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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13일 내야수 권용관(40)을 웨이버 공시 요청했다.한화는 이날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내야수 권용관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음을 밝히고 동시에 외야수 이양기의 선수 등록을 마무리했다.권용관은 지난 2014년 시즌 종료 후 LG트윈스에서 방출 당한 뒤, 2015년 한화에 입단해 프로 생황을 이어 갔다.지난 시즌에는 116경기에 나와 2할2푼의 타율을, 올 시즌에는 40경기에 출장해 2할5푼의 타율을 기록 중이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데프콘 “정형돈 아니었으면 ‘주간아’ 없었다” 복귀 요청 메시지 재조명건강상의 문제로 일체의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정형돈이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을 통해 복귀할 것임을 알리자, 과거 ‘주간아’ 5주년을 맞이해 MC 데프콘을 비롯한 출연진들이 정형돈에게 전한 메시지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7월 ‘주간아’ 5주년 특집 방송에서 MC 데프콘은 “정형돈이 아니었으면 ‘주간아이돌’은 없었다”며 “지금 이 자리에 있었다면 5주년은 ‘다 내 덕이다’고 했을 것 같다”는 말로 정형돈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낸 바 있다.정형돈의 빈자리를 채워주던 MC 김희철 역시 “정말 보고 싶은 그 분”이라며 정형돈을 그리워했다.이어 데프콘은 “보고 있어요 형돈씨? 없어서 많이 힘들어요”라며 “어서 빨리 돌아와요. 최대한 버티고 있을게요”라는 말로 그의 복귀를 응원하는 영상편지를 남기기도 했다.한편 ‘주간아’ 측은 13일 “작년 11월 활동 중단 선언 이후 건강 회복에만 전념해왔던 정형돈이 오랜 휴식기 끝에 약 1년여 만인 오는 10월 5일, ‘주간아이돌’로 컴백한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그러면서 “프로그램이 성장하기까지 MC 정형돈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던 만큼 정형돈 역시 ‘주간아이돌’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번 컴백이 성사될 수 있었다”는 말로 그의 복귀가 오랜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임을 밝혔다.정형돈의 복귀로, 지난 6개월 동안 정형돈의 빈자리를 채워줬던 희철과 하니는 ‘주간아’에서 하차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제16호 태풍 말라카스가 추석연휴 막바지인 16~17일 제주도와 남해안에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말라카스는 13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괌 서쪽 약 710km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 방향으로 시속 27km로 전진 중이다.현재는 약한 소형 태풍인 말라카스는 점차 힘을 키워 16일 오전 9시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약 51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한 후, 17일 오전 9시에는 매우 강한 소형 태풍으로 힘을 키울 것으로 예상된다.이후 말라카스는 대만 북동쪽해상으로 북상한 뒤 전향해 일본 열도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16일 오전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17일까지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더불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비정상회담’ 안나경과 출연자들이 함께한 화기애애한 인증샷이 공개됐다.12일 안나경이 게스트로 출연한 JTBC ‘비정상회담’이 방송된 후 ‘비정상회담’ 멤버인 럭키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나경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과 ‘BREAKING NEWS!!’라는 문구가 적혀있다.럭키는 사진과 함께 ‘breakingnews #안나경 #아나운서 #뉴스룸 #비정상회담 #jtbc #luckyinkorea #럭키형’라는 해시태그를 추가하기도 했다.또다른 멤버 오오기 히토시는 방송 전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나경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프로그램을 홍보했다.그는 “좀 이따 안나경씨랑 뵐게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안나경과 나란히 서서 턱 아래에 엄지와 검지로 브이를 그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포즈는닉아이디어 #고마워 #역시짱‘이라는 해시태그로 두 사람이 취한 포즈에 대한 유쾌한 설명도 곁들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프로농구 승부 조작 및 불법 스포츠도박 혐의를 받고 있던 전창진 전 안양 KGC 감독(53·사진)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한국농구연맹(KBL) 측은 전 전 감독에게 내린 ‘무기한 등록 자격 불허’ 징계에 대한 재논의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지난해 9월 KBL로부터 ‘무기한 등록 자격 불허’ 처분을 받은 전 전 감독은 현재 사실상 농구계에서 퇴출 당한 상황이다. 