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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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이 챔피언.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피와 살’이 되는 건강 정보를 발굴해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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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4-07~2026-05-07
건강100%
  • ‘진짜 사나이’ AOA 등장, 맹호부대 병사들 무대로 진격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 군대는 통제가 가장 잘 되는 집단에 속한다. 하지만 욕구를 억누르며 사는 젊은이들 앞에 예쁜 걸그룹 AOA(에이오에이)가 등장하자 잠시 통제불능 상태가 됐다.AOA가 '진짜 사나이' 촬영장인 맹호부대를 찾았다. 장병들이 발칵 뒤집혔다.18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포상휴가증을 걸고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어진 퀴즈에서는 "우리 장병들이 가장 좋아하는 걸그룹은 누구?"라는 문제가 이어졌다. 이번 문제는 퀴즈에 앞서 장병들에게 사전조사를 거친 것이었다. 사회자는 "힌트를 주자면, 옷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고 육군 장병들은 그 힌트에 거침없이 답을 써내려갔다. 3위는 걸스데이, 2위는 씨스타였고 1위는 '짧은 치마'로 인기를 얻은 AOA였다. 이어 육군 장병들은 환호성을 쏟아냈다. 실제로 AOA가 전차병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모습을 드러낸 것. 장병들은 순간 자제력을 잃었다. 흥분한 소떼처럼 무대앞으로 달려든 것.이날 AOA는 '텔미'와 '짧은치마' 등의 무대를 선보여 부대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AOA 민아는 "여태 받은 응원 중에서 가장 큰 응원인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AOA는 2012년 데뷔한 8인조 걸그룹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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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인 소개하기 싫은 친구? 女 “나보다 예쁜 친구” 男은?

    연애를 하면 대부분 거쳐 가는 과정이 있다. 친구에게 애인 소개하기. 그런데 여기서 갈등이 생긴다. 우정을 지킬 것인가 사랑을 택할 것인가. 무슨 소리냐고? 애인을 소개해 주기 싫은 친구가 있다는 얘기다.어떤 친구가 그럴까? 남자는 '과거 들추는 친구'를 여자는 '나보다 예쁜 친구'에게 애인을 소개하길 꺼린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결혼정보회사 더원이 미혼남녀 681명(남성 342명, 여성 339명)을 대상으로 '친구와 연애'에 관해 설문한 결과를 16일 공개했다.먼저 '친구에게 애인을 소개하는 의미'를 묻자 남성은 '과시하기 위해'(36.3%)서 여성은 '결혼상대'(40.1%)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남성은 '결혼상대'(26.6%), '난 연애 중 공표'(23.7%), '큰 의미 없다'(13.5%) 순으로, 여성은 '과시하기 위해'(28.9%), '난 연애 중 공표'(18.0%), '큰 의미 없다'(13.0%)순으로 응답했다.이어 '나의 애인을 소개하기 싫은 친구는 누구?'라는 질문에 남성은 '과거 들추는 친구'(37.1%), '바람둥이 친구'(26.6%), '술버릇 나쁜 친구'(21.9%), '나보다 잘난 친구'(14.3%) 순으로 꼽았다.반면 여성은 '나보다 예쁜 친구'(41.6%), '과거 들추는 친구'(25.1%), '험담 잘하는 친구'(22.7%), '바람둥이 친구'(10.6%)라고 응답해 남녀 간의 차이를 보였다. 이에 대해 설문을 진행한 업체 관계자는 "연애 상대를 친구에게 소개하는 것에 대해서 여성이 더 신중하고 민감하게 생각을 하게 된다"며 "여성이 남성보다 결혼 상대의 조건을 선택할 때 친구 등 주변 사람들을 의식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설명했다.한편 '친구한테 애인을 소개하는 적정한 연애기간'에 대한 질문에 남성은 '3~6개월'(48.8%)이 적당하다고 했지만 여성은 '6개월에서 1년 사이'(52.5%)를 꼽아 차이를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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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희재 “김규리, 홍보 위해 오승환 이용” 비난, 왜?

