쓴 뒤, 엄지를 치켜세운 이모티콘을 덧붙였다.한편 세 사람을 비롯해 씨스타 보라, 트와이스 모모, 블락비 유권, 몬스타엑스 셔누, 인피니트 호야 등이 출연한 ‘힛 더 스테이지’에서는 태민이 우승을 차지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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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리 “‘입술에 입술’ attention!”…미모 뽐내며 홍보 나서

    경리 “‘입술에 입술’ attention!”…미모 뽐내며 홍보 나서그룹 나인뮤지스에서 유닛 나인뮤지스 A로 활동 중인 경리가 신곡 ‘입술에 입술’ 홍보에 나섰다.경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날 선공개된 ‘입술에 입술’ 속 자신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을 올리고 “뮤비는 떴지만 음원은 내일 낮 12시!”라는 글을 남기며 홍보했다.더불어 ‘#attention!’이라는 해시태그로 관심을 당부했다.‘입술에 입술’은 경리가 속한 나인뮤지스 A의 첫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이다.레트로 장르를 기반으로 뉴웨이브와 EDM의 한 장르인 ‘멜버른 바운스’ 요소가 가미된 경쾌하고 시원한 댄스곡. 금일 낮 12시에 ‘입술에 입술’ 음원 발매가 예정되어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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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진♥강수지 열애…“이 커플 지지합니다” “진짜 불타는 청춘” 응원 봇물

    김국진♥강수지 열애…“이 커플 지지합니다” “진짜 불타는 청춘” 응원 봇물개그맨 김국진(51)과 가수 강수지(49)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한다는 누리꾼들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평소에도 함께 출연해온 SBS ‘불타는 청춘’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왔던 두 사람이 진짜 사귀었으면 좋겠다며 응원하는 누리꾼들도 있었던 터라, 현실이 된 ‘치와와 커플’에게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두 사람의 열애를 응원하는 누리꾼들은 관련 기사 댓글이나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행복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들은 “김국진, 강수지 소식이 왜이리 반가운지”(uls***), “축하한다. 정말 잘 사셨으면 좋겠다”(mes***), “강수지, 김국진 너무 잘됐다!! 축하드린다! 행복하길 바란다”(whi***), “이 커플 지지합니다. 행복하세요”(jjo***) 등의 댓글로 축하와 응원을 보냈다.또 “방송이 진짜가 될 줄이야”(ans***), “진짜 신기하다”(lov***), “김국진 강수지 커플이 실제가 되다니. 진짜 불타는 청춘이다”(sma***) 등의 글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연인이 된 것에 주목한 누리꾼들도 있었다.한편 이날 김국진과 강수지가 1년 여간 교제 중이며 최근에는 결혼을 논의하고 있다는 보도가 전해진 후, 김국진의 소속사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아닷컴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강수지와의 교제 중인 것은 맞다.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하더라”라며 열애를 인정했다.그러나 “다만 최초 보도처럼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식은 아니다. 우선 일반적인 남녀관계의 좋은 만남을 시작하고 있다”며 결혼설에 대해서는 거리를 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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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진, 과거 강수지에 “똑똑똑! 누구니? 넌 두드릴 필요 없단다” 詩 선물

    김국진, 과거 강수지에 “똑똑똑! 누구니? 넌 두드릴 필요 없단다” 詩 선물개그맨 김국진(51)과 가수 강수지(49)의 열애설이 나온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해온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의 다정했던 모습들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두 사람은 지난해 2월 SBS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난 후부터 방송에서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동료들의 응원을 받아왔다.두 사람의 친분을 가장 잘 보여준 장면은 김국진이 “손 편지를 받고 싶다”는 강수지에게 건넨 짧은 시다.지난 11월 방송에서 김국진은 꽃이 그려진 종이 위에 “똑똑똑! 누구니? 수지예요! 너구나. 넌 두드릴 필요 없단다”라는 짧은 시를 적어 강수지에게 전했다.아플 때는 서로를 간호하며 “오빠 혼자서 아무것도 못 하지 않냐. 오빠는 내가 다 해줘야겠다”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때때로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는 등 가벼운 스킨십을 하는 모습도 보였다.한편 이날 한 매체는 김국진과 강수지가 1년 여간 교제 중이며 최근에는 결혼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에 대해 김국진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아닷컴에 “강수지와의 개인적인 관계에 대해 전혀 들은 바 없다”며 “본인에게 확인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강수지 측 역시 “사실 여부를 당사자에게 확인해 해봐야 안다”고 말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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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본방 독려 인증샷…‘예쁜 사진은 모아봐야지’

    수지 ‘함부로 애틋하게’ 본방 독려 인증샷…‘예쁜 사진은 모아봐야지’배우 수지가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본방 사수 독려 인증샷을 공개했다.수지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여러 장을 공개하고 “함틋 본방사수”라는 글을 남겼다. 하트 이모티콘과 웃음 이모티콘 등을 덧붙여 귀여움을 더했다.사진 속에서 수지는 검은 민소매티를 입고 목에는 검은 초커를 한 채, 때로를 카메라를 응시하고, 때로는 눈을 감고 턱을 괸 포즈를 취하며 도발적이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팬들은 “아름답다” “이 사진 걸크러쉬다” “드라마 재미있게 봤다. 다음 화가 기대된다” “노을(수지의 극중 이름)아~ 설레는 데 왜 이렇게 슬픈지” “사진들 전부 예쁘다” 등의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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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다우 0.23% 상승 마감…국제유가 상승으로 에너지주 강세 영향