그러나 이번 무혐의 처분에도 불구하고 KBL 관계자는 아직 징계 재논의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한편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김후균)는 12일 전 전 감독의 프로농구 승부 조작 및 불법 스포츠도박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다.검찰은 전 전 감독이 ‘대포폰’으로 불법 스포츠도박에 돈을 건 사람들과 통화를 한 것 등의 정황은 포착했지만 기소할 수 있는 정도의 증거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증거불충분 무혐의 처분이 내려진 것이다.하지만 전 전 감독이 지난해 1월 두 차례 수백만 원의 판돈을 걸고 지인들과 도박을 한 사실은 확인하고 벌금 2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법원에 청구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경북 경주에서 한반도 역대 가장 강력한 지진인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오후 오후 7시 44분 32초 경북 경주시 남서쪽 9㎞ 지역에서 한반도에서 역대 4번째로 강력한 5.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어 오후 8시 32분 54초에는 1차로 발생했던 규모 5.1보다 더 강력한 규모인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역대 가장 강력한 지진이다.1차로 발생한 규모 5.1 지진이 전진, 2차로 발생한 5.8 지진이 본진이었으며, 이후 규모 2~3의 여진이 22회 발생했다.소방당국은 이 지진으로 현재까지 부상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이 지진으로 경주 뿐 아니라 서울, 인천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진동이 느껴지며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졌다.한때 지진으로 인해 통화량이 급증하며 일부지역에서는 원할한 통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등 통신장애도 발생했다.특히 국내 최대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 서비스 장애로 메시지 수발신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불안감을 더욱 가중시키기도 했다. 이에 대해 카카오 측은 “전체 장애인지, 그 원인이 지진인지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지진으로 인해 신경주역을 지나는 일부 ktx 열차가 안전 운행을 위해 긴급 정지하기도 하는 등 기차 운행이 일부 차질을 빚기도 했다.울산 LNG 복합 화력 4호기는 가동을 중지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경주 지진에 카카오톡 불통, 오류?…카카오 측 “지진이 원인인지 파악 중”12일 경주 인근서 발생한 규모 5.1 지진과 맞물려 카카오톡 메시지 전송이 이루어지지 않는 대규모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다. 일부 이용자들은 지진으로 인한 오류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이에 대해 카카오는 이날 오후8시12분 공식계정을 통해 “현재 일부 사용자들의 카카오톡 메시지 수발신 지연현상이 있어 긴급 점검 중”이라며 “빠르게 처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장애가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 때문이 아니냐는 시선에 “전체 장애인지, 그 원인이 지진인지 등을 파악하고 있다”며 “현재로서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단계”라고 말했다.이어 "부산의 데이터센터가 지진 영향을 받았다는 추측이 있는데 원인을 규명하는대로 발표하겠다"고 설명했다.한편 이날 19시 44분 32초 경북 경주시 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20시 32분 54초에는 경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경주서 규모 5.1, 5.8 지진 연이어 발생…“머리 보호” 지진 대피 요령 숙지해야경북 경주시 인근에서 규모 5.1과 5.8의 지진이 연이어 발생한 가운데, 지진 대피 요령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기상청과 국민안전처 등에 따르면 지진으로 지면이 크게 흔들리는 시간은 길어야 1~2분으로 이 시간 동안 침착하게 행동해 대피하는 것이 중요하다.지진 발생 시 집 안에 있다면 가스 밸브를 잠그고 최대한 신속히 건물 밖으로 피하는 것이 좋다. 이 때 낙하물에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베개나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해야 한다.건물 밖으로 나가지 못했다면 화장실로 대피해야 한다. 