    배우 김규리와 야구선수 오승환의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양측이 모두 부인한 가운데 '스타비평'이라는 연예인 관련 저서를 낸 바 있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16일 자신의 홍보를 위해 오승환을 이용했다며 김규리를 비난해 주목된다.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김규리 이름은 원래 김민선이었죠. 청산가리로 국민 거짓선동하다 걸리니 슬쩍 이름을 바꾸는데, 원래 김규리라는 탤런트가 있었어요. 남의 이름으로 자신의 전과를 백지세탁하는 교활한 자"라면서 "안철수와도 승부가 가능할 수준"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연예인은 자신의 이름이 곧 브랜드인데, 온갖 저질 거짓선동으로 자신의 이름을 먹칠한 뒤, 멀쩡한 '김규리'라는 남의 이름으로 나타날 수가 있습니까. 코스닥판에서 회사명 줄줄이 바꾸며 사기치는 놈들도 남의 상호 갖다 쓰진 않죠"라고 덧붙였다.변 대표는 또 "김규리 오승환 열애설 모두 부인?"이라며 "연예판에서 허위 스캔들 터지면 절반 정도는 언론사에서 조작, 절반은 연예인이 뜨려고 직접 조작합니다. 분명한 건, 청산가리킴과 열애설 터졌을 때, 대구경북 쪽 팬이 많은 오승환이 큰 피해를 입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는 다른 글에서 "김규리는 자신의 측근들에게 '오승환을 좋은 감정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라는 한 매체 보도를 인용한 뒤 "대충 판 보이네요. 하여간 연예인들이 이미지 좋은 국민적 스포츠스타를 홍보에 이용하는 경우가 많죠. 반면 스포츠 스타가 연예인과 스캔들 나서 덕볼 건 하나도 없습니다"라며 김규리가 오승환을 이용했다고 주장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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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보도본부 부장단 일괄 사퇴 “길환영 사장 물러나라”

    KBS 보도본부 부장들이 세월호 참사 보도로 촉발된 내분과 관련해 16일 총사퇴하며 길환영 사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KBS보도본부 부장 18명은 이날 오후 KBS 보도본부 부장단 일동 명의로 된 '최근 KBS 사태에 대한 우리의 입장'에서 "20년 이상을 뉴스현장에서 보낸 우리들은 우리의 보람이자 긍지여야 할 KBS가 날개도 없이 추락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면서 "최근 사태에 책임을 통감하고 부장직에서 사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KBS 보도본부 부장단은 이와 함께 "길환영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정권으로부터 독립성을 지키지 못한 사람이, 아니 정권과 적극적으로 유착해 KBS 저널리즘을 망친 사람이 어떻게 KBS 사장으로 있겠단 말인가"라고 지적하며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KBS 보도본부 김 전 보도국장이 길 사장을 겨냥해 "권력 눈치를 보며 보도본부 독립성을 침해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우리는 그간 길 사장 행보에 비춰볼 때 그런 폭로를 충분히 사실로 받아들일만하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이번 성명에는 이준희 뉴스제작1부장, 김혜례 라디오뉴스부장, 이춘호 정치외교부장 등 KBS 보도본부 소속 부장 18명이 참여했다. 앞서 이들의 후배인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14일 비대위 특보를 발행하고 총파업을 예고했다. KBS 언론노조는 "공영방송 KBS의 독립성과 방송의 공정성을 침해한 길환영 사장은 즉각 퇴진하라"고 촉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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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순봉 사장 “이건희 회장 상태 좋아져” 위독설 부인

    윤순봉 삼성서울병원 사장은 16일 "이건희 회장의 예후가 좋아지고 있다. 이전보다 조금 더 좋아진 상태"라며 시중에 돌고 있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위독설'에 대해 반박했다. 윤순봉 사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지하 1층에 마련된 임시 기자실을 방문해 "(이 회장의) 건강이 위독하다면 제가 기자실에 내려왔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윤순봉 사장은 "이 회장은 진정치료를 계속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지난 10일 밤 급성 심근경색 증세로 서울 한남동 자택 인근 순천향대학 서울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으며, 도착 직후 심장 혈관 확장술인 스텐트(stent) 삽입 시술을 받았다. 이후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수면상태에서 진정치료를 받고 있다. 