    美 다우 0.23% 상승 마감…국제유가 상승으로 에너지주 강세 영향미국 뉴욕 증시가 유가 강세에 따른 에너지주 상승 덕을 보며 3일(현지시각)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1.23포인트(0.23%) 상승한 18,355.00으로 장을 마감했다.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76포인트(0.31%) 오른 2,163.7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22.01포인트(0.43%) 오른 5,159.74에 장을 마쳤다.시장이 오름세를 보인 것은 국제 유가는 배럴당 40달러 선을 회복하며 3%넘게 상승한 덕이 크다.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주가 상승해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업종별로 확인하면, 에너지업종이 1.7%가량 강세를 보이며 업종별 가장 큰 상승세를 나타냈다. 금융업종과 산업업종, 소재업종, 기술업종 등이 상승했고, 필수소비업종과 헬스케어업종, 통신업종, 유틸리티업종 등이 내림세를 보였다. 에너지업종을 제외한 업종별 등락 폭은 1% 미만이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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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김우빈vs‘더블유’ 한효주♥이종석…같은 키스신 다른 시청률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김우빈vs‘더블유’ 한효주♥이종석…같은 키스신 다른 시청률동시간대 수목드라마로 경쟁하고 있는 KBS2 ‘함부로 애틋하게’와 MBC ‘'W-두 개의 세계’가 키스신으로 안방극장을 두드렸다. 더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W’였다.지난 3일 방송된 ‘함틋’에서는 신준영(김우빈 분)에게 기습키스를 하는 노을(수지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준영이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에 차를 타고 급히 병원으로 이동하던 노을은 운전자의 느긋한 태도에 버럭 화를 내며 눈물을 보였다. 하지만 놀랍게도 차를 운전하고 있던 사람은 준영이었다.노을은 “뭘 그렇게 울기까지 해. 내가 그렇게 걱정돼?”라며 마스크를 벗고 정체를 밝힌 준영에게 기습키스를 하며 “그래. 네가 내 이상형이야. 나 너 좋아해”라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w’에서도 오연주(한효주 분)와 강철(이종석 분)의 키스신이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현실세계로 넘어온 강철은 연주를 찾아가 “내가 왔어요. 내가 이리 온 겁니다. 오연주씨 세계로”라는 말을 건넸다.강철은 연주를 붙잡고 기습키스한 뒤 “이쪽 세계로 와서 좋은 점도 있더라. 그동안 항상 나만 손해 보는 느낌이었는데, 오연주씨의 속내를 다 봤거든요. 그러니까 괜한 내숭 떠는 말은 안 하는 게 좋아요”라며 미소를 보였다.한편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함틋’과 ‘W’는 각각 8.2%, 13.5%의 시청률을 보이며 희비가 갈렸다. 같은 시간 SBS에서 방송된 ‘원티드’는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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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미사일 발사에 안보리 긴급회의…반기문 “극도로 심각하게 다뤄야”

    북한 미사일 발사에 안보리 긴급회의…반기문 “극도로 심각하게 다뤄야”북한이 3일 오전 노동미사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데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3일(현지시간) 오후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이날 긴급회의는 미국과 일본의 요청에 의해 소집됐다.이번에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 중 1발은 1000km 안팎을 비행한 뒤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 낙하했다. 노동미사일이 일본 EEZ까지 날아간 것은 처음이라는 것이 주목할 부분이다.외신에 따르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고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이 전했다.그는 “이러한 행동들은 지역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훼손한다”면서 “북한 미사일이 일본의 EEZ에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안보리는 이를 극도로 심각하게 다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미국 백악관의 조시 어니스트 대변인 역시 정례브리핑에서 서맨사 파워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요구를 한 사실을 거론하며 “우리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계속 우려하고 있으며, 이런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최우선 순위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국제사회가 단합할 때 북한의 도발 행위에 맞서는 우리의 대응은 더욱 강해진다”면서 유엔 회원국을 비롯한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과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앞서 3일 오전 7시 50분경 북한 황해남도 은율군 일대에 배치된 이동식발사차량(TEL) 2대에서 노동미사일 2발이 동해상으로 발사됐다고 우리 군 당국이 전했다. 1발은 TEL에 실린 채 터져 실패했고, 다른 1발은 정상적으로 발사돼 1000km가량 날아가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 떨어졌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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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람 ‘더블유’ OST 참여, “하라는 내 노래 홍보는 안하고…” 드라마 홍보에 열심?