화장실은 다른 방에 비해 면적당 벽체의 양이 많아 비교적 튼튼하고, 건물 붕괴로 매몰 되더라도 생존에 필수적인 식수를 확보할 수 있어 생존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또 건물 밖에서는 건물 간판이나 유리창, 가로수, 전신주 등에 다칠 위험이 적은 학교 운동장 등 넓은 공터로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공공장소에서는 질서 없는 대피로 출구에 사람이 몰려 또 다른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침착한 대피가 중요하다. 특히 전철 안이라면 화물 선반이나 손잡이 등 고정 물건을 꽉 잡은 채 안내 방송에 따라 침착하게 행동해야 한다.자동차를 운전하고 있을 때 지진을 느낀다면 도로의 오른쪽에 차를 바로 세우는 게 안전하다. 대피가 필요할 때는 창문은 닫고 자동차 키를 꽂아 둔 채로 문을 잠그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피신해야 한다. 이때 사람들이나 긴급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도로의 중앙 부분은 비워둬야 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기상청은 12일 20시 32분 54초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해당 지진으로 경주, 부산 등 인근 지역 뿐 아니라 서울, 인천 등지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이는 국내 내륙서 발생한 역대 가장 강력한 지진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기상청 “오후 8시 32분 규모 5.8 지진 추가 발생”서울, 부산, 경주, 충북 등지에서도 진동 감지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30년간 하루 1갑 흡연’ 8000명, 내년부터 폐암검진 무료…폐암발생 고위험군은?지난 30년간 매일 1갑 정도 담배를 피워온 8000명은 내년부터 폐암 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다.복지부는 12일 ‘제3차(2016~2020) 국가암관리 종합계획’을 심의·확정하고 내년부터 30갑년(30년간 하루 한 갑씩 흡연) 이상 흡연력이 있는 55~74세 8000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폐암의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9.1명(2014년)이며, 폐암으로 인한 사망은 국내 전체 암 사망의 22.8%(2013년)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가천대 길병원 폐센터 강신명 교수는 지난 5월 동아일보를 통해 폐암 발생 고위험군에 해당한다면 폐암 검진이 필요하며, 검진으로 폐암 사망률을 약 20%가량 낮출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고 말했다.폐암 발생 고위험군이란 담배를 하루 한 갑씩 30년(하루 두 갑이라면 15년) 넘게 흡연하고 있거나, 지금은 금연 상태지만 아직 15년이 경과하지 않은 사람들을 말한다.강 교수는 “자신이 고위험군에 해당하고 55∼74세라면 호흡기 증상이 없어도 지금 폐암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12일 19시 44분 32초에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 지진으로 인하여 경주,울산 지역에서 지진동이 감지됐다고 발표했다.이는 올해 발생한 가장 강한 지진이며, 역대 4번째로 강한 것이다.지진 발생과 맞물려 카카오톡 메시지 전송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이용자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112, 119 등으로도 지진 관련 신고 전화가 이어지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매그니피센트7’ 이병헌 “‘굳이’ 날 캐스팅한 것, 가장 만족스러운 성과”‘매그니피센트7’ 배우 이병헌이 “굳이 동양인을 캐스팅하지 않아도 될 배역에 저를 캐스팅한 것이 이번 영화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성과”라고 밝혔다.이병헌은 1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에서 열린 ‘매그니피센트7’ 기자 간담회에서 칼과 총을 자유자재로 쓰는 미스테리한 동양인 암살자 빌리 락스 역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그는 “굳이 동양인을 캐스팅하지 않아도 될 배역에 감독과 제작자들이 저를 캐스팅한 것에 대해 의미를 두고 싶었다”며 입을 열었다.그러면서 “이것이 이번 영화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성과가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원작인 ‘황야의 7인’에서 미국 배우 제임스 코번이 맡았던 역할을 리메이크 작품에서는 동양인 배우가 맡았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또 이병헌은 “영화를 찍기 전에 제임스 코번이 출연한 영화를 다시 봤다”며 “감독도 그렇고 나도 그 역할을 그대로 따라가기 보다는 새롭게 발전된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싶었다”고 말했다.‘매그니피센트 7’은 정의가 사라진 마을을 지키기 위해 7인의 무법자들이 한데 모이게 되면서 통쾌한 복수를 그린 영화다. 9월 13일 개봉 예정.