삼성 측은 이 회장의 건강이 차츰 회복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현재 증권가를 중심으로 이 회장이 위독한 상태이며, 의식을 찾기 어려울 것이라는 등의 각종 루머가 돌고 있다. 삼성은 지난 15일 삼성서울병원 제2중강당에 마련한 임시 기자실 운영을 종료한데 이어, 17일부터는 제1중강당에 있는 임시 기자실의 운영도 종료할 예정이다.한편 윤순봉 사장은 삼성그룹 비서실 재무팀, 삼성 전략기획실 홍보팀장 등을 거쳐 삼성 석유화학 대표를 역임한 전문 경영인으로 의사는 아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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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부겸 “박근혜 대통령+김부겸 야당 시장=‘환상 조합’”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으로 통하는 대구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후보는 16일 "대구 출신 박근혜 대통령에다가 대구 출신 김부겸 야당 시장이야말로 이 국면을 깨고 나갈 수 있는 환상의 조합"이라고 주장했다.김 후보는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밑바닥 민심이 부글부글 끓고 있다. 누구를 만나 봐도 '이대로는 안 된다. 바꾸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대통령까지 배출했고 그래서 뭔가 나아질 줄 알았는데 이젠 희망이 없다. 이번에 꼭 바꾸자'는 염원을 많이 하신다"고 대구 민심을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선거에서 '박근혜 대통령, 김부겸 시장, 대구 대박'을 대표 표어로 내세운 김 후보는 "150석 여당은 대통령이 설득하고, 130석 야당은 제가 설득해 280석의 의원들을 설득하면 큰 사업들을 해낼 수 있다"며 야당 대구시장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그는 세월호 참사 관련 박근혜 대통령 책임론과 관련해 "지금 누구의 책임을 따지는 것보다는 정치권 모두가 자성하고 반성하는 게 우선"이라며 "다만 박 대통령이나 여야 정치지도자 모두가 우리의 책임이라는 (자세로) 거듭 태어남을 만들어야 이번에 아깝게 희생된 영혼들에 대한 예의라는 책임과 반성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대통령 책임론에 대한 대구 민심을 묻자 "최고지도자께서 적절하게 국민의 마음을 달래주고 수습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면서도 "그러나 다른 지역보다는 대통령에게 좀 더 잘할 수 있고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드려야 한다는 여론이 우세하다"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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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세월호는 또 하나의 광주”

    문재인, "세월호는 또 하나의 광주"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은 세월호 참사에 대해 "세월호는 또 하나의 광주"라고 밝혔다.문 의원은 15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광주트라우마센터가 주최하는 '오월 광주 치유 사진전'이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리고 있다고 소개하는 글에서 이같이 말했다.문 의원은 "광주 피해자들의 트라우마에 대한 사진 치유 프로그램의 성과가 훌륭한 작품을 낳았다"며 "세월호는 또 하나의 광주"라고 적었다.문 의원의 대변인 격인 같은 당 윤호중 의원은 이와 관련해 16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5·18 광주민주화항쟁과 세월호 참사가 정부의 무능과 부패로 국민에게 깊은 상처를 줬다는 점에서 비슷하다는 점을 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의원은 "공권력이 국민에게 상처를 준 만큼 이들의 트라우마를 정부가 책임지고 치유해줘야 한다는 뜻이 담기지 않았나 싶다"고 문 의원의 글을 해석했다.한편 문 의원이 소개한 오월 광주 치유 사진전 '기억의 회복'은 9일 개막해 25일까지 열린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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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략공천 윤장현 “매화나무, 추운 겨울 견뎌 향기롭듯…”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6·4 지방선거 광주광역시장 후보로 전략공천 해 큰 논란을 빚은 윤장현 후보는 16일 "매화나무가 추운 겨울을 견디어 향기롭듯이 사람도 힘들 때를 잘 이겨내야 뜻을 이룰 수 있다는 시경의 한 구절을 음미하는 그런 시간"이라고 최근 심정을 전했다.윤 후보는 이날 KBS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전략 공천에 대해 '날치기','새 정치 실종' 등의 비판과 함께 탈당한 이용섭·강운태 후보가 단일화에 합의하는 등 후폭풍이 크다는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윤 후보는 경선이 아닌 전략공천으로 후보가 된 데 대해 당 지도부가 합리적인 판단을 했다고 강변했다.