    박보람 ‘더블유’ OST 참여, “하라는 내 노래 홍보는 안하고…” 드라마 홍보에 열심?‘W(더블유)’ 두 번째 OST ‘거짓말이라도 해줘요’에 참여한 가수 박보람이 홍보에 나섰다.박보람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 드라마 OST 참여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오늘 다같이 드라마 본방 사수하고 자정에 나오는 노래 들으러 가요!”라면서 자신이 부른 OST만이 아닌 드라마 홍보에도 발 벗고 나섰다.박보람은 “너무 재미있다”면서 ‘#요즘 수요일만 기다려짐 #수요일 목요일 밤엔 집에 #하라는 내 노래 홍보는 안하고 #그치만 넘 재밌지롱’이라는 해시태그로 귀여운 홍보를 이어갔다.한편 OST 제작사 관계자는 “박보람의 세련된 감성과 드라마의 분위기가 잘 맞는다. 드라마 몰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높였다.‘거짓말이라도 해줘요’ 음원은 오는 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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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교통사고 ‘급발진’ 의심…급발진 상황에서 대처법은?

    부산 교통사고 원인으로 ‘급발진’ 의심…급발진 상황에서 대처법은?지난 2일 오후 부산 남구 감만동에서 일가족 5명 중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한 사고의 원인으로 차량 결함, 급발진 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급발진 상황에서의 대처법이 주목 받고 있다.급발진은 자동차가 운전자의 제어를 벗어나 의지와 관계 없이 가속되는 현상을 일컫는다.정지 상태나 저속 상태, 정속 주행 상태에서 모두 일어날 수 있으며, 대개 제동 장치의 작동 불능을 수반해 더욱 문제가 된다.전문가들은 이러한 상황에 처한다면 풋브레이크를 계속밟은 채 엔진브레이크를 시도해보고 기어를 중립(N)으로 전환해야한다고 밝혔다. 엔진의 동력이 바퀴에 전달되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다.또한 기어를 주차(P)에 놓거나 시동을 완전히 꺼버릴 경우 핸들 조종이 불가능해져 더 큰 사고 위험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시동을 끄는 방법으로 속도를 줄이고자 할 때는 ‘액세서리 작동’(ACC ON)으로 돌려야 한다.사이드브레이크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다만 이 경우에는 급제동에 따른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단계적으로 당겨야 한다.만일 브레이크가 작동되지 않아 충돌이 불가피한 경우라면,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주변의 벽이나 대형 차량, 가로수 등 다른 구조물을 들이 받아서라도 더 속도가 붙는 것을 막아야 한다. 가드레일이 있는 경우에는 가드레일에 부딪혀 속도를 줄이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정면 보다는 측면으로 부딪혀 점차 속도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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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 의원들, 세월호 특조위 활동 연장 촉구 릴레이 단식…참가자는?

    더민주 의원들, 세월호 특조위 활동 연장 촉구 릴레이 단식…참가자는?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간 연장을 촉구하며 릴레이 단식에 들어간다.더민주 세월호 태스크포스(TF)는 12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 전까지 광화문에서 ‘릴레이 단식’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식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TF 간사인 박주민 의원은 “진상을 밝히기 위해 조사기간을 보장하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것"이라며 "정부와 여당은 철저한 조사에 협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7일간 단식을 이어온 이석태 특조위원장이 전날 단식을 마쳤고, 이날부터는 김영진, 이개호, 우원식, 박광온, 손혜원, 표창원, 정춘숙, 김철민, 위성곤, 김현권, 신창현, 이재정, 어기구, 박주민 의원 등 14명이 하루씩 단식에 참여한다.이와 관련, 박광온 의원은 이석태 의원의 단식이 이어지고 있던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로 인해 특조위가 가라앉고 있지만, 특조위라는 배를 절대 버리지 않겠다는 이석태 선장님과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표창원 의원도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 단식 참가일시는 7일 일요일 오전9시~저녁9시”라고 알리며 “광화문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앞 단식장으로 오시면 사진도 함께 찍어드리고 사인도 해드린다”는 글로 릴레이 단식을 알렸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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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는 청춘’ 정찬-안혜지, 핑크빛 기류?…“정찬 눈만 보고 의지했다”

    ‘불타는 청춘’ 정찬-안혜지, 핑크빛 기류?…“정찬 눈만 보고 의지했다”‘불타는 청춘’의 정찬, 안혜지 사이에 흐른 핑크빛 기류가 안방극장을 두드렸다.지난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제주도에서 스쿠버다이빙에 도전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는 스쿠버다이빙 경력 21년인 정찬의 매력이 빛을 발했다. 안혜지 역시 그의 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처음 스쿠버다이빙에 도전하는 안혜지를 살뜰히 챙기는 정찬의 모습에 그는 “정찬이 물안경에 습기 차지 않게 침도 발라주고 머리카락 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줬다. 내 생각과 달리 세심하게 챙겨주고 매력 있다”고 칭찬했다.또 “(바다 안에서는) 정찬이 자기 눈을 보라고 했다. 그래서 정찬 눈만 보고 정찬에게만 의지했다”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이러한 두 사람의 모습 덕분일까.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불타는 청춘’은 6.6%의 시청률(전국 기준)을 기록해 동시간대 프로그램들과의 격차를 크게 벌리며 1위를 차지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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