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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김희선에게 배우는 오렌지 x 핑크 컬러 매칭 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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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김희선에게 배우는 오렌지 x 핑크 컬러 매칭 궁합!

우먼동아일보입력 2013-04-29 10:03수정 2013-05-0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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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토크쇼 ‘화신’을 통해 매 회 색다른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는 김희선. 화사한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오렌지 블러셔에 핑크 립을 매치한 센스가 돋보인다. 화제가 되고 있는 그녀의 메이크업을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 은주(보보리스 실장)씨가 공개했다.
BASE
이번 시즌에는 대리석처럼 매끈하고 고급스러운 윤기를 머금은 피부 표현이 트렌드. 본래 피부보다 반톤 밝은 파운데이션을 모공 브러시를 사용해 고르게 펴 바른 뒤, 수분 라텍스로 여러 번 두드려 밀착시켜준다.

Tip 김희선의 동안 베이스 연출법
파운데이션을 바른 후, 컨실러와 고체 프라이머를 섞어 T존과 볼 안쪽을 다시 한 번 발라준다. 그 위에 HD 파우더를 브러시로 가볍게 쓸어 블렌딩하면 잔주름과 요철을 말끔히 지우면서,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고 촉촉한 동안 베이스를 연출할 수 있다.


EYE
동그란 눈매가 길고 시원해 보일 수 있도록 눈 앞머리부터 라인을 선명하게 잡되, 눈동자 중앙부터 눈꼬리까지 라인을 살짝 올려 전체적으로 일(一)자 형태의 아이라인을 그린다. 이때 라인이 두꺼워지지 않도록 점막 안쪽을 꼼꼼히 채워준다.


섀도는 눈썹뼈 부근부터 아이홀 전체에 은은한 펄을 함유한 옐로 섀도를 발라준다. 스킨톤의 코랄 피치 컬러를 쌍꺼풀 라인에 펴 바르면 블렌딩 효과로 음영감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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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은 뿌리까지 바짝 올려 컬링한 후, 뿌리 부근에 1차 마스카라를 한다. 정면을 본 상태에서 눈동자 부근 속눈썹 끝에 마스카라를 한 번 더 덧발라 마무리한다.


CHEEK & HIGHLIGHT & SHADING
화사한 봄 느낌을 담아 스킨톤과 잘 어울리는 오렌지 블러셔로 생기를 주었다. 광대뼈를 타고 사선 느낌으로 블렌딩하는 것이 포인트! 웃을 때 튀어나오는 볼 안쪽 부근까지 은은하게 연결하되, 아래로 쳐지지 않도록 사선의 길이는 짧게 잡는 것이 좋다.

하이라이터는 T존과 눈 밑에만 가볍게 터치한 뒤, 광대뼈 바깥부터 턱 선까지 브론징 파우더를 블렌딩한다.


LIP
코랄색 블러셔와 대비되는 핫 핑크 립. 파운데이션으로 입술색을 다운 시킨 뒤, 프레스파우더로 고정 시켜주면 립스틱 컬러가 더욱 선명하게 발색된다.




Pro's advice 오렌지 블러셔와 어울리는 핑크 립 매칭 궁합은?
“오렌지 블러셔는 동양인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화사함을 더해준다. 여기에 같은 톤의 립스틱 대신 핑크 립을 선택하면 화사한 생기를 더할 수 있다. 먼저, 톤 다운된 핑크 립스틱을 입술 전체에 바른 뒤, 입술 안쪽에 핫 핑크나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화사함이 배가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은주(보보리스 실장)

에디터·이수영<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swim1020@hanmail.net>
박진아<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gnaba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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