그는 "현실적으로 정치 신인들이 기존 정치권에 진입해 경선을 통해 선택을 받기는 매우 힘든 구조"라면서 광주에서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자행한 각종 불법선거운동 사례를 든 뒤 "(정계에) 새롭게 진입하는 사람들이 선택을 받을 기회가 넓지 않다"고 거듭 강조했다.윤 후보는 자신의 전략공천에 반발,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강행한 이용섭·강운태 후보에 대해 광주의 민심이라며 "당에서 키워주고 당을 함께해 온 분들이 매몰차게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쉽고 안타깝고, '그래서는 안 된다'는 의견들도 많이 갖고 계신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두 사람의 단일화 합의에 대해서는 "광주 문제에 대한 진단도, 비전도, 가치도, 또 철학도 다르면서 오로지 시장 자리를 탐하는 정략에 불과하다"고 또 다른 무소속 이병완 후보의 말을 인용해 꼬집으면서 "당을 심판하겠다는 무소속 두 후보의 주장과, 박근혜 정부를 심판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 광주 시민들께서 분명하게 판단해 주실 걸로 생각 한다"고 비판했다.윤 후보는 또 "그분들께서는 끊임없이 당의 혜택을 보셨던 분들이다. 장관도 하셨고 국회의원도 하셨고 또 시장도 하셨다"며 "이용섭 후보는 4년 전 광주시장 선거에 나섰을 때 4년 뒤에 본인이 다시 시장선거에 나온다면 '내가 죄인이다'고 말했는데 또 나왔다. 말을 자꾸 바꾸는 것에 대해 신뢰를 문제로 삼고 싶다"고 지적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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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컵 ‘나노 복근녀’ 윤채원, 형광 비키니 입고 아찔 매력 발산

    '나노 복근녀'란 별명을 가진 모델 윤채원(23)의 섹시한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160cm의 크기 않은 키. 하지만 C컵의 비교적 큰 가슴과 균형적인 몸매로 아찔한 매력을 발산한다.소속사가 공개한 사진 속 윤채원은 주황색 형광 비키니를 입고 셀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초콜릿색 피부와 복근이 남성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딱 보기 좋은 복근" "초콜릿 피부에 복근도 초콜릿 우와" "나도 운동해야겠다" "얼굴이 궁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윤채원은 헬스로 다진 몸매와 초콜릿색 피부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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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원파 금수원 집결, 기자회견 “91년 오대양 사건과 진행 패턴 일치”

    구원파 금수원 집결, 기자회견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신도 300여 명은 1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금수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종교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공권력의 교회진입에 반대한다"고 밝혔다.구원파는 성명을 통해 "청해진의 주식을 소유한 천해지의 책임과 죽어가는 아이들을 구출하지 않은 해경의 책임 중 어느 것이 더 크냐"며 공평한 수사를 촉구했다.구원파는 금수원 기자회견에서 경찰과 검찰뿐 아니라 국세청·감사원·금융감독원 등의 초강도 수사를 받는 등 종교탄압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또 사고와 직접 관계가 없는 전체 계열사·대주주 및 유병언 전 회장 등의 자금거래 등은 별건 수사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검찰이 16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게 출석을 통보한 것과 관련해선 "유병언 전 회장이 금수원에 거주하는지는 모르며, 종교시설인 금수원에 공권력이 투입되면 저항 할 수 밖에 없다"며 "우리는 이미 모든 것을 잃었다"고 힘주어 말했다.이날 금수원 기자회견에서 구원파 어머니회에서 나온 여신도는 "이번 사건이 23년 전 오대양 사건과 똑같이 진행되고 있으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알고 있어 금수원에 집결해 버티고 있다"며 "우리는 법의 공정함을 믿지 못해 법집행을 거부한다"고 주장했다.이와 관련해 구원파 대변인 격인 홍보담당자 조계웅 씨는 "오대양 집단 살인 사건이 기독교복음침례회의 타살 사건인 것처럼 누명 씌워진 것은 유 전 회장이 오대양 사건과 상관없이 구속 수감되면서 시작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91년 오대양 사건과 지금 진행되는 방식이 다르다는 생각이 안 든다"고 지적했다.조계웅 대변인은 "그 때도 (유병언 전 회장이) 참고인 조사로 갔다가 그 자리에서 바로 구속됐다. 오대양 사건과 전혀 상관없는 혐의로 4년간 옥살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조계웅 대변인은 "그때부터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오대양 사건과 끊어지지 않는 관계처럼 인식되기 시작했다. 