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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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경차 전용 주차면 3칸을 가로로 점령한 사진이 올라와 공분을 샀다.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29일 ‘SUV 3자리 침범 주차’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SUV 한 대가 아파트 지하주차장의 경차 전용 주차면 3칸…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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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스타벅스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모양을 롤 형태로 변형한 ‘두쫀롤’을 30일 출시했다. 투썸플레이스도 같은 날 케이크 형태의 ‘두초생’을 내놨다. ‘두쫀쿠’의 인기가 좀처럼 식지 않자 스타벅스 등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두쫀쿠’ 열풍에 뒤늦게 합류한 것. 소비자들은 ‘두…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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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영하 10도 ‘강추위’…새벽 충청·전라, 밤 수도권·강원 눈

      아침 영하 10도 ‘강추위’…새벽 충청·전라, 밤 수도권·강원 눈

      일요일인 2월 1일은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매우 춥겠다. 바람도 약간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기상청은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충청권과 전라권에,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31일 예보했다.한파특보가 …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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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로바이러스, 접촉으로도 옮는다”…아이 있는 집 주의

      “노로바이러스, 접촉으로도 옮는다”…아이 있는 집 주의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면연력이 약한 영유아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유치원 등 영유아 시설의 개인 위생관리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 환자 수는 올해 1주 …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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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찬 전 총리, 부모 곁 세종서 영면…1000여명 마지막 길 배웅

      이해찬 전 총리, 부모 곁 세종서 영면…1000여명 마지막 길 배웅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31일 제2의 고향인 세종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이날 오후 안장식이 열린 세종시 산울동 은하수공원에는 더불어민주당 관계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모여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오후 3시 30분쯤 시작된 안장식은 많은 인파에도 불구, 차분한 …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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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 동쪽 76㎞ 규모 2.0 지진…“피해 없어”

      서귀포 동쪽 76㎞ 규모 2.0 지진…“피해 없어”

      기상청은 31일 오후 4시 36쯤 제주 서귀포시 동쪽 76㎞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진앙은 북위 33.25도, 동경 127.38도다.제주도는 “이번 지진은 먼바다에서 발생해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추가 지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서귀포=뉴스1)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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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서귀포시 동쪽 76㎞ 해역서 규모 2.0 지진

      제주 서귀포시 동쪽 76㎞ 해역서 규모 2.0 지진

      31일 오후 4시36분께 제주 서귀포시 동쪽 76㎞ 해역에서 규모 2.0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3.25도, 동경 127.38도다.지진계에 기록된 최대 진도는 Ⅰ이다. 이는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정도다.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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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이들이 생활용품점 다이소 매장에 진열된 물품으로 ‘YOON AGAIN’(윤 어게인) 문구를 만들어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스레드에는 ’다이소 다녀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다이소에서 개당 500원에 판매하는 알파벳 풍…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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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제역 9개월 만에 발생…인천·김포 대응 단계 ‘심각’ 격상

      구제역 9개월 만에 발생…인천·김포 대응 단계 ‘심각’ 격상

      인천 강화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인천시와 인근 자치단체들이 구제역 차단에 총력을 쏟고 있다. 구제역이 발생한 것은 지난해 4월 이후 처음이다. 인천시와 인근 경기 김포시는 방역 대응 단계를 ‘관심’에서 ‘심각’으로 격상했다. 그 외 지역은 ‘주의’ 단계로 높였다. 31일 인천시 등에…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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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인기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한의원에서 두쫀쿠와 비슷한 외관의 공진단을 활용한 마케팅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스레드에는 ‘40대 이상은 두쫀쿠 말고 한쫀쿠(한의원 쫀득 쿠키) 드세요’라는 글과 공진단 사진이 올라왔다.사진에는 얇은 …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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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택배 기사에게 ‘엘리베이터 버튼을 한 번에 누르지 말라’고 당부하는 안내문 사진이 31일 온라인에서 확산했다.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최근 ‘이것도 갑질 아파트?’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가 올린 사진에는 엘리베이터 열림과 닫힘 버튼 위에 ‘승강기 버튼 여러 층 누르지…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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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민들은 사라지고 김정은만 남았다…북한 ‘1호 사진’의 변화[청계천 옆 사진관]

      인민들은 사라지고 김정은만 남았다…북한 ‘1호 사진’의 변화[청계천 옆 사진관]

      ● 얼굴이 사라지는 순간, 사진의 성격이 바뀐다신문 한 개 면을 사람 얼굴로 가득 채운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제목과 광고 없이 사진만으로 한 면을 채운다고 해도, 독자가 개별 얼굴을 식별할 수 있는 최대치는 대략 5000명 안팎일 것입니다. 신문 한 면에는 보통 200자 원고지 약 …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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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하 10도 강추위’…서울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

      ‘영하 10도 강추위’…서울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

      서울 전역에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덮치면서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다.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서울에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 수도관 동결 1건이 발생했다. 접수된 피해는 모두 복구 완료됐다. 한랭 질환자는 발견되지 않았다.지난 28일 오후 …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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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Z세대는 월급 인상 등 공무원 처우 개선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었으나 실제로 공무원 시험에 도전할 의향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31일 Z세대 1778명을 대상으로 보수 인상과 주 4.5일제 도입 등 ‘공무원 처우 개선’과 관련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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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 공장 화재 진화율 90%…시신 1구 발견

      음성 공장 화재 진화율 90%…시신 1구 발견

      충북 음성군의 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 화재 현장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다. 관계 당국은 실종자 1명을 수색 중이다.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30일 오후 2시 55분경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소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오후 3시 20분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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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인천 지하철 1호선 열차 안에서 승객이 컵라면을 먹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31일 소셜미디어,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승객이 지하철 열차 안에서 휴대전화를 보며 컵라면을 먹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확산했다.목격자는 “얼마나 바쁘길래”라며 “(라면을) 들고 타는 게 맞는 거냐”라고 했다. 그러…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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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28·이동민)의 200억원대 탈세 의혹 관련 징역 가능성이 제기됐다.김정기 변호사는 30일 YTN 라디오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에서 “200억원은 국내 연예인 개인에게 부과된 추징액 중 역대 최대 규모이자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엄청난 액수다. 차은우가 …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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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아내의 강압적인 성격 때문에 이혼을 원한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30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결혼 6년 차 회사원 A(남)씨가 “꼼꼼하고 계획적인 아내의 숨 막히는 통제와 억압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이혼 사유가 되냐”며 조언을 구했다.A씨는 평소 덜렁거리고…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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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 넘은 제미나이…“대화 중 생성한 문장, 지인에게 전송”

      선 넘은 제미나이…“대화 중 생성한 문장, 지인에게 전송”

      대화형 인공지능(AI)이 이용자와의 대화 과정에서 생성한 문구를 사전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전달하는 사례가 보고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29일 한 제미나이(Gemini) 이용자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중국 밀입국을 가정한 가상의 상황을 놓고 AI와 대화를 나누던 중, 대화 중 …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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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산부 배려석 요청했다가…“거지 같다” 막말 들어

      임산부 배려석 요청했다가…“거지 같다” 막말 들어

      임산부 배려에 대한 사회적 인식 차이가 여전히 존재하는 가운데, 지하철에서 배려석 이용을 요청했다가 모욕적인 말을 들었다는 임신부의 사연이 전해지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27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자신을 임신부라고 밝힌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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