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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트뤼도 총리도 자가격리…부인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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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트뤼도 총리도 자가격리…부인 ‘코로나19’ 확진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3-13 11:18수정 2020-03-1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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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정치 전문 일간지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트뤼도 총리는 이날부터 자가격리 상태에 있다.

최근 영국 런던을 다녀온 부인 소피 그레고어 여사가 미열 등 가벼운 독감 증상을 보였기 때문이다. 부인은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트뤼도 총리는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지만, 14일간 자가격리를 유지하며 자택에서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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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총리의 자가격리에 따라 주지사 회의 등 주요회의도 연기됐다.

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캐나다에선 현재까지 14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중 1명이 사망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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