이번에도 저희는 마찬가지 사건이 될 거라 생각한다"며 "너무나 빠른 수사, 다른 부분을 덮으려는 이유가 너무 많은 상황, 91년 정확히 일치하는 패턴"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사진=구원파 금수원 집결 기자회견. 채널A 방송화면}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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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크리스 SM소송 “고강도 업무·활동 비해 늘 경제적 어려움”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를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 엑스 크리스가 왜 이 같은 일을 벌였는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엑소 크리스는 본명(우이판)으로 15일 오전 SM을 상대로 '전속 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2009년 SM의 또 다른 한류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였던 한경(30)이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한 사례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한경 측은 당시 빡빡한 스케줄과 공정하지 못한 수익 배분 등을 문제 삼았다. 가요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엑소 크리스 역시 같은 주장을 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그가 SM과 계약 관계에 불만을 품고 있었다는 루머에 힘이 실리고 있다. 크리스는 법률대리인으로 법무법인 한결을 선정했다. 엑소 크리스 측은 "고강도의 업무나 왕성한 활동에 비해 항상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은 SM과 법적 다툼 끝에 승소했다. 이후 중국 등지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한 한경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캐스팅되는 등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한경의 소송건을 맡았던 법무법인 한결의 변호사들 중 한명인 조범석 변호사가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이다. SM은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다. 매우 당황스럽다"면서 "엑소 활동이 잘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2012년 데뷔한 엑소는 지난해 국내에서 앨범 판매량 100만장을 넘기는 등 대세그룹으로 떠올랐다. 멤버는 총 12명으로 한국 기반의 엑소-K, 중국 기반의 엑소-M으로 나눠 활동하기도 한다. 크리스는 엑소M의 리더다. 특히 최근 발매한 새 앨범 '중독'으로 중국 차트를 휩쓰는 등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SM이 지난 8일 중국 최대 IT기업인 바이두그룹과 업무제휴를 위한 MOU를 체결하면서 내세운 팀이 엑소다. 이수만 회장은 이날 "그룹 '엑소-M'이 "한국과 중국 문화 융합의 상징"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크리스의 소송에 대해 한국은 물론 중국이 주시하는 이유다. 한편 엑소는 23~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엑소 프롬. 엑소플래닛 #1-더 로스트 플래닛'을 연다. 크리스의 참여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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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교 불사…구원파 탄압, 박 대통령 위험하게 할 것”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 300여 명은 15일 오후 경기 안성시 보개면 금수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종교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순교도 불사하겠다"며 당국의 수사에 반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특히 구원파 신도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직접 겨냥해 "박근혜 대통령, 우리를 말살해 얻을 게 뭔가? 수많은 실직자 만드는 게 창조경제인가"라며 "구원파 탄압은 박 대통령을 위험하게 할 것"이라고 강성 발언을 했다.구원파 신도들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 계열사의 비리의혹 수사에 대해 "경찰과 검찰 뿐만 아니라 국세청, 감사원, 금감원 등 범정부적으로 합동해 벌이는 사상 유례가 없는 초고강도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는 대통령의 지시에 의한 불공정 수사"라고 반발했다. 