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12일 코스피지수 2000선이 무너지며 1991.48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사용중단 권고 여파로 7% 가량 폭락하며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39포인트(2.28%) 하락한 1991.48로 장을 마감했다. 한 달 여 만의 2000선 붕괴다.이날 외국인이 2181억원을 팔며 주가 하락을 이끌었고, 개인이 870억원, 기관이 1368억원어치를 사들이면서 1990선을 겨우 지켜냈다.특히 삼성전자는 이날 전 거래일(157만5000원)보다 11만원(6.98%) 하락한 146만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207조5456억원을 기록하면서 하루 사이에 15조6000억원 감소했다.이날 코스피 폭락에는 갤럭시노트7 사용중단 권고 이후 파문이 확산된 것 외에도 미국 금리인상 우려와 북한의 핵실험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지난 주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내 주요 인사들은 금리 인상 지지 발언을 내놓으면서 금리 인상 우려를 불러일으켰다.또 지난 9일 북한이 최대 규모의 핵실험을 단행했고 추가 도발에 대한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이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업종별로는 삼성전자가 폭락하면서 전기전자 업종이 6.18% 낙폭을 기록하는 등 하락 우위를 보였다. 제조(-3.24%), 철강금속(-2.81%), 건설(-2.75%) 등도 하락했다. 반면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은행(2.09%)과 보험(0.12%) 업종은 유일하게 상승 마감했다.한편 삼성전자는 10일 공지 사항을 발표하는 인터넷 뉴스룸에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을 사용하는 한국 소비자 여러분께 사용을 중지하고 가까운 삼성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필요한 조치를 받을 것을 권고한다”고 밝힌 바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이선빈, 이광수·서강준·박정민·이동휘·오대환 다섯 남자 사이…무슨 일?드라마 ‘안투라지’에 특별출연한 배우 이선빈이 “영광이었다”며 출연 배우들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이선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대환, 이동휘, 이광수, 박정민, 서강준 등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해서 영광이었다. 수고하셨다”는 글을 남겼다.이어 ‘안투라지 파이팅’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한 배우들의 이름을 모두 적으며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다섯 명의 남자들 가운데서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는 이선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여섯 명 모두 즐거운 듯 미소를 짓고 있어 화기애애한 촬영장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한편 11월 첫 방송이 예정되어 있는 tvN 드라마 ‘안투라지’는 동명의 미국 드라마의 리메이크 버전으로,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인 만큼 화려한 특별 출연진이 포진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진짜사나이’ 이시영 “오늘 저… 초코파이 많이 받네요, 감사합니다! 으흐흐흐”배우 이시영이 ‘진짜 사나이’에서 초코파이를 향한 집착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준 이후, 초코파이 선물을 받은 것을 인증했다.아시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초코파이 많이 받네요ㅎㅎㅎㅎ”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한 뒤 “초코파이 마니 먹고 운동 열씨미 할께요! 으흐흐흐”라며 의지를 다졌다.앞서 이시영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해군 부사관 특집에서 바닥에 떨어진 초코파이 부스러기를 주워 먹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그는 바닥에 떨어진 초코파이 뿐 아니라 바닥 틈새에 낀 부스러기마저 파먹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인터뷰에서는 “바닥에 떨어진 게 많지 않았다. 좀 많았다면 배불리 먹었을 텐데 아쉬웠다”고 밝혀 또 한 번 웃음을 줬다.그는 “제가 이렇게 식탐이 있는 사람이 아니고 먹을 걸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데 거기선 이상하게 그런 생각만 들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덧붙이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박찬호 아내 박리혜, 상속 받은 재산이 ‘1조’…부친은 日 부호 30위권 재력가?