이어 "구원파를 근거없이 살인집단, 테러집단 등으로 몰고가는 정부의 보도지침을 즉각 중단 하라"며 "구원파에 속한 대부분의 사람은 세월호를 타 본적도 없고 청해진해운 사장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아왔다"고 주장했다. 구원파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또 "세월호 사고에 대한 책임이 청해진해운에 있다면 사망자 300여명을 구조하지 못한 1차적인 책임은 해경에 있다"며 "따라서 대통령의 엄벌지시에 의거해 최소한 선사 측과 동일한 수준으로 해경을 수사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해양경찰청장, 경찰청장, 해수부장관, 안행부장관, 국무총리, 대통령비서실장 등에 대해서도 초고강도 수사를 실시하라"며 "이 같은 구원파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검찰과 정부는 협조를 기대하지 말라"고 밝혔다. 이날 구원파 기자회견에 참석한 신도들은 "근거없이 살인집단으로 매도하지 말라"며 "순교도 불사하니 유혈사태 각오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격렬하게 반발했다.이들은 "헌법 20조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 받는다"는 현수막 뒤에 서서 발언이 끝날 때 마다 "옳소" "순교 불사" 등을 외치며 단합을 과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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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수원 집결’ 구원파 기자회견 “순교도 불사” 조직적 반발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 300여 명은 15일 오후 경기 안성시 보개면 금수원 정문 앞에서 집결해 기자회견을 열고 "종교탄압을 즉각 중단하라"며 검찰 수사에 반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구원파 기자회견에서 조계웅 대변인은 세월호 침몰 참사와 관련 당국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 계열사의 비리의혹 수사에 대해 "경찰과 검찰 뿐만 아니라 국세청, 감사원, 금감원 등 범정부적으로 합동해 벌이는 사상 유례가 없는 초고강도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는 대통령의 지시에 의한 불공정 수사"라고 반발했다. 이어 "구원파를 근거없이 살인집단, 테러집단 등으로 몰고가는 정부의 보도지침을 즉각 중단 하라"며 "구원파에 속한 대부분의 사람은 세월호를 타 본적도 없고 청해진해운 사장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아왔다"고 주장했다. 구원파 기자회견에서 조 대변인은 또 "세월호 사고에 대한 책임이 청해진해운에 있다면 사망자 300여명을 구조하지 못한 1차적인 책임은 해경에 있다"며 "따라서 대통령의 엄벌지시에 의거해 최소한 선사 측과 동일한 수준으로 해경을 수사하라"고 요구했다. 조 대변인은 "해양경찰청장, 경찰청장, 해수부장관, 안행부장관, 국무총리, 대통령비서실장 등에 대해서도 초고강도 수사를 실시하라"며 "이 같은 구원파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검찰과 정부는 협조를 기대하지 말라"고 밝혔다. 이날 금수원에 집결해 구원파 기자회견에 참석한 신도들은 "근거없이 살인집단으로 매도하지 말라"며 "순교도 불사하니 유혈사태 각오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격렬하게 반발했다.이들은 "헌법 20조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 받는다"는 현수막 뒤에 서서 발언이 끝날 때 마다 "옳소" "순교 불사" 등을 외치며 단합을 과시했다.사진=구원파 금수원 집결, 구원파 기자회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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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원파, 금수원 집결해 기자회견 “승객 못 구한건 해경…똑같이 수사하라”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 300여 명은 15일 오후 경기 안성시 보개면 금수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종교탄압을 즉각 중단하라"며 검찰 수사에 반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구원파 기자회견에서 조계웅 대변인은 세월호 침몰 참사와 관련 당국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 계열사의 비리의혹 수사에 대해 "경찰과 검찰 뿐만 아니라 국세청, 감사원, 금감원 등 범정부적으로 합동해 벌이는 사상 유례가 없는 초고강도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는 대통령의 지시에 의한 불공정 수사"라고 반발했다. 이어 "구원파를 근거없이 살인집단, 테러집단 등으로 몰고가는 정부의 보도지침을 즉각 중단 하라"며 "구원파에 속한 대부분의 사람은 세월호를 타 본적도 없고 청해진해운 사장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아왔다"고 주장했다. 구원파 기자회견에서 조 대변인은 또 "세월호 사고에 대한 책임이 청해진해운에 있다면 사망자 300여명을 구조하지 못한 1차적인 책임은 해경에 있다"며 "따라서 대통령의 엄벌지시에 의거해 최소한 선사 측과 동일한 수준으로 해경을 수사하라"고 요구했다. 조 대변인은 "해양경찰청장, 경찰청장, 해수부장관, 안행부장관, 국무총리, 대통령비서실장 등에 대해서도 초고강도 수사를 실시하라"며 "이 같은 구원파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검찰과 정부는 협조를 기대하지 말라"고 밝혔다. 이날 금수원에 집결해 구원파 기자회견에 참석한 신도들은 "근거없이 살인집단으로 매도하지 말라"며 "순교도 불사하니 유혈사태 각오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격렬하게 반발했다.구원파 금수원 집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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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원파 기자회견 “순교도 불사, 유혈사태 각오하라” 격렬히 반발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 300여 명은 15일 오후 경기 안성시 보개면 금수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검찰 수사에 반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구원파 조계웅 대변인은 세월호 침몰 참사와 관련해 "세월호 침몰에 대한 책임은 청해진 해운에 있지만 승객 사망은 구조를 못 한 해경 책임"이라며 "해경이 청해진해운 주식을 소유한 천해지와 비슷한 수준의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구원파 신도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교회내 공권력 진입 중지, 정부 관련자들 수사, 구원파 명예훼손 중지 등을 요구했다.이날 구원파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신도들은 "근거없이 살인집단으로 매도하지 말라"며 "순교도 불사하니 유혈사태 각오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격렬하게 반발했다.사진=구원파 기자회견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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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쑥맥’ 이미지 문근영, 제법이다 했더니…김범과 결별

    '착하고 순진한 어린 여동생' 이미지가 강했던 문근영의 열애 소식은 많은 이를 놀라게 했다. 상대가 2세 연하인 배우 김범이기에 '문근영 제법인데'라는 반응도 제법 많았다. 그런데 얼마못가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문근영과 김범이 7개월만에 연인 관계를 끝낸 것.김범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15일 김범과 문근영이 헤어졌다며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역시 둘이 최근 결별했다고 확인했다.문근영과 김범은 작년 10월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유럽여행을 함께 떠나기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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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청원 “세월호 사태 풀 사람은 박근혜 대통령 뿐”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 맏형인 서청원 의원이 전날 세월호 참사 수습 책임자인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에게 "당장 사퇴하라"고 직격탄을 날린 이유를 15일 밝혔다.서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장관은 자세히 설명하려고 했는지 모르지만, 우리(국회의원들)가 듣기에는 변명 같았다"면서 "장관은 지금 사태수습을 해야 할 입장인데 사태 수습할 수 있는 사고도 있지 않고 능력도 의심스러워 사표를 내는 게 낫다고 했다"고 설명했다.그는 "'죄송합니다, 저희가 더 잘하겠습니다' 그러면 되는데 우리 의원들 눈으로는 '자세가 안 됐다', '변명 같다'(고 생각됐다)"며 "해경이 어떻고 구조 시간이 어떻고 자꾸만 얘기를 늘어놓으니까 너무 답답했다"고 덧붙였다.서 의원은 이번 사태 수습 후 '내각 총사퇴'까지 해야 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땜질식 소폭 개각은 안 된다. 큰 폭의 개각이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한다"면서도 내각 총사퇴와 관련해선 말을 아꼈다.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의 '거국중립내각' 구성 제안에 대해서는 "중립내각은 생각하지 않는다"고 일축했다.그는 "(세월호 참사는) 이번 정부의 책임이 크고 잘못됐으나 사태가 수습되고 정부하고 여당이 대안을 내놓으면 이 대안을 또 확실하게 실천하고 이런 모든 사태 뿌리 뽑고 갈 수 있는 그런 원칙을 가지신 분도 박근혜 대통령"이라며 "박근혜 대통령 정부가 역설적이지만 사태수습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수용거부 이유를 밝혔다.