‘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아내이자 요리연구가인 박리혜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예정인 가운데, 그의 재력이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지난 4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박찬호, 박리혜 부부의 러브스토리를 재조명하며 “박찬호 씨 아내 박리혜 씨가 상당한 재력가의 자제”라는 말로 박리혜의 재력에 대해 언급했다.당시 방송에서 한 기자는 박찬호 장인이 인터뷰 하면서 ‘우리 사위가 야구만 해서 돈을 많이 벌지 못했다. 사람은 참 좋다’고 말했다고 해서 깜짝 놀라게 했다”는 말을 했다.그러자 한 출연자는 “박찬호 빌딩이 400억 500억이다. 총 자산만 2000억 정도 될 것”이라며 박찬호의 재산도 적지 않은 수준이라고 강조했다.또 다른 기자는 “박찬호 장인이 일본중앙토지주식회사를 맡고 있다”며 “박리혜 씨가 상속 받은 재산만 약 1조원이 넘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박리혜는 재일동포 부동산 재벌인 박충서 씨의 2남 1녀 중 둘째다. 그의 부친인 박충서 씨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재력가로 일본 부호 순위 30위 권에 들기도 했으며, 지난 1998년 일본 개인 세금 총액 2억 8170만 엔을 납부해 전체 국민 중 상위 76위에 이름을 올린 적도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백남기 청문회 개최…정청래 “사람이고 싶거든 사과하라! 박근혜도 사과하라!”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이 농민 백남기 씨 관련 청문회에 대해 “사람이고 싶거든 사과하라! 박근혜도 사과하라!”고 주장했다.정 전 의원은 12일 열린 ‘백남기 청문회’에서 강신명 전 경찰청장이 “사람이 다쳤거나 사망했다고 무조건 사과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은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남겼다.이날 이날 국회 안전행정위원회가 개최한 ‘백남기 청문회’에서 강 전 청장은 ‘결과적으로 사람이 중태에 빠졌다면 사과하는 것이 맞지 않나’는 질문에 “원인과 법률적 책임을 명확하게 한 후에 (답변 드릴 수 있다). 결과만 갖고 이야기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확정된 다음에 답변을 드려야 한다”고 거듭 지금 사과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이와 관련해 정 전 의원은 “경찰의 ‘공권력에 의한 살인’으로 국민이 사경을 헤매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유여하를 묻기 전에 일단 사과부터 하는 게 사람의 도리이거늘… 사람이고 싶거든 사과하세요! 박근혜도 사과하라!”고 말했다.한편 백 씨는 지난해 11월 1차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인물이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제아, 제자 김주나 데뷔 응원…“주나 노래 많이 사랑해줘요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가 가수 김주나의 데뷔곡 ‘섬머 드림(Summer Dream)’을 응원했다.제아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주나 노래 ‘Summer Dream’많이 사랑해줘요 ♥”라는 글을 남기며 김주나 데뷔 싱글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방문한 자신의 사진을 공유했다.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김주나와 사제의 연을 맺은 제아는 12일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열린 김주나의 데뷔 싱글 ‘썸머 드림(Summer D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깜짝 방문해 “김주나는 뭔가 절 이어갈 수 있는 섹시함이 있다”며 응원한 바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미국 뉴욕에서 열린 9·11테러 추모식 도중 휘청거리는 모습을 보이며 자리를 떠난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측이 12일(현지시간)부터 예정되어 있던 캘리포니아 유세 계획을 취소했다.이날 CNN, AFP 등 외신은 클린턴 캠프 닉 메릴 대변인을 인용해 클린턴이 폐렴 진단을 받아 캘리포니아 유세 계획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클린턴은 12~13일 각종 기금 모금 행사에 참석해 경제 정책에 대해 연설할 계획이었다.하지만 이후 14일부터 예정된 라스베가스 지역 유세 일정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클린턴의 건강상태와 관련해 주치의 리사 바댁은 “클린턴이 지난 5일 선거유세 중에 끊임없이 기침을해 9일 진찰을 받았는데, 폐렴 증세가 나타나 항생제를 투여 받았다”면서 “휴식을 취하고 (유세)일정을 조정하라고 권고했다”고 11일 밝혔다.또 9·11테러 추모식 도중 휘청이는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해서는 “더위를 먹어(overheated) 탈수상태가 된 데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