그러면서 "사태가 수습되면 다시는 재발이 되지 않도록 뿌리를 뽑는 대책과 피해자 보상 문제 등(에 대해 정부가 대책)을 내놓을 것"이라며 "그걸 꼭 해낼 정부는 박근혜 정부고 박근혜 대통령 자신이 한 것을, 원칙을 주장하는 그분만이 할 수 있다, 결국 국민이 다시 한 번 신뢰를 주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세월호 참사가 여권에 위기인 것은 분명하지만 정부와 여당이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면 다시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한 것.그는 "역설적이지만 박근혜 대통령만이 이 문제를 풀어가고 뿌리를 뽑고 대책을 내놓고 이 부분에 완벽한 기반을 닦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기간이 도래하면 다시 우리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에게 신뢰를 국민들이 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거듭 주장했다.6·4 지방선거와 관련해선 여권이 적절한 대책을 내놓으면 유권자들이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을 다시 신뢰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책,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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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끄러움 잊은 박수진, 야한 트레이닝복 입고…

    걸그룹 출신 배우겸 진행자 박수진이 노출이 제법 심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군살 없는 S라인을 뽐냈다.박수진은 프랑스 헤리티지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와 함께 2014년 우먼스트레이닝 화보를 선보였다. 박수진은 르꼬끄 우먼스트레이닝 라인을 착용하고 진행된 화보에서 잘록한 허리와 '사과 엉덩이'를 선보였다. 박수진의 화보는 얼루어 5월호에 실렸다. 르꼬끄스포르티브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있다. 온라인에서는 박수진의 매력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이 퍼진 뒤 '박수진 요가복'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수진이 착용한 우먼스트레이닝은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을 즐기는 용도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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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트레이닝복 눈길 “수영복 아니었어?”

    걸그룹 출신 배우겸 진행자 박수진이 노출이 제법 심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군살 없는 S라인을 뽐냈다.박수진은 프랑스 헤리티지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와 함께 2014년 우먼스트레이닝 화보를 선보였다. 박수진은 르꼬끄 우먼스트레이닝 라인을 착용하고 진행된 화보에서 잘록한 허리와 '사과 엉덩이'를 선보였다. 박수진의 화보는 얼루어 5월호에 실렸다. 르꼬끄스포르티브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있다. 온라인에서는 박수진의 매력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이 퍼진 뒤 '박수진 요가복'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수진이 착용한 우먼스트레이닝은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을 즐기는 용도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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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사과 엉덩이’ 도드라진 요가복, “어머 야해”

    걸그룹 출신 배우겸 진행자 박수진이 노출이 제법 심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군살 없는 S라인을 뽐냈다.박수진은 프랑스 헤리티지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와 함께 2014년 우먼스트레이닝 화보를 선보였다. 박수진은 르꼬끄 우먼스트레이닝 라인을 착용하고 진행된 화보에서 잘록한 허리와 '사과 엉덩이'를 선보였다. 박수진의 화보는 얼루어 5월호에 실렸다. 르꼬끄스포르티브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있다. 온라인에서는 박수진의 매력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이 퍼진 뒤 '박수진 요가복'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수진이 착용한 우먼스트레이닝은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을 즐기는 용도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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